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9월 21일부터 10월 4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히어로 실천주간’을 운영하고, 청렴·인권·상호존중·윤리와 투명성의 가치를 일상에서 실천하는 조직문화 확산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히어로 실천주간’은 모든 구성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는 주체가 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히어로는 ▲Honor ▲Equality ▲Respect ▲Openness의 4대 핵심 가치를 의미한다.실천주간에는 ▲히어로 실천주간
한전KPS가 초급간부와 상임감사 간 직접 소통을 통해 현장에서 체감하는 부패취약 요인과 조직문화 개선과제를 발굴한다.한전KPS는 지난 9일과 17일 두 차례에 걸쳐 나주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상임감사 직속 초급간부 청렴소통채널인 ‘청렴루키즈’ 대담회를 진행했다.‘청렴루키즈’는 현장을 제대로 보고, 문제의 열쇠를 찾는 초임 리더라는 의미로, 본사에서 현업에 근무하는 초급간부가 참여하는 소통협의체다.참석자들은 이성규 한전KPS 상임감사와 청렴 토크콘서트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경영진의 솔선수범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확산에 나섰다.TS는 어제 서울 자동차안전하자심의국에서 ‘2026년 윤리경영 실천서약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정용식 이사장을 비롯해 상임이사 4명과 새롭게 임명된 비상임이사 5명, 노동이사 1명 등 최고경영진 전체와 국민대표, 청년대표 직원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고객존중과 사명완수, 공정한 직무수행, 부당행위 근절, 사익추구 금지 등 8개 핵심 항목이 담긴 윤리경영 실천서약에 직접 서명했다.또 TS의 윤리경영 브랜
충북개발공사가 구성원 간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나선다.충북개발공사는 ‘존중해YOU! DAY’를 시작으로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상호존중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오늘 밝혔다.‘존중해YOU! DAY’는 매월 11일을 ‘서로 존중하는 날’로 정해 구성원들이 일상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직접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숫자 ‘11’에는 구성원 모두가 ‘1대 1’의 동등한 관계라는 의미를 담았다.첫 프로그램으로 추석을 앞두고 ‘한가위 소통 복주머니 이벤트’를 진행한다. 직
부산관광공사는 일·가정 양립을 위한 선도적인 조직문화 혁신과 저출생 극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시상은 15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2026 국가공헌대상'에서 진행됐다. '국가공헌대상'은 조선비즈가 주최하고 성평등가족부 등 15개 정부부처 및 기관이 후원하는 시상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우수한 경영성과를 통해 국가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을 발굴·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사는 지난 2016년 가족친화인증 기관으로 처음 지정된 이후, 임직원의
포천시는 지난 10일 포천 다온컨벤션에서 6급 팀장을 대상으로 조직 내 불합리한 업무관행 개선을 위한 청렴혁신 워크숍을 개최했다. 2026년 반부패·청렴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52%가 청렴도 저해 요인 1순위로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낡은 조직문화’를 꼽았고, 이어 조직문화 진단에서도 관련 영역이 가장 낮은 점수를 기록해 업무 관행 개선이 시급한 과제임을 확인했다. 그리고 청렴도 저해 가능성 인식 조사에서 2년 연속 팀장급이 국·소장보다 높게 나타났다. 이에
광주시는 2026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평등한 일상, 함께 누리는 광주’를 주제로 마련한 기념행사를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사단법인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광주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 가치를 공직사회와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조직문화 조성 캠페인, 기념식, 시민 참여형 캠페인 등으로 나눠 진행됐다.행사 첫날인 지난 1일에는 광주시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실천 메시지를 전달하고 조직 내 성평등 인식을 향상하는 조직문화 조성 캠페인이 펼쳐졌다.이어 지난 2일 광주시문화예술의전
제주신용보증재단은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제주지역 공공기관 중 최초로 ‘일하고 싶은 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인증은 한국경영인증원이 건강한 조직문화, 공정하고 경쟁력 있는 평가보상, 유연한 근로환경,지속적 경영 등 다각적인 조직문화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조직을 발굴·인증하는 제도다.재단은 임직원이 만족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유연근무제 확대와 주 4.5일제 도입 등 일·생활 균형을 위한 근로환경을 적극적으로 조성해 왔다고 설명했다.또,기관장과 직원의 수평적 소통 시간인 ‘커피챗
가스안전공사가 경영진과 직원 간 소통을 바탕으로 일상 속 청렴 실천을 강화하고 조직 전반의 윤리문화 확산에 나섰다.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지난 9일 충북 음성군 본사에서 박경국 사장과 남병근 상임감사가 참여한 가운데 ‘청렴·윤리 커피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공사가 9월을 ‘청렴·윤리 문화의 달’로 운영하는 데 맞춰 마련됐다. 박 사장과 남 상임감사는 직원들에게 직접 커피와 청렴 메시지를 전달하며 청렴 실천과 조직문화 정착의 중요성을 공유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남병근 신임 상임감사가 취임
서부발전이 과도한 의전과 직장 내 갑질, 부당한 업무 지시를 없애고 구성원 간 상호존중을 강화하는 조직문화 개선에 나섰다.‘연결되지 않을 권리’에 이어 ‘존중받을 권리’를 내세워 구성원이 체감할 수 있는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한국서부발전은 7일 충남 태안 본사를 포함한 전국 12개 사업장에서 노·사·감 합동으로 ‘존중받을 권리 실현’ 캠페인을 동시에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일과 삶의 균형을 주제로 진행한 1차 ‘연결되지 않을 권리’ 캠페인에 이은 두 번째 릴레이 캠페인이다. 근무 시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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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이 커지면서 8만4490달러선으로 후퇴했다. 지난 22일 8만7397달러까지 올랐지만 이후 상승분 일부를 반납했다.24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8만4490달러 안팎에서 거래됐다. 비트코인은 지난주 7만달러대 중반에서 불과 며칠 만에 8개월 만의 고점까지 상승한 뒤 조정을 받고 있다.시장에서는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면서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을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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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비트코인 8만5000달러에 달렸다"…채굴업계 매도 압력 완화 주목
JP모건이 비트코인의 평균 생산원가로 추정한 8만5000달러를 채굴업계의 주요 분기점으로 지목했다. 비트코인이 이 가격대를 유지하면 채굴업체의 매도 압력이 완화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24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JP모건은 비트코인이 이번 주 반등 과정에서 추정 평균 생산원가인 8만5000달러를 넘어섰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은 생산원가를 280일간 밑돌다가 이번 주 처음으로 해당 수준을 회복했지만, 이후 다시 하락해 8만400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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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길이 5분으로…대구 달서구 상화로 지하도로 사업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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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상화로의 만성적인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한 지하도로 건설사업이 추가 예산 확보로 속도를 낼 전망이다.대구시는 상화로 입체화 사업에 올해 본예산 247억 원에 이어 제2회 추가경정예산 172억 원을 확보했다. 기존 확보 예산 등을 포함한 올해 사업비는 총 540억 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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