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가 가을 대표 축제인 원주만두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에 속도를 내는 한편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과 농촌 주거환경 개선에도 나선다.원주시는 지난 14일 ‘2026 원주만두축제 제2차 추진위원회’를 열고 축제를 한 달여 앞두고 세부 실행계획과 분야별 준비상황을 점검했다.올해 만두축제는 ‘시민불편은 줄이고, 시민참여와 전통시장 연계는 강화한다’를 방향으로 축제 공간과 운영방식을 개선한다. 기존 도로 중심에서 벗어나 원주천을 중심으로 문화의거리와 중앙동 전통시장을 연결해 방문객의 원도심 유입과 지역 소비
영천시 중앙동은 13일 ‘렛츠런파크 영천’ 개장식에 발맞춰 통장, 주민자치위원, 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통장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기존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하던 회의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시정 주요 사항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참석자들은 ‘렛츠런파크 영천’의 주요 시설과 운영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지역 발전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김철주 통장협의회장을 비롯한 통장 및 주민자치위원 등은 “한국마사회 본사는 ‘영천’으로!”라는 구호와
안산시는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중앙동 공영주차장에서 '제6회 안산시 청년의 날 축제'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청년의 날'은 청년의 권리 보장과 청년 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청년기본법'에 따라 매년 9월 세 번째 토요일로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올해 축제는 '놀러와요, 청년마을'을 주제로 청년과 시민이 공연과 체험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된다. 행사장은 ▲별빛마당 ▲분수광장 ▲청년마을회관 ▲맛.남 광장 ▲숲속 쉼터 등 특색 있는 공간으로 꾸
집중호우 때마다 침수 피해가 발생하고 미세먼지와 비산먼지 민원도 이어지면서 울산 중구의 생활환경 개선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6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중구는 우정지구와 태화지구, 내황지구가 침수위험지구로 지정돼 있다. 기후위기 취약성 평가에서도 우정동과 중앙동은 홍수에 취약한 지역으로 분석됐으며, 성안동·중앙동·복산동은 토사재해와 태풍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2019년부터 2023년까지 건물과 농경지 침수 등 자연재해로 약 1억5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고, 22명의 이재민도 발생했다. 대기질 역시 생활환경 분야
울산 중구가 9월 21일 오후 2시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청렴 실천 결의대회 및 부패방지 청렴교육’을 진행했다.공직사회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부패 없는 청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승진자, 신규 임용자 등 21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7월 열린 ‘도전! 청렴골든벨’에서 1, 2위를 한 자치행정과 김지애 주무관과 중앙동 김하형 사무관이 직원 대표로 신뢰받는 중구 실현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청렴 실천 결의문을 낭독했다.이어서 민수
창원세관은 추석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지역 복지시설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준비한 성금은 우리 사회의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창원세관 직원들이 매월 자발적으로 모금한 금액으로 마련되었으며, 동보 보육원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아동 및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창원세관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외롭지 않은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따뜻한 온기를 나눌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울산 중구가 9월부터 10월까지 12개 동 통장 300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방사능 방재교육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방사능 재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재난 대응 역량을 향상하기 위해 추진된다.중구는 9월에는 병영1동과 반구1동, 반구2동, 성안동, 우정동, 태화동, 병영2동, 약사동, 10월에는 학성동, 복산동, 중앙동, 다운동을 찾아가 통장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주요 교육 내용은 △방사능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 △갑상샘 방호 약품의 이해 △갑상샘 방호 약품 주민 전달 및 복용
포항시 북구 중앙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0일 ‘9월 월례회’를 개최하고 추석을 앞두고 중앙동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충북 제천시 중앙동 직능단체들이 지난 14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중앙동자율방범대, 의림동재산관리위원회, ㈜건주 등 지역내 직능단체와 제천시의회 김정문·이정현 의원은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700만원 상당의 쌀과 라면, 김, 선물세트 등을
포항시는 지난 4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에서 박용선 포항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지역 주민,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식을 열고 ‘민선9기 중앙동 공감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박용선 시장은 먼저 신청사 개청식에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새로운 청사의 출발을 축하하고, 청사 곳곳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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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스엠알오 진대용 대표, 해병대 간부 자녀 장학금 지원
추석을 앞두고 포항 지역 기업인이 해병대 간부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 장학금을 내놓았다.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군과 지역사회를 잇는 민·군 상생의 씨앗을 심겠다는 뜻도 함께 전했다.해병대 특수수색여단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디에스엠알오는 22일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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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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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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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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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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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수정벌, 올해 미리 신청하세요” 달성군, 10월 23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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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은 시설원예 농가의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과 경영비 부담 경감을 위해 추진하는 ‘2027년 시설원예 친환경 수정벌 지원사업’ 신청을 10월 23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시설원예 친환경 수정벌 지원사업은 참외, 수박, 토마토, 딸기, 풋고추 등 시설원예 작물의 수정을 돕는 꿀벌·뒤영벌·나투벌 등 화분매개용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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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구지면, ‘구지읍’으로 새롭게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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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구지면이 오는 9월 30일부터 ‘구지읍’으로 승격되며 새로운 도약의 출발점에 선다. 달성군은 구지면의 읍 승격이 최종 확정됨에 따라 기존 ‘구지면’에서 ‘구지읍’으로 출범하고, 오는 10월 23일 구지읍 승격식을 개최해 지역의 역사적인 변화를 주민들과 함께 기념한다고 밝혔다. 구지면은 대구국가산업단지와 달성2차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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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6년 청년 행복 임대주택 입주 대상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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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은 지역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대폭 줄이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23일부터 10월 14까지 「청년 행복 임대주택」의 입주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층의 유출을 막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여 지역 내 주거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 대상은 고령군에 거주 중이거나 입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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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학산공원 둘레길 3.3km 완공…‘달서숲’도약 시동
대구 달서구가 지난 23일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하며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책할 수 있도록 ‘학산공원 둘레길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학산공원은 월성동 일원에 위치한 달서구의 대표적인 도심 속 녹지공간이다. 기존 둘레길의 일부 숲길이 노후화되고 구간이 단절돼 있어 주민들의 정비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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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진 자리를 보듬는 회복의 힘, 대구교육공동체를 위로하다’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9월 29일 오후 6시부터 2시간 동안 시교육청 행복관에서 교직원 400명을 비롯해 관심 있는 시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9월 화요일의 인문학 강연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12년째를 맞이한 화요일의 인문학은 대구교육공동체의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고 교육 현장에 따뜻한 통찰과 위로를 전해온 대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