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조직 경쟁력 강화 및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지원 기간은 4월 23일부터 5월 6일까지 약 2주간이며, 접수는 대우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채용 홈페이지는 22일 오후 2시 경에 오픈될 예정이다.모집 분야는 건축, 토목, 플랜트·원자력, 안전 등으로 다양한 직무에서 70여 명 이상의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이는 체코 원전 사업을 비롯해 베트남·미국 등 글로벌 원전 시장 확대를 위한 조직 개편과, 가덕도 신공항·GTX-B 민자사
현대차·기아가 신입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인공지능 중심으로 전면 개편했다. AI 전환 흐름에 맞춰 교육과 채용을 연계하는 구조를 강화하며 실무형 인재 확보에 나선 것이다.22일 현대차·기아에 따르면, 소프트웨어 분야 신입사원 채용 연계 과정인 ‘소프티어 부트캠프’ 8기 교육생을 이날부터 내달 1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두 달간 운영된다.이번 개편의 핵심은 AI 활용 역량 강화에 있다. 현대차·기아는 교육생들이 현업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현대차그룹이 미래 신기술 인재 확보를 위해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대규모 채용 콘퍼런스를 연다. 그룹 차원의 통합 채용 프로그램도 처음으로 가동하며 글로벌 기술 인재 영입에 나선다.20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오는 9월 17∼18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HMG 테크 탤런트 포럼’을 처음 개최한다. 이 행사는 미래 기술 분야 인재를 초청해 교류와 채용을 병행하는 콘퍼런스 형식으로 진행된다.이번 포럼에는 그룹 계열 9개사가 참여한다. 현대차와 현대차 미국법인, 기아와 기아 미국법인, 현대차그룹 미국기술연구소(H
신협중앙회가 2026년도 하반기 신입 및 경력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이번 채용은 신입직원과 경력직원으로 구분해 진행된다. 신입직원 채용 분야는 △일반직군 △IT직군이다. 경력직원은 △여신직군 △수신직군 △공제직군 △IT직군에서 모집한다.지원 자격은 연령, 학력, 전공 제한 없이 기졸업자 또는 2026년 8월 졸업예정자라면 지원할 수 있다. 지원
부영그룹은 건설 부문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정부 정책에 부응하고 핵심 사업지를 중심으로 한 주택개발 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학사 학위 또는 동등한 수준 이상의 학위 소지자이면서 해외여행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기술사 자격증 소지자나 외국어 능통자는 우대한다. 오는 15일까지 홈페
직장인 절반 가량이 회사 안에 장애인 채용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있다고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5명 중 1명 가량은 직장에서 장애인 비하 표현을 들었다고, 절반 가량은 장애...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RISE사업단이 재학생들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22일 교내 창조관에서 스포츠전문기업인 ㈜비엠코퍼레이션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홍성욱 진천캠퍼스 RISE사업단장과 김우경 표준현장실습센터장 등 사업단 관계자와 이준화 ㈜비엠코퍼레이션 교육이사, 생활체육학부 재학생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생활체육 전문 인재 양성과 채용 연계 △표준현장실습 교육과정 공동 운영 △RISE 사업 기반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 개발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인적 물적 자원
올 여름 제주도내 해수욕장이 오는 6월 24일부터 개장하는 가운데, 서귀포시가 안전한 물놀이 운영을 위해 민간안전요원 112명을 공개채용한다.신청은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지역의 읍·면·동사무소에서 접수하면 된다.채용 분야별 인원은 안전관리자 4명, 보트요원 7명, 인명구조요원 30명, 보건요원 6명, 안전보조원 15명 등 총 62명이다. 이들은 중문색달, 표선, 화순금모래, 신양섭지 등 4곳 해수욕장에 배치된다.또한 해수욕장 외 갯바위, 항·포구 등 연안해역에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61일간 안전보조원
22기까지 운영, 국내외 75개 대학의 총 1,100여 명 수료성적 우수자, 상금 수여 및 한미글로벌 신입사원 채용 시 서류전형 면제 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은 대한민국 건설산업의 미래를 선도할 인재 양성을 위해 서울대학교와 함께 제23기 ‘차세대 건설리더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오는 5월 22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차세대 건설리더 아카데미는 한미글로벌이 2007년부터 전국 건설관련 학과 대학생,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개설한 국내 최초의 산학협력 건설교육과정이다. 지금까지 22
  충북 증평군일자리종합지원센터는 22일 34플러스센터 다목적프로그램실에서 지역 사회복지시설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사회복지시설 맞춤형 일자리 이음 데이’를 추진했다. 이날 행사는 사회복지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전문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관련 자격을 갖춘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기존 일자리 박람회처럼 다양한 직종을 포괄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사회복지사와 요양보호사 등 사회복지 직군에 집중한 ‘맞춤형 매칭’으로 채용 효율성을 높였다. 센터는 행사 뒤에도 면접 결과가 실제 채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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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문화재단 16일 드라마 촬영... 오송 연제리 일부 구간 차량 통제
충북 청주시문화산업재단 청주영상위원회는 드라마 촬영을 위해 오는 16일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흥덕구 오송읍 연제리 일부 구간의 차량 통행을 통제한다고 12일 밝혔다.통제 구간은 오송읍 연제리 654번지 도로 일부다.이번 촬영은 청주영상위가 로케이션을 지원하는 KBS 드라마의 차량 추돌 장면이다./조은영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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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계룡시장 후보 “후원해주신 마음, 계룡발전으로 보답 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후보 후원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으로 후원 모집을 마감했다.정준영 후보는 “계룡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진심이 모여 후원회가 조기에 마감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 후보는 “보내주신 후원은 단순한 정치자금이 아니라, 계룡을 바꾸라는 시민의 명령이자 희망”이라며“그 뜻을 절대 가볍게 여기지 않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어야 한다”며“작지만 강한 도시, 살고 싶은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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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 행정업무 개선을 위한 100개의 물음표를 담다
학교업무 효율화, 학교 업무개선 과제 발굴을 위한 소통의 장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중심의 소통과 정책 공유를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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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특공제 개편 시, 일시적 비거주 1주택자 양도세 최대 2.5배 증가!"
범여권이 추진하는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이 현실화될 경우, 직장 이동·교육·질병 치료·부모 봉양 등 사유로 일시적 비거주 상황이 발생한 1세대 1주택자의 양도세 부담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 결과가 제시됐다.특히 보유공제를 폐지하고 거주공제율을 상향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개편하더라도, 일시적 비거주 1주택자의 양도세 부담 증가는 피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종욱 의원실이 국회예산정책처에 의뢰해 제출받은 ‘주택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시나리오별 산출세액 변화’에 따르면,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주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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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정 현안 과제 추진 상황 점검
충남도는 12일 도청 행정부지사 집무실에서 ‘도정 현안 TF 추진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지방선거 시기 도정 주요 현안 과제에 대한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연 이날 회의에는 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과 TF 9개 과제 담당 과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보건·복지와 도로·철도 분야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과제별 보고와 점검,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도는 우선 보건·복지 분야에서 소상공인 육아 지원 패키지, 35세 이상 임산부 의료비 지원 등 풀케어 돌봄정책 플러스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한 사회보장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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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후보 "복합체육관·생활체육시설 추진상황 주민 앞 설명해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연동 을 선거구의 국민의힘 김지은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강철남 후보를 향해 신제주권역 다목적 복합체육관 건립과 생활체육공간 조성, 도로표지병 관리 문제 등 주요 지역 현안에 대한 공개 설명과 토론회를 제안했다.김 후보는 18일 입장문을 통해 “주민들이 궁금해하는 것은 선거 때 제시된 약속들이 현재 어느 단계까지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라며 “주민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보다 명확하고 구체적인 설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특히 신제주권역 다목적 복합체육관 건립과 관련해 “일부 주민들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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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LAW 인사이트 | 건설·부동산 법률] 데이터센터 지방 분산화를 위한 절실한 노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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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나라에 설치된 데이터센터는 수도권에 기형적으로 몰려 있다. 한국데이터센터연합회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국내 데이터센터 165개소 중 약 60%인 99개소가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다.수익성을 중시하는 민간 데이터센터로 한정하면, 그 비중은 75%까지 치솟는다. 호남이나 강원 등 지방의 점유율이 한 자릿수에 머무는 것과 대조를 이룬다.■ 수도권 편중 현상의 원인 데이터센터의 수도권 편중 현상의 원인은 비교적 명확하다.첫째는 ‘효율성’이다. 서버와 사용자 간 거리는 데이터 전송 속도와 직결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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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농지 10만여 필지 전수조사 착수…"투기성 소유 차단"
정부가 이달부터 전국 단위 농지 전수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제주시도 비농업인 소유 농지와 유휴농지 증가에 대응하고 실경작 중심의 농지 이용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지역 내 농지 전수조사에 본격 나섰다.제주시는 18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지역 내 농지 10만6305필지를 대상으로 농지 이용실태 전수조사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농지법’ 시행 이후인 1996년 이후 취득한 농지를 대상으로 하며, 조사 규모는 전국 대비 약 1%, 제주도 전체 농지의 약 51% 수준이다.제주시는 경자유전 원칙 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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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참여환경연대 "도의원 8명 무투표 당선…민주주의 위기"
제주참여환경연대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제주도의원 지역구 8곳이 단독 입후보로 무투표 당선이 확정된 것과 관련해 18일 논평을 내고 “이는 민주주의의 위기”라며 강한 우려를 표했다.이 단체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제주도의원 지역구 32곳 가운데 8곳이 후보 단독 입후보로 무투표 당선이 될 상황”이라며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약 20년간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무투표 당선자가 6명에 불과했던 점과 비교하면 매우 충격적인 결과”라고 밝혔다.이어 “단독 입후보 시 무투표 당선이 확정되면 선거벽보 부착과 공보물 배포, 토론회 개최 등 모든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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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해외진출 중소기업 세무지원에 발벗고 나섰다
국세청은 5월 18일 인천상공회의소에서 '해외진출 중소기업을 위한 찾아가는 세무강연회'를 개최한 것을 시작으로, 5월 22일까지를 해외진출 중소기업 집중 지원주간으로 지정해 전국 7개 지방국세청별로 전국 동시 찾아가는 세무강연회를 진행한다. 5월 18일 인천, 19일 구미, 20일 서울, 21일 안산·광주, 22일 대전·부산이다. 강연회는 해외진출 중소기업의 세무지원을 위해 4월 29일 출범한 국세청 내 '해외시장개척 세무지원팀'이 맡게 되며, 현장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