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찰청이 도내 집중호우 피해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9일 충북경찰청에 따르면 신효섭 청장은 호우특보가 발효된 지난 8일부터 청사 내 재난상황실 등에서 24시간 비상근무를 실시했다.신 청장은 기상특보와 지역별 피해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경찰서별 조치사항과 유관기관 협업체계를 직접 점검하는 등 재난 대응 전 과정을 총괄 지휘했다.이날에는 청주시 상당구와 보은군 내 집중호우 피해지역을 찾아 침수 및 토사유출 현황, 응급복구 진행 상황, 추가 위험요인 등을 살폈다.신효섭 청장은 “재난은 현장 조치와 함께 상황을 한순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역을 찾아 임기 첫 현장 점검을 가졌다.  박 지사는 1일 오전 ‘1호 결재’ 서명식 직후 예산군 삽교읍 성리1배수장 일원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매년 도내에서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하고 있고, 남부 지역에서 장마가 시작됨에 따라 사전 대비책 점검을 위해 ‘취임선서’ 전 긴급하게 일정을 잡았다.  박 지사는 지난달 23일 공주·부여·청양 타운홀 미팅에서 집중호우 피해 지역을 취임 전이라도 직접 점검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수해 예방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박 지사가
화천경찰서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군민이 체감하는 안전도 향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집중호우 대응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여름 대표 행사인 화천 토마토축제를 앞두고 민·관이 함께하는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며 공동체 치안 실현에 나섰다.화천경찰서는 24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경찰발전협의회 정기회의를 열고 지역 치안 현안과 군민 체감안전도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용식 경찰발전협의회장을 비롯한 위원 10명이 참석해 최근 지역 내 집중호우 피해와 경찰의 대응 활동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안전 강화
경주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도심 빗물받이 점검과 정비를 강화하고 있다.경주시는 지난 5월부터 오는 10월 말까지 빗물받이 점검·정비를 추진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현재까지 1만 1,288건의 점검·청소를 실시하며 우기 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번 사업은 빗물받이에 쌓인 쓰레기와 퇴적물을 제거해 집중호우 때 빗물이 원활하게 빠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관리 대상인 빗물받이 9,688개소를 중심으로 점검·청소를 진행하고 있다. 이 가운데 침수 위험이 높은 중점관리구역은 관리 대상 2,934
강원지방병무청이 동원훈련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기 상황에 대비해 실전형 대응훈련을 실시하며 예비군 안전수송 체계 강화에 나섰다. 수송사고와 집중호우 등 예기치 못한 상황을 가정한 절차연습과 응급처치 교육을 병행해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다.강원지방병무청은 22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동원훈련 병력수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기 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위기대응 절차연습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동원예비군 단체수송 중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와 집중호우 등 복합 재난상황을 가상으
충북농협은 8일 농협 청주시지부·청주 오송농협과 청주시 오송읍 수해 취약지역을 찾아 재해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날 충북농협은 집중호우 시 하천 범람 등의 피해가 발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배수로, 펌프 시설 등 주요 배수시설 운영 상태를 확인하고 재해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또한 집중호우에 대비해 농업인을 대상으로 ‘장마철 안전 유의 및 행동 요령’ 안내 문자를 발송하는 등 농작물과 농업시설 피해 예방을 위한 예찰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이용선 총괄본부장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집중호우가 잦아지면서 재해 발생 위험
충남 서산시가 여름철 집중호우 피해 최소화를 위해 보다 강화된 비상 대응체계를 운영한다.시는 오는 7월 25일까지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여름철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특보 없음, 태풍 예비특보·호우주의보, 태풍주의보·호우경보 등 기상특보에 따라 단계별로 운영한다.평시에는 시시티브이와 관계 기관 등을 통해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있다.특보 발효 시 호우주의보 단계부터 12개 부서와 15개 읍면동이 대응에 나서며, 호우경보 시 대응체계를 강화한다.특히
충남 서산시가 여름철 집중호우 피해 최소화를 위해 보다 강화된 비상 대응체계를 운영한다.시는 오는 7월 25일까지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여름철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특보 없음, 태풍 예비특보·호우주의보, 태풍주의보·호우경보 등 기상특보에 따라 단계별로 운영한다.평시에는 시시티브이와 관계 기관 등을 통해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있다.특보 발효 시 호우주의보 단계부터 12개 부서와 15개 읍면동이 대응에 나서며, 호우경보 시 대응체계를 강화한다.특히,
  충남 서산시가 여름철 집중호우 피해 최소화를 위해 보다 강화된 비상 대응체계를 운영한다.  시는 오는 7월 25일까지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여름철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특보 없음, 태풍 예비특보·호우주의보, 태풍주의보·호우경보 등 기상특보에 따라 단계별로 운영한다.  평시에는 시시티브이와 관계 기관 등을 통해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있다.  특보 발효 시 호우주의보 단계부터 12개 부서와 15개 읍면동이 대응에 나서며, 호우경보 시 대응체계를 강화한
기후변화 영향으로 올여름 국지성 집중호우와 돌발성 기상 상황이 잦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원주시가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선제적 대응 체계 강화에 나섰다.원주시는 지난 20일, 시청 3층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실에서 김정남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호우 대비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집중호우 발생 시 대응 역량과 분야별 안전관리 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회의에는 재난 관련 15개 부서가 참여해 여름철 호우 상황을 가정한 실전 대응 체계를 살펴보고, 부서별 추진사항과 협업체계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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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홍’ 양산시의회 조직개편 차질 불가피
경남 양산시의회 전반기 원 구성 파행 장기화 여파로 양산시가 단행한 조직개편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19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양산시는 당초 이달 중 조직개편안에 대한 시의회 심의와 의결을 거쳐 다음 달 1일자로 조직개편을 시행할 계획이었다. 기존 웅상출장소 기능을 강화한 동부청사 운영과 균형발전국 신설이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이다. 하지만 국민의힘 내홍으로 조직 개편을 심의·의결할 시의회가 전반기 원 구성을 제때 하지 못하면서 계획이 꼬이기 시작했다. 시의회 갈등은 지난 6일 열린 제21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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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북중미 월드컵 우승… 메시 넘어 16년 만에 왕좌
스페인이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를 꺾고 16년 만에 다시 세계 정상에 섰다. 스페인은 20일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를 연장 접전 끝에 1-0으로 눌렀다. 승부를 가른 것은 연장 후반 1분 페란 토레스의 왼발이었다.정규시간 내내 경기는 스페인의 압박과 아르헨티나의 버티기로 흘렀다. 스페인은 높은 위치에서부터 공을 되찾으며 아르헨티나의 전진을 막았고, 라민 야말과 니코 윌리엄스의 측면 공격을 앞세워 계속 두드렸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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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유보통합 협업사례 전국에 공유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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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서울 고교교사 1만 5천여 명 세특 '복붙' 적발… 학생부 관리 부실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한 고등학교 과학교사 A는 지난 2021년 260명의 학생 학생부에 동일한 내용의 세부능력 및특기사항을 기재한 사실이 드러났다. 사회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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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우디에스피, 최대주주 박금성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23%p 증가…특별관계인 추가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 업체 영우디에스피의 최대주주 박금성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9.60%로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단순 장내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인 추가가 제시됐다.박금성과 특별관계자 5인의 2026년 7월 1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874만116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9일 대비 10만1029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19.60%로, 0.2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874만1163주며,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9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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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안동영어마을 영어 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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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은 2026년 7월 21일부터 7월 24일까지 3박 4일간 국립경국대학교 평생교육원 안동영어마을에서 관내 초등학교 6개교 6학년 54명을 대상으로 영어 캠프를 운영했다.이번 영어 캠프는 학생들이 학교 영어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생활 상황에 적용해 보며 영어 의사소통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영어 사용 경험을 확대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특히 주제별로 원어민 강사와의 상호작용 중심 수업을 통해 듣기·말하기 활동 비중을 높이고,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럽게 실생활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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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학교폭력예방프로그램(학폭피해치유지원사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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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교육지원청, 교육혁신 선도지역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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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교육지원청은 2026년 7월 23일 의령교육지원청 2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교육공동체를 대상으로 「교육혁신 선도지역 공모사업 추진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하였다.이번 설명회는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의령의 교육여건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혁신 선도지역 공모사업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교육부 공모사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설명회에서는 학교 통합형·학교 연계형·학교-지역사회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