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교육지원청은 환경 재난과 기후 위기 시대를 맞아 ‘지속 가능한 내일을 위한 행복이룸 환경’이라는 비전 아래 지난 9일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2026 학부모 환경활동가 4기 양성 교육 및 환경사랑 학부모 동아리 역량 강화 배움자리’의 대장정을 시작했다. 이번 연수는 9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오는 23일까지 총 5일간 진행되며, 기후 변화에 대한 학부모들의 인식을 제고하고 실천적인 생태 전환 교육을 지역내에 확산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예정이다. 학부모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첫
중부뉴스통신 = 시흥시는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고 관내 평생학습 강사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시흥시 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8월
충북 제천시가 제천시탄소중립지원센터와 함께 추진한 ‘2026년 탄소중립 시민강사 인력양성 사업’을 마무리하고 지역 맞춤형 시민강사를 배출했다. 이번 사업은 시민이 기후위기 대응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전문성을 키우고 지역 내 탄소중립 교육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온라인 평생학습 포털을 통해 탄소중립 총론과 환경, 에너지, 자원순환 등 핵심 이론을 학습했으며 오프라인 과정에서는 교육 전문가의 지도 아래 교수법을 익히고 직접 작성한 강의안을 활용한 시범 강의와 평가를 거쳤
 충남 홍성군이 축산 악취 없는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준비한 ‘축산 환경 개선의 날’ 시범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2일 지역내 축산농가와 손을 잡고 농장 안팎을 일제히 정비하는 ‘축산 환경 개선의 날’ 시범 운영을 본격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축산농가 스스로가 환경 개선의 주체로 나서 지역 주민과의 갈등을 해소하고 상생하는 축산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범 운영에 참여한 군내 축산농가는 여름철 악취의 주원인이 되는 고착 분뇨를 제거하고 폐기물을 신속히 처리하는 등
코오롱그룹의 비영리 재단법인 '꽃과어린왕자'가 미래세대를 위한 친환경 교육 프로그램인 '제10회 에코 롱롱 플러스 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코오롱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마곡 코오롱원앤온리타워에서 열린 이번 캠프에 전국 초등학교 6학년 학생 72명이 참가해 기후위기와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기후변화로 인한 도시 문제를 주제로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은 '친환경 에너지 원정대'가 되어 지반침하와 기습홍수, 도시 열섬현상 등 환경 문제를
초록우산 울산지역본부는 2일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환경 팝업북 450권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 팝업북은 전국 근로복지공단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것이다. 완성된 팝업북은 울산 지역의 느린학습 아동과 특수아동이 이용하는 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근로복지공단은 지난해에도 기후위기 환경 팝업북을 제작해 울산 지역 특수아동 250명에게 전달하며 아동들의 환경교육을 지원한 바 있다. 박종길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은 “근로복지공단 임직원들이 정성을 모아 만든 팝업북을 울산 지역 아이들에게 전달하게 돼 매우
김만식 기자 =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교육 경쟁력 강화를 핵심 군정과제로 제시한 박정주 홍성군수가 ‘교육 명품 도시’ 도약을 위한 교육행정
중부뉴스통신 = 울산교육연구정보원은 지난 27일부터 31일까지 교원과 교육 전문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교원 교육 정보기술 역량 강화 직
부산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1일과 24일 서구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도예테라피 힐링 교육’을 실시했다.서구 소재 도자기 공방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보육교직원들이 직접 ‘나만의 파스타볼’을 빚어보는 도예 체험으로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심리적 안정 및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했다.공한수 서구청장은 “도자기 도예 체험이 보육교직원들의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편안한 마음을 찾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보육교직원의 행복과 건강한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
문경교육지원청은 27일 박영서·김창기 경북도의원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주요 교육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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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채 만들며 한국 여름 음식문화 배워요"
6일전
인천외국인지원센터가 운영하는 ‘글로벌 워커스클럽’은 2일 한국 문화 체험 주제로 ‘여름 수박 화채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참가한 17명의 외국인들은 직접 화채를 만들고 한국의 여름 먹거리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며 회원 간 친목과 유대감을 다졌다.인천외국인지원센터는 주제별, 비자별, 국적별로 구성된 총 12개 팀의 글로벌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 주민들이 공통의 관심사와 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현재 네팔, 방글라데시, 러시아, 필리핀 등 11개국 출신 외국인 주민 100여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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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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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억원 장전’ 포항시, 가뭄과의 전쟁
포항시가 폭염과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와 용수 부족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가뭄 위기 극복을 위한 비상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박용선 시장은 지난달 31일 남구 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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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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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디어, 비트코인 2628개 추가 매각...보유량 4261BTC로 감소
트럼프 미디어 앤드 테크놀로지 그룹이 비트코인 2628개를 크립토닷컴으로 추가 이전하며 최근 7개월간 누적 매각량이 7281BTC로 늘었다.2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현재 이 회사 비트코인 보유량은 4261BTC로 줄었다.트루스소셜 운영사인 트럼프 미디어는 이번에 약 1억6500만달러 규모 비트코인을 옮겼다.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룩온체인은 아캄 데이터를 근거로 트럼프 미디어가 평균 11만8522달러에 총 1만1542BTC를 매입한 뒤 7개월 전부터 일부 물량을 매각하기 시작했다고 집계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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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손현보 목사 가족 접견
손현보 세계로교회 담임 목사가 7일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접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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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년 취업 증명사진 무료 촬영 지원
청주시는 취업을 준비하는 지역 청년들의 구직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무료 취업 증명사진 촬영을 지원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일 청주시 청년센터 청년뜨락5959가 지역 사진관인 김팔팔사진관과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청주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매월 10명씩 50명을 지원한다.청주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청년뜨락5959 누리집에서 접수한다. 매월 1일 선착순 10명을 모집한다.김팔팔사진관 대표는 “청년뜨락5959를 직접 이용하면서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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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무심천에 펼쳐진 보랏빛 꽃물결⋯ 여름 꽃정원 눈길
청주 무심천 롤러스케이트장 꽃정원에 식재한 숙근버베나가 만개해 무더운 여름, 시원한 보랏빛 꽃물결을 선보이고 있다.청주시에 따르면 숙근버베나는 6월부터 10월까지 연한 보라색 꽃이 공 모양으로 피어나는 다년생 관상식물이다.일년생 버베나와 달리 여름부터 가을까지 오랫동안 꽃을 감상할 수 있으며 벌과 나비 등 수분매개곤충을 유인하는 대표적인 식물로도 알려져 있다.롤러스케이트장 꽃정원은 약 2000㎡ 규모로 조성됐으며, 현재 7만여본의 숙근버베나와 분홍빛 가우라가 함께 만개해 다채로운 여름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이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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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1200세대 아파트 정전, 폭염 속 6시간 만에 복구
폭염과 열대야가 밤낮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대구 수성구 한 아파트 단지에서 정전이 발생해 1200세대 주민들이 6시간 가량 불편을 겪었다. 8일 수성구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34분쯤 매호동의 한 아파트 단지 전체에 정전이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한국전력공사는 긴급 복구에 나서 이날 오전 5시 40분쯤 복구를 마쳤다. 한전 관계자는 “아파트 내 수전설비가 고장 나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다. 전날 대구의 낮 최고기온은 37.4도까지 치솟아 한때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졌고, 밤에도 기온이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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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청주 M17에 19조원 투자 확정
SK하이닉스가 청주사업장에 19조원을 투입해 ‘M17’ 팹을 건설을 결정했다.SK하이닉스가 AI 시대에 지속 성장하는 메모리 수요 대응을 위해 청주와 용인에 신규 팹을 건설하기로 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회사는 이날 이사회 결의를 거쳐 청주 ‘M17’ 과 용인 ‘Y2’ 팹 건설에 각각 19.1조원과 35.2조원 등 약 54조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이번 결정은 회사가 지난 6월 밝힌 중장기 투자 전략을 단계적으로 이행하는 과정의 일환이다. 회사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600조원, 청주 생산기지 확대에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