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의 내륙 국립해양문화시설인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이 9월 정식 개관을 앞두고 운영 준비 상황을 공개했다.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22일 청주 해양과학관 대강당에서 `국립청주해양과학관 개관 사전보고회'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신용한 충북지사와 윤건영 충북교육감, 이장섭 청주시장, 송재봉·이강일 의원 등 관계자 160여명이 참석했다.보고회는 과학관 건립 추진 경과·운영 계획 공유, 기관 소개 영상 등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행사 후 전시관을 둘러보며 개관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해양문화 인프라
충청북도교육청은 15일,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청주 삼일공원과 상당공원, 청주예술의전당의 독립운동 관련 기념시설을 찾아 참배하고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이날 참배에는 윤건영 충북교육감과 도교육청 간부공무원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삼일공원 항일독립운동기념탑과 독립운동 민족대표 5인 동상에 차례로 헌화하고 묵념을 올리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했다.이어 상당공원 청암 한봉수 의병장 동상과 청주예술의전당 단재 신채호 선생 동상을 찾아 헌화하고 묵념하며 자주독립을 향
신용한 충북지사가 민선9기 출범 후 처음 실시된 전국 광역자치단체장 직무수행 평가에서 공동 5위에 올랐다.윤건영 충북교육감은 전국 2위를 기록했다.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13일 발표한 `2026년 7월 광역자치단체 평가' 결과를 보면 신 지사의 직무수행 긍정 평가는 48.2%로 조상호 세종시장과 함께 공동 5위를 차지했다.충청권 광역단체장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47.3%로 공동 7위, 박수현 충남지사는 44.1%로 12위를 기록했다.전국에서는 이철우 경북지사가 52.4%로 1위에 올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30일 충북반도체고등학교를 찾아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을 앞둔 학생 선수와 지도교사들을 격려하고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윤 교육감은 이날 모바일로보틱스와 메카트로닉스, 산업용로봇 훈련장을 둘러보며 학생들의 훈련 모습을 살폈다. 이어 충북반도체교육센터 신축 현장을 점검하고 학생 선수와 지도교사들을 만나 대회 준비 상황과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이어 “AI 대전환 시대에는 반도체와 첨단산업을 이끌 숙련된 기술인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충북 대표라는 자부심을 갖고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윤건영 충북교육감이 초중등 교육현장에서 교사들이 신고만으로 수사대상이 되는 일을 최소화할 수 있는 절차적 보호장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혔다.윤 교육감은 27일 주간정책회의 자리에서 “교사가 교육적 소신을 가지고 학생을 지도할 수 있을 때 학생들도 건강하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다”며 “교사가 신고만으로 수사 대상이 되는 일을 최소화할 수 있는 절차적 보호 장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윤 교육감은 이어 “아동학대 신고 제도는 아이들의 생명과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회적 안전망이지만 그 제도가 교원의 정
제천시는 23일 이상천 제천시장과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이 만나 제천 학교복합시설 조성사업의 발전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이날 양 기관은 학교복합시설이 학생과 시민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지역 여건과 이용 수요를 반영한 시설 구성 및 운영 방향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특히 학교복합시설 내 배구장 설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학생들의 교육활동과 시민들의 생활체육 수요를 함께 충족할 수 있는 방향으로 협의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또한 배구장 설치와 관련한 기
투표용지 부족사태와 관련한 국정조사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진상규명위원회의 구성·운영 절차와 사태 보고 시점을 둘러싼 공방이 벌어졌다.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일 국정조사 질의에서 진상규명위원회 설치가 중앙선관위 전체위원회의 공식 결정이 아니라 사무처 주도로 진행된 것 아니냐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중앙선관위 측은 운영계획이 당시 사무총장 결재로 처리됐으며 전체위원회에는 보고사항으로 보고됐다고 답했다.조현욱 진상규명위원장은 선관위 기획조정실장으로부터 연락을 받고 위원장직을 맡았다고 밝혔다.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은 퇴임 과정에
여야는 10일 국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에서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내 투표지에 대한 공개 재검표 일정을 놓고 또다시 날 선 공방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은 앞서 잠정 합의한 대로 오는 18일에 재검표를 서둘러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국민의힘은 선관위 특검이 출범 예정인 만큼 재검표를 특검과 연계해야 한다고 반박했다. 민주당 간사 윤건영 의원은 “국조를 한 달 연장한 이유는 재검표를 하기 위해서다. 대한민국에서 올림픽공원 시위 불법 상황들이 두 달 이상 지속되는 것 자
충북 제천시는 23일 이상천 제천시장과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이 만나 제천 학교복합시설 조성사업의 발전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날 양 기관은 학교복합시설이 학생과 시민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지역 여건과 이용 수요를 반영한 시설 구성 및 운영 방향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특히 학교복합시설 내 배구장 설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학생들의 교육활동과 시민들의 생활체육 수요를 함께 충족할 수 있는 방향으로 협의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배구장 설치와 관련한 기본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20일 “세광고 야구부의 청룡기 우승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학생들의 꿈을 키워온 값진 결실”이라고 강조했다.윤 교육감은 이날 열린 주간정책회의에서 “이번 우승이 더 많은 학생들에게 새로운 용기와 도전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몸활동을 통해 도전정신과 끈기, 책임감을 키울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이같이 말했다.이어 “방학은 몸과 마음을 쉬게 하고 새로운 학기를 준비하는 소중한 시간인 만큼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위험 상황에 스스로 대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안전교육을 철저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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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는 8월 11일‘2026년 제2차 인천광역시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제물포구 송현4지구 등 13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을 심의한다.이번 심의 대상은 제물포구, 영종구, 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계양구, 서해구, 검단구 8개 자치구의 13개 지구로, 총 1,236필지 규모다. 사업에는 국비 3억 2천만 원과 지방비 2천만 원을 포함해 총 3억 4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낙후된 기술로 작성된 종이 지적도를 최신 측량기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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