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가 돌봄 복지와 독서문화, 환경교육을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잇달아 추진하며 시민들의 일상에 더욱 가까이 다가서고 있다.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을 위한 긴급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세대를 아우르는 독서문화 확산과 자원순환의 가치를 담은 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해 안전하고 품격 있는 도시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동해시는 7월부터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부상, 보호자의 부재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긴급 돌봄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기존 복지제도로 즉각적인 지원을 받기 어려운 돌봄 사각지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