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청송군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청송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9회 청송군수기 전국 초등학생 검도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
구미시는 이달 3일부터 다함께돌봄센터 10곳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초등방학 틈새돌봄’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 틈새돌봄사업을 활용해 방학기간 발생하는 초등학생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맞벌이 가정 등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센터 운영시간은 오전 9시
연천 지역 초등학생의 충치 유병률이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성남시에 이어 두 번째로 낮게 나타났다.연천군보건의료원이 공개한 2022~2025년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 주치의 구강검진 결과 통보서’ 분석 자료를 보면, 연천군의 4개년 평균 우식 치아 보유 학생 비율은 30.13%다
대구·경북 초등학생 인구가 교육특구 ‘대구 수성구’ 효과로 9년만에 순유입 전환에 성공했다.특히 대구 수성구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네 번째로 많은 초등학생 순유입을 기록해 교육중심지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확인했다.입시업계는 의대 지역인재전형 확대와 지역의사제 도입, 교육특구 선호
부산광역시의회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10시부터 12시까지 본회의장에서 「2026년 초등학생 의회교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의회교실은 초등학생들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고 의정활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20명과 학부모 20명 등 매일 40명씩 참여한다.행사는 ▲개회, ▲의회의 기능과 역할 설명, ▲본회의장 소개, ▲2분 자유발언, ▲퀴즈, ▲의장 체험, ▲의원과의 만남, ▲홍보관 견학 순으로 진행한다.참가 학생들은 본회의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은 6일, 15일, 21일 09:00부터 11:30까지 총 3회에 걸쳐 울진해양레포츠센터에서 관내 초등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초등학생 미래해봄 해양교육’을 운영하였다.이번 교육은 지역의 우수한 해양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 해양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해양 안전의식을 높이고, 바다와 공존하는 삶의 가치를 이해하며 건강한 심신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프로그램은 프리다이빙 기초 체험, 해양안전교육, 수중힐링교육으로 운영되었다. 학생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프리다
청송군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청송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9회 청송군수기 전국 초등학생 검도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한국초등학교검도연맹이 주최하고 청송군검도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청송군, 청송군의회, 청송군체육회, 경북검도회가 후원했으며, 전국 각지에서 초등부 선수와 지도자, 임원 등 6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특히 이번 대회에는 대만 선수단 19명이 처음으로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해외 선수단의 첫 참가를 통해 청송군수기 검도대회의 국제적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서울 강동구는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22일까지 여름방학 기간 중 4주간 관내 과체중 이상 비만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건강캠프’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연령별 체질량지수가 상위 15% 이내인 과체중 이상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평일에는 온라인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토요일에는 총 3회 보건소에서 대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식이다.캠프는 사전 설명회 및 건강평가, 건강관리 꾸러미 지원, 건강 강좌 운영, 수료식 및 사후평가 등 총 4단계로 진행된
제주특별자치도아동보호전문기관은 오는 14일까지 도내 초등학생 및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및 아동권리존중 사업 ‘마이네임이즈권리’ 2차 모집을 진행한다.이번 교육은 아동들이 권리의 주체임을 이해하고 자신의 권리를 올바르게 주장하는 한편, 타인의 권리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 주요 내용은 아동의 4대 기본권리인 생존권·보호권·발달권·참여권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자신에게 필요한 권리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람 알아보기, 모든 사람의 권리가 소중한 만큼 책임도 따른다는
부산진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말하GO 통하GO 영어캠프’를 부산글로벌빌리지에서 운영했다고 밝혔다.올해 부산진구에서 처음으로 추진한 초등학생 대상 영어캠프는 영어체험 기회를 접하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회화·체험실수업·캠프·게임 등 다양한 체험 중심의 영어학습을 제공했으며, 5일간 비합숙으로 진행하며 학생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통학버스를 운영했다.학생들은 원어민 교수의 수업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사용하며 영어와 외국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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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관련 사건 둘러싼 스토킹·보복 의혹 신고… 피해자 측 "112 출동 이후에도 재방문·심야 협박성 문자"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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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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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14일 이재명 대통령이 추구하는 권력구조 개헌의 방향과 관련해 국회 권한이 강화된 4년 중임 대통령제가 국민적 수용성이 가장 높다고 본다는 입장을 밝혔다.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제왕적 대통령 중심제가 가진 문제성에 공감하고 있다며, 그 한계를 중임제 대통령제로 보완하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다만 이는 내각제를 뜻하는 것이 아니며, 분권형 대통령제 등을 특정해 지칭한 것도 아니라고 강조했다. 개헌은 국회 재적의원 200석 이상의 동의가 필요한 사안인 만큼 국회에서 논의하고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개헌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