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순천시는 오는 25일 중앙동 일원에서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한‘2026 원도심 올랑가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스코 화성부가 15일 초복을 맞아 포항시 북구 중앙동 지역 어르신과 아동들을 위해 수박 30통을 전달하며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기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대우여객자동차·우리버스가 23일 울산 중구청 구청장실을 방문해 승무원들이 나눔 텃밭에서 직접 키우고 수확한 사랑의 옥수수 500개를 전달했다. 옥수수는 학성동, 반구1·2동, 복산동, 성안동, 중앙동 공립경로당 16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석희 기자 = 강릉시 중앙동은 지난 13일 지역 상권 이용을 독려하고 소비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소비 촉진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영천시는 지난 7일 ‘2026년 청년창업 특화거리 조성 점포지원사업’ 최종 선정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이날 협약을 통해 영천시는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적극 협력하고, 청년창업가들은 사업계획에 따라 성실히 사업을 추진하며 청년창업 특화거리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청년창업 특화거리 조성 점포지원사업은 중앙동·서부동 백신애길 일원에 청년만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경쟁력을 갖춘 점포를 집적해 청년창업 특화거리를 조성하고, 침
영천시는 7일 「2026년 청년창업 특화거리 조성 점포지원사업」 최종 선정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이날 협약을 통해 영천시는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적극 협력하고, 청년창업가들은 사업계획에 따라 성실히 사업을 추진하며 청년창업 특화거리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청년창업 특화거리 조성 점포지원사업은 중앙동·서부동 백신애길 일원에 청년만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경쟁력을 갖춘 점포를 집적해 청년창업 특화거리를 조성하고, 침체된 구도심에
양산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일 관내 독거어르신과 거동 불편자 등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여름철 맞춤 특화사업인 ‘여름愛 시원한 물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이번 사업은 무더위로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입맛을 돋우는 먹거리를 지원하고,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며 이웃 간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재료 구입부터 손질, 물김치 담그기까지 전 과정을 직접 진행하며 정성을 담아 물김치를 준비했다. 완성된 물김치는 위원들이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
포항시 북구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7월 26일 시청 노동조합 사랑나눔봉사단, 포항시청 희망복지지원단과 협업하여 관내 독거 어르신 댁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했다.대상자는 북부 시장 내 협소 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치매 독거 어르신으로 열악하고 비위생적인 거주 환경에 노출되어 있어 맞춤형복지팀에서 고난도 사례관리 대상 가구로 선정하여 서비스를 연계하였다.우선 포항시청 소속 공무직으로 구성된 사랑나눔봉사단에 도움을 요청하여 어르신 댁의 도배, 장판, 싱크대를 교체하고 생활 폐기물 처리 및 청소를 지원하였다.또한 창문이 없는
대전 동구 중앙동 소재 소제동경로당과 중구 유천2동 육교경로당이 ‘2026년 전국 모범경로당’에 선정됐다. ‘전국 모범경로당’은 대한노인회가 전국 6만8600여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회계관리의 투명성,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 운영, 경로당 운영 활성화 등을 종합 평가해 매년 선정한다. 올해는 전국 55개 경로당이 선정됐으며, 대전에서는 소제동경로당과 대전 중구 유천2동 육교경로당 등 2곳이 이름을 올렸다. 소제동경로당은 회원 중심의 체계적인 운영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투명한 회계관리 등 모범적인 운영 성과를
순천시는 오는 25일 중앙동 일원에서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한‘2026 원도심 올랑가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페스타는 ‘끼 콘테스트 & DJ NIGHT’를 부제로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즐기는 야간형 축제로 마련됐다. 공연과 체험, 먹거리 등 다양한 콘텐츠를 한자리에 구성해 여름밤 원도심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행사는 오후 5시 랜덤플레이 댄스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공모를 통해 선정된 팀들이 춤과 노래 등 다양한 재능을 선보이는 ‘끼 콘테스트’ 본선 경연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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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 8월 중 당정협의회 열기로
5일전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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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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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 안착…클래리티법 리스크 극복했다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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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들도 극한 대립…'팀 김민석' vs '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유력 주자로 꼽히는 김민석 후보와 정청래 후보 간의 당권 경쟁이 과열되는 가운데, 최고위원 선거 후보들도 이른바 '팀 정청래'와 '팀 김민석'으로 갈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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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관련 사건 둘러싼 스토킹·보복 의혹 신고… 피해자 측 "112 출동 이후에도 재방문·심야 협박성 문자"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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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C, AI 보조칩 주문 급증에 기존 공장 설비 확대 검토
중국 최대 파운드리 업체 SMIC가 AI 인프라 확대로 성숙공정 칩 수요가 예상보다 크게 늘자 기존 공장에 장비를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1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SMIC는 올해 초 예상치를 웃도는 주문 증가에 맞춰 증설 계획도 조정하고 있다.수요가 몰린 분야는 AI 서버와 데이터센터용 보조 칩이다. 로직 칩과 전력관리 반도체, 광모듈 부품 주문이 강하게 늘었고, BCD 전력관리 제품은 2027년 말까지 주문이 보인다고 자오하이쥔 공동 최고경영자가 실적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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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 12시간 현물 순유입 153만달러...57달러선 안착 시험
하이퍼리퀴드가 12시간 기준 현물 순유입 급증과 함께 57달러선 안착을 시도하고 있다. 14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반등은 파생상품 투기보다 현물 매수세가 더 강해졌다는 점이 특징이다.12시간 동안 HYPE 현물 유입액은 약 884만달러, 유출액은 약 731만달러로 집계됐다. 순유입은 약 153만달러였고, 순변화 지표는 353.49% 뛰었다.다만 단기 흐름은 아직 약하다. 4시간 기준 현물 순유출은 약 38만1000달러, 8시간 기준 순유출은 약 2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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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I, 스트래티지·메타플래닛 편출 재검토…지수 추종 펀드 매도 가능성
MSCI가 스트래티지와 메타플래닛을 자사 주가지수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다시 추진했다. 제외가 확정되면 MSCI 지수를 추종하는 펀드가 두 회사 주식을 매도해야 할 수 있다고 14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이 보도했다.MSCI는 이달 시작한 협의 문서에서 두 회사를 글로벌 투자 가능 시장 지수 편출 후보로 다시 올렸다. 이번 문서는 암호화폐 비축 기업이나 디지털 자산 재무 운용 기업을 직접 지목하지는 않았지만, 실제 영업보다 가치 있는 자산 축적에 무게를 둔 기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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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9월 계량기 정기검사 실시
대구 서구는 오는 9월 1일부터 2026년 계량기 정기 검사를 실시한다. □ 검사 대상은 정육점,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에서 상거래용으로 사용하는 10톤 미만 저울이다. 반면 상거래 또는 증명에 사용하지 않는 형식승인 제외 저울은 정기 검사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 □ 서구는 13개소 행정복지센터 및 전통시장을 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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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새만금 신항 관할권 심의 연기 촉구…"특자체 자율합의로 풀자"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를 향해 새만금 신항만 관할권 심의를 미루고, 지자체 간 소송전 대신 자율적 합의로 해법을 찾을 것을 촉구했다. 새만금 신항만 관할권 심의란 군산·김제·부안 등 관련 지자체 간 이견이 좁혀지지 않은 신항만 행정구역 소속을 정부가 조정하는 절차를 의미한다.박 의원은 13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그는 "새만금은 단순한 간척사업이나 전북의 지방 이슈가 아닌, 피지컬 AI와 친환경 에너지 등 대한민국의 미래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