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이 글로벌 부동산 개발사 오코그룹과 손잡고 럭셔리 호텔 브랜드 '아만'과 '자누' 개발 사업에 나선다. 오코그룹은 아만 그룹 브랜드의 호텔·레지던스 개발을 주관해온 회사다.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블라디슬라프 도로닌 오코그룹 회장은 최근 서울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신세계프라퍼티와 오코그룹 간 조인트벤처 설립 협약을 맺었다. 두 그룹은 신세계의 대형 복합 프로젝트 실행 역량과 오코의 럭셔리 호텔 건립 노하우를 결합해 글로벌 호텔&레지던스 시장과 부동
이마트의 자체 브랜드인 ‘노브랜드’와 울산 지역 전통주 브랜드 ‘복순도가’가 울산 배를 활용한 막걸리를 함께 출시한다. 이마트는 복순도가와 협업해 전용 막걸리 1종과 페어링 푸드 6종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복순도가 더 스위트 손막걸리’는 100% 국산 쌀을 전통 누룩으로 발효시킨 복순도가의 막걸리에 울산 배와 국산 아카시아 꿀을 넣었다. 이번 협업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8월31일까지 해당 막걸리 구매 시 신세계 포인트를 적립하면, 6000원 할인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밖에 △불닭들기름 막국수 △들기름팝콘 △마늘기름떡
신한금융그룹은 오는 31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혜안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은행·증권·카드·라이프·자산운용 등 그룹사가 함께 참여하는 그룹 최초의 공동 자산관리 포럼으로, 금융자산 10억원 이상 고객 약 1000명을 초청해 합동 세미나와 분야별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특히 올해는 기존 신한 프리미어 고객은 물론 신세계 VIP 고객 등 제휴사 고객 대상 자산관리 서비스인 ‘신한 프리미어 워크플레이스 WM’ 고객까지
ASUS는 2개의 디스플레이를 조합한 노트북과 게이밍 노트북을 꾸준히 선보여왔다. 2개의 디스플레이를 어떻게 사용해야 활용도가 높은지 계속 연구하고 다양한 디자인이 적용됐다. 그리고 2024년 출시한 ‘Zenbook Duo UX8406’에 이르러서야 동일한 크기의 화면을 2개 연결한 형태의 듀얼 디스플레이 노트북이 완성됐다.게이밍 노트북 쪽에서는 이러한 형태의 듀얼 디스플레이가 나오지 않다가 2026년 ‘ROG Zephyrus Duo GX651’를 통해 처음으로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메인
신세계그룹이 글로벌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의 헤드라인 파트너로 참여하며 리테일과 예술을 결합한 고객 경험 확대에 나선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강조해 온 ‘경험 경영’이 세계적 미술 행사와 만나 상품 판매 중심의 유통 공간을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넓히는 흐름이다.3일 신세계그룹은 오는 9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즈 서울 2026’에 공식 헤드라인 파트너로 참여한다. 국내 유통기업이 프리즈 서울의 헤드라인 파트너를 맡는 것은 신세계그룹이 처음이며 파트너십은 2030년까지 5년간 이어진다
신협중앙회는 신협 체크카드 개인 회원을 대상으로 ‘여름맞이 신협 체크카드 이벤트’를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한다.다.16일 신협중앙회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여름철 소비가 증가하는 시기에 체크카드 이용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신협은 이벤트 기간 중 이용금액 조건을 충족한 회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3006명에게 최대 6000만 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한다.이용금액별로는 ▲10만 원 이상 이용 회원 중 2200명에게 신세계 모바일상품권 1만 원권 ▲30만 원 이상 이용 회원
신세계가 백화점 사업 호조와 계열사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명품과 패션, 리빙, 식품 등 주요 분야가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신세계는 11일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총매출 3조1414억 원, 영업이익 1671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8.5%, 121.9% 증가해 시장 전망치를 상회했다.상반기 누계로는 연결 기준 총매출 6조355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650억 원으로 75.7%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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