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자동화 솔루션 전문 기업 유디엠텍이 더원시스템즈와의 Smart Air Care Platform 기반 운영관리 서비스 공급계약을 계약 상대방의 계약불이행을 사유로 해지했다고 20일 공시했다.해지 계약은 2026년 6월 10일부터 2026년 7월 20일까지 기간으로 체결됐던 건으로, 해지금액은 10억2300만원이다. 이는 최근 매출액 32억1311만원 대비 31.84%에 해당한다.계약 상대방은 더원시스템즈이며, 회사와의 특수관계는 없는 것으로 기재됐다. 해지 사유는 계약 상대방의 계약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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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장윤기 사건 방지법' 발의…수사기관 친족 범죄 은닉·증거인멸 처벌 추진
국민의힘 유상범 국회의원이 수사기관 종사자가 직무상 권한과 정보를 이용해 친족의 범죄를 은닉하거나 증거를 인멸한 경우에는 친족특례를 적용하지 않도록 하는 이른바 '장윤기 사건 방지법'을 대표 발의했다.유 의원은 14일, 검사와 사법경찰관리, 특별사법경찰관리 등이 직무상 지위와 권한, 전문지식 등을 악용해 친족의 범죄를 은닉하거나 증거를 인멸한 경우 형사처벌이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 형법은 가족을 보호하려는 인간의 본능적 행위를 고려해 친족이 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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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방산림청, 장흥 임도사업장 극한호우 대비 현장 안전점검
서부지방산림청은 지난 15일 장흥군 유치면 조양리 일원에 추진중인 임도사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극한호우 대비 작업장 안전점검 및 근로자 온열질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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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경산암소, 한우 수급안정 새 카드 부상
번식우 일부 비육 전환…송아지 생산량 자연 조절 기대 저능력 암소 선별 활용…고급육 생산·농가 소득 향상 과도한 전환시 번식기반 약화 우려…공급불안 지적도 미경산암소가 한우 공급 안정과 고급육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산업이 공급과잉 국면을 지나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업계의 최대 과제는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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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사위, '특검 수사범위·기간' 대폭 확대... 소년보호 전문기관 신설 등 3대 법안 전격 통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종합특검법 개정안을 비롯해, 29년 만에 소년과 성인의 보호관찰을 분리하는 보호관찰법, 청년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공익법인법 등 3대 핵심 고유법안을 전격 심의·의결했다.법제사법위원회는 15일 전체회의를 열고, 앞서 10일 법안1소위에서 의결한 종합특검법 개정안과 당일 오전 법안1소위를 통과한 보호관찰법 및 공익법인법 개정안을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입법부의 치밀한 법안 심사가 속도감 있게 전개되며 향후 국정 전반에 걸친 굵직한 파장이 예상된다.■ 종합특검법: '감사 방해·범인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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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광명시흥 개발사업 총괄 점검...주민ㆍ기업 중심 차질 없는 추진 촉구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은 1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고, 광명·시흥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들의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광명유통단지 ▲광명학온 공공주택사업 등 광명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5대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의원은 먼저 광명시흥 신도시와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지장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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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2026년 자원재생활동단’ 운영
기후 위기로 인한 여름철 무더위가 극심한 가운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재활용품 수거인의 안전한 여름 나기를 지원한다.20일 북구는 오는 8월까지 ‘2026년 자원재생활동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정책은 야외에서 장시간 일하는 수거인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폭염 기간 중 재활용품 수집 대신 안전한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지원 대상은 북구에 주소를 두고 재활용품 수거로 생계를 유지하는 주민 중 65세 이상이거나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장애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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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치매안심센터, 자연 활용 ‘충춘쉼터’ 2기 운영
영암군 치매안심센터가 지난 7일부터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자연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 '청춘쉼터' 2기를 운영하고 있다.'청춘쉼터'는 치매환자의 낮 시간 돌봄과 인지기능 유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7월부터 9월까지 주 2회 운영되며 자연 속 체험활동과 인지훈련을 함께 진행한다.프로그램은 사회적기업 예담은이 맡아 운영한다.참여자들은 천연염색과 원예활동, 농장체험 등 자연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오감을 활용한 체험으로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되찾는 시간을 갖고 있다.영암군 치매안심센터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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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첫 정기인사 8월 25일 단행…우수실적·적극행정 공무원 승진 우대
제주특별자치도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정기인사를 오는 8월 25일 단행하기로 하고, 이에 따른 인사 기본 방향과 주요 일정을 21일 공개했다. 이번 인사는 민생 안정과 기본사회, 기후경제 등 민선9기 핵심가치를 실현하고, 도민이 체감할 성과를 속도감 있게 내기 위해 역량 중심의 적재적소 배치에 무게를 둔다고 제주도는 밝혔다. 인공지능 기반 행정 혁신, AX 대전환을 이끌 핵심 인재를 적극 발굴하고, 도민의 삶과 맞닿은 현장에서 신속하고 책임감 있게 행정을 이끌 적임자를 주요 직위에 전진 배치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일하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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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양계사료 혁신 논의…지속 가능 축산 협력 확대
농촌진흥청은 코피아 짐바브웨사무소가 주관한 ‘아프리카 사료 곤충 혁신 국제회의’를 지난 16일 짐바브웨 하라레 국제콘퍼런스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회의는 ‘혁신과 지속가능성: 곤충 기반 양계사료 기술 촉진’을 주제로 열렸으며, 한국과 짐바브웨 정부 관계자를 비롯해 국제 전문가, 산업계, 연구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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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 지원 근거 마련…마을 소득 기반 확충 기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송옥주 의원은 농어촌 마을공동체의 재생에너지 사업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일명 ‘농어촌 재생에너지 소득마을법’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농어촌 지역자원을 활용한 주민 참여형 지역개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