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스피어는 12월 11일 공시를 통해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특수합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5년 12월 10일부터 2026년 3월 13일까지다.계약금액은 83억9492만9380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25억5776만1611원 대비 328.21%에 해당한다. 계약금은 없으며, 대금은 송장발행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지급된다.이번 계약은 외주생산 방식으로 진행되며, 판매 및 공급 지역은 해외로 설정됐다. 계약상대방의 요청에 따라 일부 계
전기·전선 전문 업체인 일진전기가 2026년 1월 5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 ILJIN Electric USA와 변압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계약은 미국 발전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계약 기간은 2026년 1월 2일부터 2029년 12월 31일까지다. 계약금액은 1976억5217만8784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1조5772억4737만1131원의 12.53%에 해당한다.계약금 및 선급금은 없으며, 대금은 공급계약 진행에 따라 청구 및 지급된다. 계약금액은 미화 137746309달러
플랜트 기자재 전문 기업 삼영엠텍이 2026년 1월 2일 LMEL과 산업기계 구조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123억886만5300원으로, 이는 삼영엠텍의 최근 매출액 대비 10.43%에 해당한다.계약 상대방인 LMEL은 광산 개발 및 철강 제조를 주요 사업으로 하며, 최근 매출액은 1조814억7326만원이다. 계약은 인도를 대상으로 하며, 2026년 1월 2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 유효하다.주요 계약 조건으로는 1차 및 2차 선급금이 각각 10%씩
지난해 12월 2차전지 업종 주가가 한 달 만에 8.5% 하락하며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됐다. 유럽의 친환경 규제 완화와 국내 주요 배터리 기업들의 공급계약 해지 이슈가 동시에 불거지며 조정의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다만 증권가는 이 같은 악재가 주가에 과도하게 반영됐으며, 1월을 저점으로 점진적인 회복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2일 NH 투자증권 2차전지사업 보고서에 따르면 유럽연합은 2035년 탄소배출 목표를 기존 ‘2021년 대비 100% 감축’에서 ‘90% 감축’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스피어가 12월 31일 공시를 통해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의 특수합금 공급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계약 해지의 주요 사유는 계약상대방의 제품운용 스케줄 변경에 따른 발주 취소로, 해지금액은 20억2350만8702원이다. 이는 최근 매출액 25억5776만1611원 대비 79.11%에 해당한다.계약은 2025년 4월 26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계약상대방의 발주 취소로 인해 종료됐다. 스피어는 이번 계약 해지가 회사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엘앤에프가 북미 전기차 업체와 체결했던 양극재 공급 계약 금액을 3조8347억원에서 973만원으로 대폭 축소했다.엘앤에프는 29일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을 통해 2023년 2월 체결한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 계약의 금액을 정정한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당초 3조8347억3850만원에서 973만316원으로 감소했다. 달러 기준으로는 29억1084만달러에서 7386달러로 줄었다.회사는 공급 물량 변경에 따른 계약금액 정정이라고 설명했다. 2023년 2월 28일 체결한 해당 계약은 2024년 1월부터 202
종합 조선 기업 HD현대중공업이 12월 24일 공시를 통해 아프리카 소재 선사와 P/C선 5척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금액은 3750억원이며, 계약 기간은 2025년 12월 23일부터 2028년 7월 31일까지다.계약금 및 선급금이 있으며, 대금은 공사진척에 따라 지급된다. 이번 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 14조4865억원의 2.59%에 해당한다.종목시세정보에 따르면, 12월 24일 오전 11시 00분 한국거래소 기준 HD현대중공업의 주가는 전일 대비 5000원 하락한 52만8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 장비 업체 제이스텍이 12월 19일 공시를 통해 2차전지 제조용 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178억7751만7560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636억3296만537원의 28.09%에 해당한다.계약은 2025년 12월 19일부터 2027년 8월 1일까지 진행되며, 판매 공급 지역은 해외로 설정됐다. 계약 조건에는 계약금 선급금 유무와 대금 지급 조건 등이 명시됐다. 제이스텍은 자체 생산 방식을 통해 공급을 진행할 예정이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에서 가스터빈 추가 수주에 성공하며 북미 시장 확대 속도를 높이고 있다.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빅테크와 380MW급 가스터빈 3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 기업이 건설하는 데이터센터에 가스터빈과 발전기를 2027년 각 1기, 2028년 각 2기씩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은 지난 10월 체결한 가스터빈 2기 공급계약에 이은 추가 수주로, 두산에너빌리티는 약 두 달 동안 동일한 미국 빅테크 기업과 총 5기의 가스터빈 공급계약을 체결하게 됐다.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에서 가스터빈 수주를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스피어가 12월 26일 공시를 통해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특수합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5년 12월 26일부터 2026년 5월 4일까지이며, 계약 금액은 5억3551만3334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20.94%에 해당한다.계약 조건에 따르면, 계약금 선급금은 없으며 대금은 송장 발행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지급된다. 판매 공급 방식은 외주 생산으로 진행된다. 공시 유보 기한은 2026년 5월 4일까지이며, 계약 상대방의 영업 기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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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용인반도체클러스 지방이전 단호히 반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지사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양기대 전 국회의원은 최근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지방 이전’ 주장에 대해 “대한민국 미래 경쟁력을 흔드는 위험한 발상”이라며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양 전 의원은 지난 12월 31일 입장문을 내고 “용인·수원·판교·화성·이천·평택으로 이어지는 반도체 슈퍼벨트는 대한민국 산업 경쟁력의 핵심 축”이라며 “이를 ‘전기가 있는 지방으로 옮기자’는 논리는 산업 현실을 외면한 주장”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용인반도체클러스터는 이미 되돌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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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가 2026시즌을 이끌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쳤다.포항스틸러스는 박태하 감독과 함께 2026시즌을 이끌어갈 코칭스태프를 선임했다. 김재성 수석코치를 비롯해 김치곤 코치, 김이섭 골키퍼 코치, 바우지니 피지컬 코치와 하파엘 피지컬 코치가 지난 시즌에 이어 선수단을 지도한다. 올해 새롭게 김재성 코치가 합류하고, 이규용 코치는 유소년 스카우터로 보직을 변경해 배슬기 스카우터와 함께 일한다.김재성 수석 코치는 포항스틸러스에서 6시즌 동안 129경기에 출전해 16골 17도움을 기록한 자타 공인 ‘영일만 지단’이다. 포항에서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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