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는 대표 가을 명소인 양주나리농원을 오는 9월 18일부터 10월 25일까지 38일간 개장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가을엔 양주천일홍’을 주제로 다채로운 가을맞이 행사를 선보인다.광사동 812번지 일원에 위치한 양주나리농원은 올해 천일홍, 안젤로니아, 맨드라미 등 30여 종의 다채로운 꽃으로 무지갯빛 줄무늬 패턴의 대단지 꽃밭을 조성했다. 특히 이국적인 풍경을 느낄 수 있는 아열대 존을 대폭 확대해 관람객들에게 한층 더 풍성한 볼거리와 힐링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관람 편의성도 한층 높였다. 꽃밭 내
충북 충주시 교현안림동 주민과 통장협의회 등 단체 회원들은 다가오는 가을을 맞아 17일 주요 도로변과 가로화단에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하는 ‘가을철 꽃길 가꾸기 사업’을 추진했다.이들은 은은한 향을 품은 백일홍 등 꽃묘 5000본을 집중 식재했다.교현안림동은 꽃을 심는 것에 그치지않고 식재 후에도 물주기와 잡초 제거 등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속에서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가을철 휴식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이영주 통장협의회장은 ”주민들이 만개한 가을꽃을 감상하며 가을의 정취를 듬뿍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천환경공단 승기사업소는 12일 연수구 승기천 일원에서 지역사회 환경보전을 위한 가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연수구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승기천 주변 산책로와 하천변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정비해 깨끗한 도심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화 활동에는 공단 임직원과 시민 자원봉사자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승기천 산책로와 하천변을 중심으로 이동하며 플라스틱, 비닐 등 방치된 생활 폐기물과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공단
서귀포시는 제18회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오는 9월 4일 시청 본관과 별관 로비에서 '가을맞이 옷장 정리의 날'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옷장 속 안 입는 의류를 필요한 사람이 다시 입을 수 있도록 기부함으로써 생활 속 자원순환을 직접 실천하는 기부·나눔문화로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행사는 오전 9시부터 10시 30분까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2회 운영되며, 아름다운가게 제주본부가 함께 참여한다.특히, 공직자와 노동조합이 참여하는 재사용 의류 기부 릴레이와 함께 서귀포시청 직장어린이집 원아
디올트가 용산아이파크몰과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더현대 대구 등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롯데백화점 부산본점 팝업스토어는 9월 14일부터 10월 1일까지 운영된다. 앞서 9월 11일 문을 연 더현대 대구 지하 뮤직바 팝업스토어도 10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디올트는 스카치위스키에서 영감을 받은 향과 북유럽의 분위기를 콘셉트로 공간용 향 제품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위스키병을 연상시키는 유리병 디자인과 지관통 패키지, 대형 리드 스틱 등을 적용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이번 팝업스토어 현
제주특별자치도는 가을 관광 성수기 10월을 맞아 제주 전역에서 국내외 관광객을 겨냥한 시장별 마케팅과 축제·국제행사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가을여행 수요를 끌어올려 관광객의 체류와 소비가 지역 상권 구석구석으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계획이다.국내에서는 수도권 잠재 관광객을 겨냥한 마케팅을 집중 전개한다.오는 23일부터 11월3일까지 2026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를 개최하는 것을 비롯해, 오는 10월 17일과 18일에는 인천 송도에서 제주여행 팝업을 열어 가을맞이 콘텐츠를 소개한다. 이밖에도 10월11일가지 탐나오 할인 프로모션을
인천 자동차 부품 제조업계 근로자와 가족들이 영화 ‘인턴’을 함께 관람하며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가을 주말의 여유를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인천상공회의소는 9월 19일 인천 CGV에서 인천광역시와 함께 추진하는 ‘2026년 자동차 부품제조 업종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 근로자와 가족, 지인 등 140여 명이 참여한 영화 관람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자동차 부품 제조업 종사자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하고 가족·동료와 함께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직장
아세아시멘트 제천공장은 지난 18일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과 함께 ‘사랑의 헌혈데이’를 실시해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 가을을 맞아 진행된 이번 헌혈 행사에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나눔에 동참했다. 계절이 바뀌고 일교차가 커지는 시기에는 헌혈 참여가 감소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다.  이에 아세아시멘트는 정기적인 헌혈 활동을 통해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고 있으며 2011년부터 시작한 ‘사랑의 헌혈데이’를 연간 5회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사랑의 헌혈데이’는 아세아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오는 22일부터 ‘2026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숙박 할인 프로모션에 참여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기획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국내 여행 활성화 캠페인’으로, 가을맞이 국내 여행 수요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이에 따라 9월 22일부터 11월 8일까지 부산 지역 내 7만원 이상 숙박상품 예약 시 3만원 할인 쿠폰, 7만원 미만 2만원 이상 숙박상품 예약 시 2만원 할인 쿠폰, 14만원 이상 숙박상품 예약 시 7만원 할인 쿠폰이 지급되며, 해당 쿠폰은
다비치안경이 추석과 가을 시즌을 맞아 컬러렌즈 할인과 신제품 출시, 한정판 굿즈 증정 등을 담은 9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소비자들이 착용 목적과 취향에 따라 다양한 렌즈를 선택할 수 있도록 컬러렌즈 할인과 1+1 행사, 신제품 출시 등을 중심으로 마련됐다.먼저 이달 한 달 동안 컬러렌즈 21종 가운데 원하는 제품을 선택해 3팩을 1만98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대상에는 다양한 컬러와 그래픽 직경의 렌즈를 비롯해 데일리 난시렌즈도 포함됐다.3DAY 렌즈와 1DAY 렌즈 일부 제품을 대상으로 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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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횡보·10월 돌파' 비트코인 10만달러 시나리오 나왔다
비트코인이 미국 중간선거 전 10만달러를 다시 넘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트레이더 윌 미드는 비트코인 일간 차트가 강세 지속 패턴을 형성하고 있다며 이같이 내다봤다.윌 미드는 현재 차트 구조를 교과서적인 하이 앤드 타이트 플래그라고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9월 남은 기간 횡보한 뒤 10월에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이 전망이 맞으려면 비트코인은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큰 폭으로 올라야 한다. 다음 미국 연방 총선거는 202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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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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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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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 없는 전화는 긴급 신호…Z세대, 통화보다 문자를 택했다
스마트폰에 익숙한 젊은 세대에게 예고 없는 전화는 일상적 안부 연락보다 긴급 상황의 신호로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다. 18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문자, 이메일, 다이렉트 메시지, 음성메시지 같은 대체 수단이 늘면서 통화는 여러 소통 방식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메리 제인 콥스는 스마트폰을 전화 앱이 들어 있는 컴퓨터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문자나 이메일, 링크드인 메시지로도 충분히 연락할 수 있어 통화가 예전처럼 기본 선택지가 아니라는 것이다.스마트폰의 상시 연결성도 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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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유튜버 탈세 정조준…7년간 84명 조사·475억원 부과
국세청이 고수익 유튜버 등을 대상으로 기획 세무조사를 이어가면서 최근 7년간 84명에게 총 475억원의 세금을 부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에는 조사 대상 17명에게 239억원을 부과해 1인당 평균 부과액이 14억원에 달했다.2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2019~2025년 유튜버 기획 세무조사 실적’에 따르면 지방국세청은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유튜버 84명을 세무조사했다. 이들에게 부과한 세액은 모두 475억원으로 1인당 평균 5억6,500만원 수준이다.해당 부과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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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는 25일 추석을 맞아 모두 민생 안정을 강조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의 물가 안정 대책 덕분에 명절 장바구니 부담이 줄었다고 평가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여전히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서민 경제가 어렵다고 지적했다. 신현영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명절에 일하는 모든 분들의 안전과 정당한 보상, 충분한 휴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