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는 9일 성남초등학교에서 2026년 2학기 ‘아이 먼저’ 교통안전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중심의 안전한 교통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동구청, 동부경찰서, 남부교육지원청, 성남초등학교, 동구 해병대전우회, 모범운전자회 동부지회 등 지역사회 기관과 단체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했다. 또한 성남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도 직접 참여해 또래 친구들의 교통안전을 위한 홍보에 힘을 보탰다.캠페인 참여자들은 등교하는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홍보 물품을 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