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가 오랜 숙원이던 ‘4분기 적자 고리’를 끊어낼 전망이다. 2017년 이후 8년간 반복돼 온 4분기 만성 적자에서 벗어나, 자체
수십억 원의 적자를 낸 통영농협의 경영책임을 두고 조합원들의 반발이 거세다. 조합원들은 경영진을 향해 무능의 결과라고 쏘아붙였고 조합 측은 대손충당금을 적립하는 과정일 뿐이라...
삼성SDI는 2025년 4분기 매출 3조 8557억원, 영업 손실 2992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2일 발표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2025년 2분기 30대 이하 신규채용은 240만8000개로, 통계 작성 이래 최하위를 기록했다. 역대급 취업 빙하기, '1주일에 커피 몇 잔 값으로 포...
호텔신라가 지난해 영업실적이 흑자로 돌아섰다.호텔신라는 연결 기준 작년 영업이익이 13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도 영업손실 52억원과 비교해 흑자로 전환한 수치다. 매출은 4조683억원으로 3.1% 증가했다. 다만 순손실은 1728억원으로 적자 폭이 늘었다.4분기
인천 대표 공공병원인 시립 인천의료원이 지난해 임금 체불 사태를 막고자 시중은행에서 대출받은 50억원 중 4분의 1가량을 최근 상환한 것으로 확인됐다.그러나 대출에 의존할 정도로 부실한 재정 구조에 대한 근본적 개선 방안을 마련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공공의료 역할과 입지가 위축되는 것
LG에너지솔루션은 연결 기준 지난 해 영업이익이 1조3461억원으로 전년대비 133.9%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매출은 23조6718억원으로 7.6% 감소했다. 순이익은 808억원으로 76.1% 줄었다.4분기 영업손실은 122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적자 폭이 줄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6조1415억원과 7725억원이었다./엄경철 선임기자[email protected]
LG생활건강의 2025년 4분기 매출은 1조 4,72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5% 하락했고, 영업이익은 -727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프리미엄뷰티와 데일리뷰티의 주력 브랜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지만, 강도 높은 유통채널 재정비 작업이 지속되고 희망퇴직 등 국내·외 인력 효율화 관련 일회성 비용이
통영농협에서 34억 8000만 원에 달하는 대규모 적자가 발생하자 조합원들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조합원들은 부실 경영 책임을 물어 조합장과 임원진 전원 사퇴와 함께 감독 기관의 특별감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앞서 지난해 12월 이재명 대통령이 농림축산식품부 업무보고에서 “농협은 진짜
하나증권은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1665억원으로 전년보다 17.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공시했다.매출은 14조9702억원으로 전년 대비 18.4% 증가했다. 순이익은 2060억원으로 8% 줄었다.4분기 영업손실은 178억원으로 전년 동기와 비교해 적자 폭이 줄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4조4545억원과 377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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