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국비 확보와 미래산업 육성, 민생 안정 정책을 이끈 부서들이 올해 2분기 경북도정 성과를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경북도는 23일 행정부지사실에서 올해 2분
경기도가 2025~2026년 겨울철 대설 및 한파 대응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도내 6개 시군을 선정하고 재난관리기금 총 12억원의 사업비를 지급한다.도는 시군의 자연재난 사전 대비 및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15년부터 '자연재난 대응 시군 종합평가'를 이어오고 있다.
구미시 선산대로 남계초등학교에서 오로사거리에 위치한 구미제일요양병원까지 약 5㎞ 구간에 고정식 신호·과속 단속카메라가 6곳, 11대 설치되면서 과잉 단속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제한속도 60㎞/h인 도로에서 일부 구간만 50㎞/h 단속이 이뤄지면서 운전자들이 급제동
대구 북구가 지역 청년들의 접근성을 대폭 끌어올린 생활밀착형 청년 거점 공간 6곳을 선정,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북구는 청년들이 생활권 가까이서 친목 도모 및
경북도가 올해 2분기 도정 핵심과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한 우수부서 6곳을 선정해 시상하며 성과 중심 행정문화 확산에 나섰다.경북도는 23일 행정부지사실에서 2026년 2분기 도정 우수부서 시상식을 열고 기후환경정책과, 디지털메타버스과, 민생경제과, 산림정책과, 원자력산업과, 지역개발과
여전히 인천·경기지역 학교 10곳 중 6곳에서 여전히 ‘쪼그려 앉는 변기’가 설치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중 반 이상은 초등학교에 있어 어릴적부터 학교 화장실 사용 거부감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국민의힘이 22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에 합의하며 약 두달 가량의 국회 공회전이 끝났다.국민의힘 몫 국회 상임위원장 7자리 중 경기지역 의원 3명이 포진했다.국회는 23일 본회의를 열고 국민의힘이 추천한 6곳 상임위원장을 의결했다.앞서 국민의힘은 이날 두 차례 의원총회를 열고 상임위 위
전북 정읍시가 행정안전부의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시 단위 전국 상위 6개 지방자치단체에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정읍시는 지난 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6회 적극행정 유공포상 시상식'에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적극행정 추진체계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성과를 창출한 점을 정부로부터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지역 공공기관 6곳, 100여명의 임직원과 함께 ‘청렴·윤리·인권 실천 결의대회 및 청렴 라이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공공성·공익성·공동체성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2022년 결성된 ‘청렴한빛네트워크’의 공동사업으로 마련됐다.행사에는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을 비롯해 건강보험공단 대전 중부지사, 대전신용보증재단,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한국기상산업기술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참여했다.기관 대표들은 청렴·윤리·인권 실천 서약과 공동 퍼포먼스를 통해 각 기관의 실천 의지를 강조하
올해 상반기 주요 은행들의 손실흡수여력이 엇갈렸다. 부실채권 증가 속도를 대손충당금 적립이 따라가지 못한 곳이 나오면서다.31일 금융권에 따르면 주요 6개 은행 가운데 하나·우리·NH농협·IBK기업은행의 고정이하여신 커버리지비율이 1년 전보다 하락했다. 우리은행 하락 폭이 46.7%포인트로 가장 컸으며,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은 상승했다. 각 사 상반기 실적 팩트북에서 대손준비금을 제외한 6월 말 수치다.NPL 커버리지비율은 부실채권 대비 쌓아둔 대손충당금의 비율이다. KB국민은행이 197.3%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친일·반민족 행위자 부당 축적 재산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 묻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을 물을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해 “지난 6월 2일 ‘친일재산귀속법’이 공포된 만큼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 축적했던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
Generic placeholder image
2030년까지 울산 공공주택 6671가구 공급
올해 들어 울산에서 아파트 매매·전셋값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임에 따라 울산시가 오는 2030년까지 공공주택 6671가구를 공급하는 등의 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최근 아파트 매매·전세가격 상승세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주거 부담을 줄이기 위한 ‘주거안정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공급회복 흐름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고 단기적인 수급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세 가지 핵심 대책을 추진한다. 먼저 청년·신혼부부·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주택 공급을 확대한다. 울산도시공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력해 오는 2030년까
Generic placeholder image
IBK기업은행, 아이들에게 ‘문화예술 선물’…160명 함께한 3일
IBK기업은행이 다문화가정과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문화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IBK기업은행은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IBK충주연수원에서 진행한 ‘IBK 모두다 아트캠프 2026-여름편’을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다문화가정 및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또래와의 교류를 통해 사회적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밀양시, 공공산후조리원 새 수탁기관 선정... 9월부터 운영 시작
밀양시는 14일 미르아이병원과 밀양공공산후조리원 운영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새 수탁기관을 통해 안정적인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계약은 기존 수탁기관의 운영 중단에 따른 공공산후조리원의 운영 공백 없이 산모와 신생아에게 안정적인 산후 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지난 7월부터 신규 수탁기관 모집 절차를 진행해 미르아이병원을 새로운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미르아이병원은 시설 및 인력 인계와 운영 준비를 거쳐 오는 9월 1일부터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을 시작할 예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부, 수도권 23만호+α 공급…청년·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정부가 수도권에 신규택지 10만호를 포함해 23만호 이상의 주택을 추가 공급한다. 공공택지 착공 기간을 최대 31개월 단축하고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을 낮추는 등 민간 주택공급 활성화에도 나선다. 청년과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를 위한 주거·금융지원도 확대한다.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 국무조정실, 재정경제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2022년 이후 이어진 주택공급 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산청군, 을지연습 전쟁식 체험행사
산청군이 20일 군청 구내식당에서 2026 을지연습 전쟁식 체험행사를 가졌다.유명현 군수, 안천원 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군의원, 공무원 등은 보리밥, 삶은 고구마 등으로 마련한 점심을 먹으며 6·25전쟁 당시 피란생활을 간접 체험했다.산청군 관계자는 “전쟁 등 비상사태를 경험하지 못한 세대가 대부분인 만큼 비상급식 체험을 통해 긴급 상황에 대한 대처 요령 등을 직접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동구,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대구 동구청은 지난 19일 대구경북지방병무청에서 드론 폭발물 테러 상황을 가정한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 이번 훈련은 최근 드론을 활용한 테러 등 새로운 형태의 안보 위협에 대비해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점검하고, 실제 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동구청과 함께
Generic placeholder image
“예비 초등생도 품는다” 달성군립도서관, 맞춤 책 지원 확대
달성군립도서관이 추진 중인 ‘교과연계 이음꾸러미’ 사업이 학교와 가정, 유아기관을 잇는 독서 네트워크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초등 입학 전후 아이들의 학습 적응을 돕고 독서 습관을 자연스럽게 잡아준다는 점에서 현장 학부모와 교육 관계자들의 호평이 이어지는 분위기다. 이 사업은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발맞춰 기획됐다. 도서관 측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AI 인재 수요는 급증했지만 채용은…기업이 놓친 한 가지
기업들의 AI 인재 채용이 실제 업무 능력보다 면접 대응력에 치우치면서 AI 투자 성과를 떨어뜨릴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20일 IT매체 테크레이더는 AI 활용 역량 수요가 최근 2년간 거의 7배로 늘었지만, 기업들이 현업에서 필요한 AI 역량을 제대로 검증하지 못하고 있다고 짚었다.맥킨지글로벌연구소에 따르면 기업의 약 90%가 AI에 투자했지만, 측정 가능한 성과를 보고한 곳은 40%에 못 미쳤다. 원인은 모델, 데이터, 업무 흐름뿐 아니라 AI 전환을 맡길 사람을 어떻게 뽑았는지에도 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바이낸스 '에이전트 OS' 출시…한도 설정은 이용자 책임
바이낸스가 이용자를 대신해 시장을 분석하고 거래를 실행하는 AI 에이전트 플랫폼 '에이전트 OS'를 출시했다. 20일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거래 권한 설정과 손실 통제의 상당 부분을 이용자에게 맡기는 구조로 이 서비스를 내놨다.에이전트 OS는 개발자가 AI 애플리케이션과 에이전트를 바이낸스 금융 인프라에 연결할 수 있도록 만든 플랫폼이다. 바이낸스 API, 바이낸스 월렛 에이전틱 허브, x402 거래 검증·결제 지원 API, 바이낸스 스킬 허브와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 지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