부평구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굴포천 주민참여마당, 부평 문화의 거리, 테마의 거리, 부평지하상가 등에서 ‘2026 부평 르네상스 페스타’를 개최했다.‘르네상스 페스타’는 부평 상권의 대표 축제로, 올해는 ‘가을, 부평에 빠지다’를 주제로 부평역 인근 상권을 연결하고 상인과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자리로 마련됐다.굴포천 주민참여마당 주무대에서는 가수들의 축하공연을 비롯해 판매장터와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부평 문화의 거리에서는 ‘평맥 페스티벌’과 ‘평식당’, 제10회 ‘M-STAR 가요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일자리경제위원회는 9월 14일 말바우시장을 찾아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와 지역경제 활성화 캠페인을 펼치고, 상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한편, 소상공인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위원들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상인과 이용객의 불편사항을 살피고, 명절 경기와 물가 동향, 시장 운영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또한 온누리상품권으로 농·수·축산물 등을 직접 구입하며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다.
    충남 서산시는  지난 11일 동부전통시장 일원에서 ‘추석맞이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청소는 추석 연휴 동안 전통시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활기찬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완섭 서산시장, 동부전통시장 상인회, 지역 주민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시장 내 주요 통로와 골목길, 고객 편의시설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배수로 및 시장 진입로 주변 환경을 일제히 정비했다.  또한, 상인과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생활 쓰레기
서울 도봉구가 12일 창동신창시장과 창동골목시장 일대에서 ‘제2회 창동 막걸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창동 막걸리 페스티벌’은 상인과 구민이 함께하는 상생형 야간 먹거리 축제로, 중소벤처기업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지원을 받는다.이번 행사는 서울탁주와 연계해 막걸리를 주제로 다채로운 먹거리와 체험, 문화 공연이 어우러져 더욱 풍성하고 알차졌다.우선 시장 내 65개 점포가 참여해 100여 가지의 다채로운 안주를 선보인다. 현장에서 1만 원 이상 안주를 구매하면 선착순 6,
서울 강북구는 오는 9월 12일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솔매로50길 일대에서 구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머물고 싶은 길, 솔매로50길’​ 행사를 개최한다.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발걸음이 머무는 골목상권의 매력을 더해줄 이번 행사는 상인과 구민이 함께 어우러지며 지역 경제에 활기찬 에너지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행사 당일 은혜부동산부터 카페아토까지 이어지는 솔매로50길 일대는 플리마켓과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 문화예술 공연으로 가득 채워진다. 상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먹거
한국세무사회는 추석을 앞두고 전국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과 지역주민에게 무료 세무상담을 제공하고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서는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행사​를 추진한다.올해는 마을세무사 제도가 전국적으로 시행된 지 10년을 맞는 해다. 행정안전부와 한국세무사회는 전국 지방정부와 마을세무사가 함께 참여하는 현장 중심의 세무상담을 통해 주민의 세금 고민을 덜고, 추석 명절을 앞둔 전통시장에도 활력을 더한다는 계획이다. ㆍ9.4~10.22일 전국 전통시장서 세무상담, 장보기, 고향사랑기부 홍보'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행사는
대구 남구보건소는 지난 21일 추석을 맞아 대구금연지원센터와 함께 서부정류장 및 관문시장 일대에서 지역주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합동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유동인구가 많은 전통시장과 서부정류장 일대에서 금연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고 지역 내 금연환경 조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남구보건소와 대구금연지원센터는 관문시장 상인과 이용객 등을 대상으로 보건소 금연클리닉과 전문 금연지원서비스를 안내했으며, 배너와 홍보피켓 등을 활용해 전자담배 유해성을 알리는 등 금연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또한 서부정류장 일
1일전
세계 여행객에게 인천은 국제공항의 도시로 먼저 알려져 있다. 그러나 2024년부터 2026년까지 해외매체가 인천의 옛 도심을 다룬 기사를 따라가면 전혀 다른 도시가 나타난다. 개항 이후 외국 상인과 이주민이 들어오고 새로운 음식과 생활문화가 만들어졌던 항구도시다. 현재 제물포구의 인천역·차이나타운·개항장·내항·월미도 일대가 그 중심이다.해외매체의 관심은 처음에는 음식에 집중됐다가 이민과 공동체, 근대건축과 관광공간으로 점차 넓어졌다.홍콩의 영자 신문인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는 2024년 10월 23일 인천 차이나타운을
군위군은 지난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군위전통시장 장날을 맞아 지역 상인 및 주민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주요 성수품 등의 물가 상승으로 인한 군민들의 부담을 완화하고, 상인과 소비자가 함께 참여하는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는 공무원 및 시장상인회원 등이 참여해 ▲추석 성수품의 합리적 가격 판매 및 가격안정 ▲가격표시제 이행 철저 ▲원산지 표시 준수 ▲바가지요금 근절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 등을 집중
    이완섭 서산시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23일 서산동부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이날 이완섭 시장은 과일, 제수용품 등 명절 장바구니 물가를 살피며 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추석을 맞아 명절 성수품을 찾기 위해 전통시장을 방문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가족과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덕담도 전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경제를 위해 애쓰시는 상인과 시민분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라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고 추진하는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시안게임] 마지막 두 발까지 흔들림 없이…추가은, 16년 만에 여자 공기권총 金
마지막 두 발을 남기고 4.1점 차 선두. 추가은은 흔들리지 않았다. 23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결선, 20.4점을 더한 추가은은 246.3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2010년 광저우 대회 김윤미 이후 16년 만에 한국이 되찾은 이 종목 금메달이었다.2위 선이야오와의 최종 격차는 5.0점. 동메달은 장란신이 가져갔다. 이번 우승으로 한국 사격은 대회 나흘째 만에 첫 금메달을 확보했고, 한국 선수단 전체로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크로캣하우스, "해양환경과 문화예술 잇는 플랫폼으로 확장할 것"
6일전
제물포구 만석·화수 해안산책로에 자리한 복합문화공간 크로캣하우스가 해양환경 보호와 해양문화 확산을 위한 민간 문화플랫폼으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곳곳에서 잘린 해안선을 연결하고 깨끗한 바다환경과 문화예술을 잇는 플랫폼 역할을 위해 민간 단체와 협력을 강화하는 등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크로캣하우스 허승량 대표는 최근 해양 환경보호 활동을 벌이고 있는 바다살리기네트워크의 취지에 공감해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앞으로 해양환경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바다살리기네트워크는 지난 19일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인천에서 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Generic placeholder image
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명’ 위기… 회기 도중 배우자 아닌 여성과 부적절 만남 가진 시의원
광명시의회 윤리특위, ‘제명’ 의결… 최고 수위 징계 시의회, 내주 원포인트 본회의 열고 제명안 처리 예정 의회 회기 도중 배우자가 아닌 여성과 숙박업소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진 경기도내 한 시의원에 대한 제명이 시의회에서 의결됐다. 29일 lt;프레시안gt;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 광명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는 이날 비공개 전체회의를 통해 A의원에 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 '신천~하안~신림선 조속 추진' 1만5990명 서명부 국토부 전달
경기 광명시가 신천~하안~신림선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는 시민 1만5990명의 서명부를 국토교통부에 전달했다. 29일 광명시에 따르면 박승원 시장은 이날 시민대표 등과 함께 ...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시, ‘연안정화의 날’ 맞아 마시안해변서 민관 합동 정화활동
인천광역시가 제26회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유관기관과 지역사회, 기업 등이 함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에 나섰다. 인천시는 29일 영종도 마시안해변 일원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 2회 추경안 등 심의·의결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는 29일 광양경자청 상황실에서 제159회 조합회의 임시회를 열고 2026년 행정사무감사계획과 제2회 추경안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조합회의는 이날 광양경자청의 사무 전반에 대한 추진 실태를 점검하기 위한 '2026년 행정사무감사계획'을 심의하고, 오는 오는 10월 27일부터 2
Generic placeholder image
육동한 춘천시장 "AI 기술 핵심은 시민 삶의 질 향상"
춘천시가 인공지능 기술의 가능성을 시민의 일상으로 연결하기 위한 해법을 전문가들과 함께 모색했다. 춘천시는 29일 춘천ICT벤처센터에서 '가능성을 일상으로, 모두를 위한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