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RF 의료기기 제조 기업 텔콘알에프제약의 사실상지배주주 뉴온이 소유한 텔콘알에프제약 주식 수량이 66만주 감소했다고 16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 주식 수는 137만3649주, 지분율은 19.2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16일 주식 수는 71만3649주, 지분율은 7.52%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66만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11.68%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0일 보통주가 66만주
단열장치 제조사 에이프로젠의 최대주주 지베이스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78.68%로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전환가 조정에 따른 변동이 제시됐다.지베이스와 특별관계자 10인의 2026년 7월 1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5591만4112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26일 대비 799만4497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78.68%로 2.70%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844만508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26일 대비 변동이 없다. 지분율은 3
PC 제조사 주연테크의 최대주주 화평홀딩스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9.56%로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 취득이며, 변동 사유도 제3자배정 유상증자 취득으로 기재됐다.화평홀딩스와 특별관계자 5인의 2026년 7월 3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549만763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5월 15일 대비 100만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9.56%로, 4.68%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549만763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5월 15일
정밀화학제품 제조 기업 미원상사의 10%이상주주 미원상사 우리사주조합이 소유한 미원상사 주식 수량이 1870주 감소했다고 22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13일 주식 수는 61만2965주, 지분율은 12.9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2일 주식 수는 61만1095주, 지분율은 13.58%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870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0.68%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6일 보통주가 1870주
솔본의 최대주주 홍기태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68.25%로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단순변동이 제시됐으며, 변동 방법은 장내매수로 기재됐다.홍기태와 특별관계자 6인의 2026년 7월 20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866만3758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3일 대비 69만6153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68.25%로, 2.55%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866만3758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3일 대비 69만6153주 증가했다. 지분율은
'용의자 X의 헌신',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등 명작을 남긴 일본의 대표 추리소설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가 대장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27
전북 전주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오는 27일부터 역 앞 임시주차장이 아닌 역 뒤편 새 주차장을 이용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전주시는 국가철도공단, 코레일과 함께 추진 중인 전주역사 개선사업 공정률이 현재 약 68%를 기록하고 있으며 시민과 철도 이용객 편의를 위해 일부 시설을 우선 개방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임시 개방 대상은 후면주차장, 선상연결통
국내 유일 반도체용 실리콘 웨이퍼를 만드는 기업이 SK그룹에서 두산그룹으로 넘어간다. SK㈜는 31일 이사회를 열고 SK실트론 보통주 4732만2350주를 ㈜두산에 넘기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2조3000억원으로 SK㈜ 자기자본의 2.68% 규모다. 지분율로는 70.6%에 해당한다. 거래 종결 예정일은 2027년 1월31일이다.SK㈜는 지분 양도 목적으로 재무건전성 제고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재원 마련을 들었다. 처분 대상에는 현재 보유 중인 3418만1910주와, 주식에
최근 울산과학대학교 졸업생 10명 중 8명이 정규직으로 취업했고, 정주율은 68.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과학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실시한 ‘2025년 졸업생 진로·취업 실태조사’ 결과, 취업자의 대다수가 정규직에 안착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는 2024년 8월 및 2025년 2월 졸업생 1579명 대상으로 진행됐다. 응답자 706명 중 542명이 취업해 76.8%의 취업률을 기록했다. 이 중 정규직 비율이 81.4%에 달해 매우 높은 고용 안정성을 보였다. 일자리의
충청지역 6월 취업자가 늘었다.충청지방통계청이 15일 발표한 6월 충청지역 고용동향을 보면 충북, 대전, 세종, 충남 취업자는 0.7~2.3% 증가했다.충북 취업자는 100만1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만5000명 증가했다. 고용률은 68.0%로 0.1%p 상승했고, 15~64세 고용률은 73.1%로 0.4%p 하락했다. 실업률은 1.5%로 전년동월대비 0.1%p 하락했고, 실업자는 1만6000명으로 1000명 감소했다.대전 취업자 82만3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5000명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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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韓기업·빅테크, 9500억달러 반도체 협력”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한미 AI 분야 기업들이 참여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총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6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전날 샌프란시스코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러한 성과를 소개했다.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AI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또 SK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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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밀, 최대주주 정해운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07%p 증가
실감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 닷밀의 최대주주 정해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4.94%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연명 보고자의 장내 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 취득이 제시됐다.정해운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7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43만60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대비 1만244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4.94%로, 0.0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38만524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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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청소년들, 여름방학 ‘빛·나·봉’ 체험학교로 뭉친다!
대구시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센터는 지난 25일 달성군 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인 ‘달성 빛·나·봉 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달성군청소년봉사단 소속 청소년 50여 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환경 분야를 결합한 맞춤형 융합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시민구조봉사단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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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이재명 대통령 방미, 다음 세대 빅테크 위한 결의"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들을 만난 것에 대해 "삼성과 SK를 이을 다음 세대 빅테크를 키우기 위한 결의의 자리"라고 평가했다. 김 실장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4일에는 빅테크를 만나고, 25일에는 빅테크를 만든 킹메이커들을 만났다"며 샌프란시스코 여정을 회고했다.이번에 이 대통령이 만난 벤처캐피털은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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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서울 강남·용산 견인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전국 땅값이 2023년 3월 이후 3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등 핵심 지역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수도권 강세가 이어졌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0.03%포인트, 지난해 상반기보다 0.17%포인트 높은 수준이다.2분기 지가변동률도 0.63%를 기록해 1분기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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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재해 알고도 당하면 인재(人災)..선제적 대응이 최선”
재난 재해는 어느 정도 예방이 가능하다.재난재해는 발생하기 마련이고 예고 없이 찾아오며 각본대로 진행되지도 않는다. 재난대비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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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폭염 비상 1단계 가동…인명피해 차단 총력
충남도가 폭염 대응 비상체제에 돌입했다. 충남도는 2일 도내 전역의 기온이 급상승함에 따라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선제적으로 가동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오 기준 천안과 아산, 보령 등 12개 시·군에는 폭염경보가, 금산과 예산, 서천 등 3개 군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금산과 계룡을 제외한 13개 시·군은 열대야도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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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바다·저수지서 잇단 수난사고…2명 숨지고 1명 심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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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포항의 바다와 저수지에서 수난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2명이 숨지고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7분께 포항시 북구 청하면 청진리 앞바다에서 성게를 채취하기 위해 잠수한 80대 해녀 A씨가 물 위로 올라오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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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물건 증가…매각율은 하락 ‘경기침체 적신호’
경기지역 경매에 나오는 부동산은 급증했지만 실제 낙찰로 이어지는 비율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고금리 장기화와 부동산 시장 냉각 등으로 인한 경기 침체 신호가 경기도 경매시장에서도 감지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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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130억 추징세액 전액 납부 후 조세심판 청구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국세청의 약 130억 원 규모 소득세 등 과세처분에 대해 추징세액을 모두 납부한 뒤 조세심판원에 심판청구를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세금을 납부한 이후에도 과세의 적법성을 다투는 불복 절차에 나선 것으로 향후 조세심판원의 판단이 주목된다.2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차은우는 법률적 판단을 받기 위해 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 조세심판을 청구했다"며 "현재 절차가 진행 중인 사안인 만큼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기 어렵다"고 밝혔다.보도에 따르면 차은우는 지난달 초 국세청의 130억 원대 과세처분이 부당하다며 조세심판원에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