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의회 도청 소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7일 제435회 임시회 기간 중 제2차 회의를 열고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종합심사를 실시한 뒤 수정안을 의결했다.경상남도가 제출한 추경안은 총 15조 5,346억 원 규모로, 기정예산보다 7,098억 원 증액된 수준이다. 이번 추경안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관련 예산이 증액분의 약 61%를 차지하는 등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외 국비 변동분 반영 및 공모사업 선정으로 인한 편성이 주요 내용이
금산군의회는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제340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주요 조례안 등을 심의한다.이번 임시회는 제10대 의회 출범 이후 처음으로 군정 전반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는 회기로, 2026년도 상반기 주요 사업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업무 계획의 타당성과 실효성을 중점적으로 살펴본다.업무보고는 임시회 기간 중 3일간 진행되며, 기획전략국과 행정복지국, 산업환경국, 안전건설국을 비롯해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금산다락원 및 출연기관 등이 상반기 업무추진 실적
경상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제435회 경상남도의회 임시회 기간 중 7월 23일 제4차 회의를 열어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하였다.경제환경위원회 위원회 소관 세출예산은 총 2조 6,747억 원 규모로 기정액 대비 5,631억 원이 증액 편성되었으며 이 가운데 고유가 피해지원금 4,300억 원, 국내복귀투자보조금 238억, 지역 주도형 AI대전환 23억이 반영되는 등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예산이 중점 편성되었다.위원회는 이번 추경예산안의 상당 부분이 지방채 발행을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제108회 임시회 기간인 21일과 22일 양일간에 걸쳐 제3·4차 회의를열고, 위원회 소관 2026년도 세종특별자치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예비심사했다. 위원회에서 심사한 올해 제1회 추가경정 세출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약 800억원 증액한 1조 2356억원 규모다. 위원들은 심사 과정에서 예산안 증감의 적정성을면밀히 점검하고, 주요 현안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하기도 했다. 21일 진행된 제3차 회의에서 강해정 위
수원특례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7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의 심사를 통해 수원시가 제출한 2026년도 제1회 세입 ·세출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 총 5건의 안건을 의결했다.수원시가 의회에 제출한 2026년도 제1회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의 예산 총 규모는 3조 8,311억 원으로, 2026년도 당초예산 3조 5,190억 원보다 3,121억 원 증액된 금액이다.수원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소위원회별 안건 심사를 진행했다. 심사결과, 2026년도
여수시의회는 7월 23일부터 31일까지 9일간 제256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 등 각종 안건 심사에 들어갔다.이번 임시회에서는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을 점검하며 정책과 현안사업의 추진 상황을 살펴보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사업의 필요성과 예산 편성의 적정성, 재원 배분의 효율성 등을 중심으로 심사할 예정이다.주재현 의장은 개회사에서 하반기 주요업무계획과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내실 있는 심사를 당부하는 한편, 정부가 승인한 '여수1호'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이 21일 교육비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예산 편성의 기조를 ‘교육 본질’에 맞췄다"고 강조했다.고 교육감은 오후 열린 제45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추가경정예산안 제출에 따른 인사말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학교 현장의 요구와 편성 필요성, 집행 효과를 종합적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그는 "추경 예산의 물꼬는 내년 새 학년을 안정적으로 준비하는 물길로 이어진다"며 "그 의미가 기대에 맞게 실현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께서 많은 관심과 협력을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고 교육감은 "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제2회 추가경예산안에 대해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고 강조했다.위 지사는 21일 오후 열린 제45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추가경정예산안 제출에 따른 인사말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힘든 때일수록 도민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재정이 할 수 있는 적극적인 역할을 다하는 데 집중했다"고 강조했다.그는 "현재 우리 제주지역은 고물가와 고금리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전반적인 내수부진으로 도민의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며 "무엇보다 뼈아픈 것은 이처럼 도민경제가 위
강북구의회는 지난 7월 22일 열린 제29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안과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이어 열린 제1차 예결특위에서는 위원장에 배증윤 의원을, 부위원장에 송은주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예결특위는 배증윤 위원장과 송은주 부위원장을 비롯해 유인애 의원, 최치효 의원, 최미경 의원, 문혜원 의원, 김미리 의원으로 구성됐다.이번 예결특위가 심사할 주요 안건은 ▲2025회계연도 서울특별시 강북구 세
삼척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변경계획안 심사에 착수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예산 점검에 나섰다.삼척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5일, 제272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12개 부서가 제출한 추경예산안과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을 심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예산 편성의 적정성과 사업 추진 방향을 살피는 한편, 지역 발전과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개선 의견이 제시됐다.위원들은 특히 관광 인프라 확충, 주민 소통 강화, 인구 감소 대응, 의료클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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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강원·TK서 승리...정청래에 4.14%p차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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