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가 9인 위원 구성을 완료했다.11일 방미심위는 국회의장 추천으로 김우석 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을 제1기 방미심위 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방미심위는 대통령이 지명한 3인, 국회의장이 원내 교섭단체 대표의원과 협의해 추천한 3인, 국회 소관 상임위에서 추천한 3인을 대통령이 위원을 위촉한다.이에 1기 방미심위는 ▲대통령 지명으로 고광헌·김준현·조승호 위원 ▲국회의장 추천으로 김민정·김우석·최선영 위원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