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스틸러스가 지역 초·중·고 여자 축구부 선수들에게 유니폼을 전달하는 나눔을 실천했다.
포항스틸러스는 지난 28일 강원과의 홈경기에 앞서 유니폼 전달식을 열고, 포항여자전자고·항도중·상대초 등 3개 학교 선수 90명에게 유니폼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구단이 2019년부터 이어온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여자 축구 저변 확대와 유망 선수 육성
제주이지봄안과는 지난 6일 제주YWCA 초·중등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 제주의 특산물인 감귤로 만든 간식을 후원했다.이번 후원은 방과후아카데미 대상 청소년들에게 제주의 특색이 담긴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따뜻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나눔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제주YWCA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교과학습 및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진로 개발 등 역량강화를 지원하여 운영하고 있다.
NH농협 충북 충주시지부는 지난 9일 사회복지법인 숭덕원에서 운영하는 장애인직업적응훈련시설인 숭덕꿈터를 방문해 쌀 20포를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후원은 숭덕꿈터 이용인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직업훈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쌀은 훈련생들을 위한 급식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박정호 농협 충주시지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것은 농협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역할 중 하나”라며 “이번 후원이 숭덕꿈터 훈련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대전 동구의회가 의회를 방문한 밀알복지관 참여자들과 쿠키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들은 직접 만든 쿠키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어 의장실과 본회의장을 둘러보며 의회의 주요 기능과 역할을 체험했다.특히 의장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의정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오관영 의장은 “견학을 통해 지역 장애인들에게 의회를 소개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지역 사회 구성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가 복지 사각지대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협의회는 지난 8일 홍성군청에서 세이브더칠드런에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기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홍성군 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을 비롯해 세이브더칠드런 조민선 권리옹호사업부문장, 심혜설 중부지역본부장,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 강현영 차장, 이혜원 팀장이 참석해 뜻을 함께했다. 이번 기금은 조부모‧한부모‧다문화 가정 등 복합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결식이 우려되는 저소득 가정 아동들을 위
㈜면사랑은 8일 진천 상신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상신초등학교 관계자를 비롯해 진천교육지원청 김사명 교육장, ㈜면사랑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면사랑은 해마다 학생들을 위한 학교폭력 예방교육 뮤지컬 공연비를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 기탁금을 통해 상신초등학교 오케스트라는 더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음악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미영
충북 제천농협은 지난 6일 지역 취약농가를 대상으로 ‘농가주부모임과 함께하는 반찬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에는 농가주부모임회원들이 참여했으며 지역에서 생산된 제철 재료로 만든 파김치, 열무김치 등 밑반찬을 준비해 취약농가에 전달했다. 회원들은 정성을 담아 만든 반찬을 각 가정에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박근수 조합장은 “회원들의 정성과 봉사가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진생영농조합법인은 지난 1일 삼양동주민센터에서 630만 원 상당의 호라산밀과 건빵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날 기탁된 물품은 진생영농조합법인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한 것으로, 삼양동 내 개인 및 장애인 시설과 경로당에 전달되어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진생영농조합법인 이명훈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온 만큼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이번 나눔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제주양돈농협은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지난 24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제주특별자치도립노인요양원에 한돈 150kg을 기탁했다.이번에 전달된 한돈은 제주양돈농협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한 것으로, 도립요양원 입소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고권진 조합장은 “창립 4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자 이번 기탁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협동조합이 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주양돈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과 한양대학교가 운영하는 고교 공동교육과정에서 김성희 교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제주지역 고등학생들을 위한 진로·인문 교육과 나눔을 지속적으로 펼쳤다.김 교수는 지난해 신성여고에 이어 올해 제주여고에서 심리학과 교육학을 교양과목으로 가르치며, 도내 고교생들의 진로 탐색과 인문학적 성장을 지원했다.김 교수는 한 학기 강의 수당 일부를 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기부했다. 지난 23일 신성여고와 제주여고에 각각 50만원씩 총
글로벌 반도체 기업 인텔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비즈니스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리더십 체계를 재편했다. 인텔은 7일, 기존 인도 지역을 담당하던 산토쉬 비스와나탄을 APJ 지역 총괄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비스와나탄 총괄은 인도와 아태 지역 전체를 아우르는 통합 리더십 아래 지역 내 비즈니스 전반과 고객사 관리를 총괄하게 된다.비스와나탄 총괄은 인텔 내에서 성장세와 다양성이 높은 APJ 지역의 비즈니스 성장을 견인하는 책임을 맡는다. 지역 내 기술 생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사이니지 솔루션 전문 기업 소프트레인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자사의 핵심 서비스인 ‘마이 디스플레이'의 파트너 제휴를 대폭 강화하고, 신규 파트너사를 위한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최근 디지털 사이니지 및 AI 키오스크 시장의 확대로 인해 2026년 들어 파트너 제휴 문의가 급증함에 따라 기획됐다. 소프트레인은 2026년 상반기 내에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는 신규 업체를 대상으로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
전국 상업계고등학교 학생들이 실력을 겨루는 '전국상업경진대회'가 오는 8월 광주에서 개최된다.'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는 교육부 및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광주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전국 규모 상업 분야 학생 경진대회다.올해 대회에는 학생 1천700여 명, 관계자 600여 명 등 2천300여 명이 참가하며, 회계실무·창업실무·ERP·금융실무 등 경진 12종목과 경제골든벨·창업동아리엑스포 등 경연 4종목 등 16종목이 운영된다.특히 올해는 경리실무 종목과 AI를 활용한 전자상거래실무 종목 등을 운영해 디지털·AI 시대에 부
부산항만공사는 싱가포르를 방문해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 항만 운영 최적화 및 스마트항만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협의는 두 항만의 인공지능 전환과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데이터 기반 항만 운영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부산항만공사는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의 회의에서 항만 운영 데이터의 통합·연계 체계와 실시간 정보 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청주 서원대학교는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초등학교 방과후 프로그램 공급 사업 충청권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사업은 교육 여건이 열악한 소외지역 초등학생들에게 질 높은 방과후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국가 정책 사업으로, 서원대는 충청권을 아우르는 핵심 수행기관으로서 사업 운영을 책임진다.서원대는 2024년도 사업 운영을 시작으로 2025년에는 충청권 4개 권역에서 초등 저학년 대상 늘봄학교 프로그램을 연간 총 204학급, 8610차시 규모로 운영했으며 소외지역 학교 참여율
어업용 면세유 가격이 전달보다 50% 가까이 오르면서 어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13일 수협중앙회에 따르면 어업용 면세유 공급가격은 3월에 리터당 880원에서 4월에는 1381원으로 57% 상승했다.지난달 한 드럼에 17만5940원에서 이달에는 27만~28만원으로, 한달 새 10만원이 넘게 올랐다.52톤 연승어선으로 동중국해에서 갈치잡이에 나선 김정철 한림어선주협회장은 “50일 동안 조업을 하는데 300드럼, 9000만원의 기름값이 들면서 출어 경비의 40%를 차지하고 있다”며 “미끼·어구 값 5000만원과 부식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