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20일 “세광고 야구부의 청룡기 우승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학생들의 꿈을 키워온 값진 결실”이라고 강조했다.윤 교육감은 이날 열린 주간정책회의에서 “이번 우승이 더 많은 학생들에게 새로운 용기와 도전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몸활동을 통해 도전정신과 끈기, 책임감을 키울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이같이 말했다.이어 “방학은 몸과 마음을 쉬게 하고 새로운 학기를 준비하는 소중한 시간인 만큼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위험 상황에 스스로 대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안전교육을 철저히 해
제주도농아복지관이 운영하는 2026년 장애인 웹툰 아카데미 '제농복 클라쓰' 참여자들이 서귀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최한 '제6회 제주장애인미술공모전–꿈나래'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장애인 문화예술 분야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공모전에서는 김승현 참여자가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지원협의회장상을 수상했으며, 고권준, 임미진 참여자가 서귀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상을 수상하는 등 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수상은 '제농복 클라쓰'를 통해 꾸준히 웹툰과 디지털 드로잉을 배우며 창작 역량을 키워온 참여자들의 노력과
충북 청주에 본사를 둔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에코앤드림이 2026년을 “내실 다지기의 해”로 정하고, 시스템과 조직을 정비해 2027년 본격화될 이차전지 시장 반등에 선제 대비한다고 25일 밝혔다.회사는 최근 수년간 전구체 사업 확대와 새만금캠퍼스 구축으로 외형을 빠르게 키워온 만큼, 올해는 수익성·원가·인력·거버넌스 등 내부 효율성을 끌어올리는 데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에코앤드림은 재무와 인사 부문 인력을 보강했다. 신규 영입된 재무 담당 임원과 인사 담당 임원은
충북교육이 새로운 4년의 출발선에 섰다. 재선에 성공한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앞으로의 4년을 ‘지난 4년의 성과를 더욱 단단하게 완성하는 시간’이라고 밝혔다. 윤 교육감은 몸활동과 독서, 예술교육을 통해 몸근육·마음근육·예술근육을 키워온 ‘실력다짐 충북교육’을 바탕으로, 앞으로는 실용·포용·안심·상생의 가치를 더해 ‘지속가능한 공감·동행교육’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이다.윤 교육감은 “이번 선거 결과는 저 개인에 대한 선택이 아니라 충북교육이 걸어온 방향과 가치에 대한 신뢰”라며 “아이들의 성장과 미래를 위해
유시민 작가의 발언이 민주당 내부를 흔들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은 결국 실패할 것"이라는 그의 전망은 곧바로 친명계의 강한 반발을 불러왔다. "선을 넘었다", "무책임하다", "정부와 당을 폄훼한다"는 비판이 이어졌다.그러나 정치에서 더 중요한 것은 누가 더 강한 표현을 썼느냐가 아니다. 권력을 향한 비판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다.유시민은 오랫동안 진보 진영을 대표하는 논객으로 활동해 왔다. 그렇기에 이번 발언은 야권의 공격보다 오히려 여권 내부에서 나온 문제 제기라는 점에서 정치적 의미가 작지 않다.그의 분석이 맞는지 틀린지
번식우 일부 비육 전환…송아지 생산량 자연 조절 기대 저능력 암소 선별 활용…고급육 생산·농가 소득 향상 과도한 전환시 번식기반 약화 우려…공급불안 지적도 미경산암소가 한우 공급 안정과 고급육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산업이 공급과잉 국면을 지나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업계의 최대 과제는 여전히
인천시가 서울도시철도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사업 정상화를 위한 민·관·정 협의체'를 이달 중 구성한다고 22일 밝혔다.시는 이날 서울도시철도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사업의 투명성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와 시민대표, 지역 정치인이 모두 참여하는 '서울도시철도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사업 가동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협의체는 최근 제기된 공기 지연 상황에 대응하고, 기존 공정점검 전담팀 결과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철저히 검증하기 위해 추진된다.시는 지난 6월 22일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7월 2일 범시민대책
◇제3단계 의정부 행복드림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의정부시는 29일부터 31일까지 ‘2026년 제3단계 의정부 행복드림 일자리사업’ 참여자 63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올 9월 7일부터 12월 18일까지 진행되며, 모집 분야는 △환경정화사업 △구내식당 및 조리 지원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사업 개시일 기준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근로 능력이 있는
순천향대학교와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AI·반도체 인재 양성에 협력한다.
양 대학은 22일 순천향대 대학본관에서 AI·반도체 분야 교육과 연구,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대학은 공동연구와 학술회의 개최, 교육프로그램 개발, 학생·학점 교류, 교육·기술 정보 공유 등을 추진한다.
순천향대의 AI 의료융합역량과 한국기술교육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