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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적십자봉사회와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캠페인' 펼쳐
강원특별자치도혈액원은 둔내적십자봉사회와 함께 둔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캠페인’을 지난 19일, 개최했다.이날 헌혈캠페인에는 횡성군 둔내봉사회 봉사원을 비롯한 직장인 및 학생 등 각계각층의 횡성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아래 진행되었다.대한적십자사봉사회의 일원인 횡성군 둔내봉사회는 지역주민의 헌혈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강원지역의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헌혈캠페인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번 헌혈캠페인 역시 봉사회의 요청에 강원혈액원과 둔내면이 이에 화답하며 성사되었다.이날에도 10여 명의 봉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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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화) 요르단전에서 3년만의 A매치 전관중 카드섹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오는 3월 25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8차전 요르단전 때 장내와 장외에서 응원 열기를 극대화하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운영한다.경기장 안에서는 4만 관중이 참여하는 카드섹션 이벤트가 펼쳐진다. A매치 카드섹션은 2022년 6월 이집트전 이후 3년 만이다. ‘붉은악마’가 기획과 준비를 맡은 카드섹션 문구와 도안에는 월드컵 본선 진출과 1986년 멕시코 월드컵부터 이어진 40년 축구 역사 완성에 대한 팬들의 염원이 담길 예정이다. 카드섹션 이벤트는 선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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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개 브랜드 최대 50% 할인"…현대百, 28일부터 봄 시즌 '더 세일' 진행
현대백화점이 본격적인 봄을 맞이해 할인 행사에 돌입한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28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백화점에서 봄맞이 할인 혜택을 담은 행사 '더 세일'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패션·잡화·스포츠 등 총 200여 개의 브랜드가 참여해 다양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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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지역주민대표와 상생·소통·협력 공동연수(워크숍) 개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지역주민대표들과 함께 ‘공사-지역주민대표 상생·소통·협력 국외 공동연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동연수에는 공사 주민대표 운영위원과 수도권매립지주민지원협의체 회장단 등이 참석했다.이번 공동연수는 ▲ 2026년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 파크골프장 설치·운영 등 수도권매립지의 주요 현안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국내 최초 지하화 환경기초시설인 하남 유니온파크를 견학한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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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호 의원 "김동연 지사 헌재 판단 왜곡한 망언, 즉각 사과·사퇴하라"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이 24일 헌법재판소가 한덕수 국무총리에 대한 탄핵소추를 기각한 데 대해 "법과 상식이 정치 공작과 권력 망상을 이긴 순간"이라고 평가하고 직후 발표된 김동연 경기도지사 발언에 대해 "헌정질서를 기만한 위험한 선동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고준호 의원은 공식 입장문에서 "김동연 지사는 헌재 판단을 교묘히 왜곡하고 헌정질서를 모욕했다. 이는 도정 책임자의 언행으로서는 도저히 용납될 수 없은 수준이며, 즉각 국민 앞에서 사과하고 사퇴해야 한다"고 밝혔다.그는 이번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 시도와 관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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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산불 피해복구 긴급 모금
청송군은 산불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한 지원과 구호활동, 피해복구 등을 위해 지난 28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고향사랑기부 지정기부로 긴급 모금을 진행한다고 밝혔다.경북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이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빠르게 확산되면서 청송군을 포함한 경북 북부권 지역은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청송군은 이번 산불로 5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주택 등 703개소, 공장 1개소, 농업용시설 265개소, 문화유산 7개소 등이 소실 되었으며, 산림 약 10,000ha가 훼손됐다.고향사랑기부제는 재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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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산불 대응에 총력전…주요 행사도 연기·축소
구미시는 산불 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지난 28일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산불 예방 대응 체계를 대폭 강화했다. 시는 이미 다각적인 산불 예방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 들어 산불 발생 위험이 급격히 높아진 상황에 대응해 추가적인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시는 이날부터 시 전역에 대해 소각행위를 전면 금지하고,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흡연을 제한하는 산불예방 행위제한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이번 조치는 별도 해제 시까지 효력이 유지되며, 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산불 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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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맞아 4·3평화공원 찾은 참배객들
제77주년 4.3희생자추념식을 닷새 앞둔 29일 휴일을 맞아 많은 참배객들이 제주시 봉개동 제주4·3평화공원내 행방불명인 위령비를 찾아 참배를 하고 있다. 고봉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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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종이박스 보관 창고 불···종이박스 2000개 소실
30일 오후 12시31분쯤 하남시 향동의 한 종이박스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종이박스 2000여개가 불에 탔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5대와 소방관 40명을 동원해 화재 진압에 나섰다. 소방당국은 오후 1시12분쯤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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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취재] 인천 굴포천 역세권 화단은 쓰레기장? … 수개월째 방
부평구 굴포천역 8번 출구 주변 화단이 쓰레기장을 방불케 하고 있어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불쾌감을 주고 있으나 관리자인 부평구가 손을 놓고 있는 것이 아니냐? 는 지적이다.이 장소는 부평구에 손꼽히는 랜드마크와 다름없는 건물이며 대형마트인 롯데마트 삼산점이 있는 ‘대덕리치아노’빌딩 주변의 화단이다.인천시출입연합기자단이 한 달간 관찰한 결과 이곳은 수개월간 도로 청소나 화단관리를 전혀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이유는 이곳을 한 달여간 여러 차례 걸쳐 지켜봐도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