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서울 성북구가 조혈모세포이식환자의 감염병 예방과 건강 보호를 위해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기존 ‘12세 이하 어린이’에서 ‘전 연령 신규 조혈모
중부뉴스통신 = 동두천시 보건소는 7월부터 조혈모세포 이식 환자의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기존 12세 이하에서 전 연령으로 확대해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조혈모
포스고 광양제철소가 최근 8년간 변함없이 진행해온 '희망의 징검다리'사업이 단순한 후원을 넘어 지역사회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사회공헌의 모범이 되고 있다. 23일 광양제철소에 따르면, '희망의 징검다리'는 만 12세 이하의 특수장애 아이들에게 다양한 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2018년부터 시작해 올해 8기를 진행 중이다. 1년간 89명의 아이
여주시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가정생활을 지원하고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가정을 직접 찾아가는 ‘다문화가족 방문교육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다문화가족 방문교육사업」은 전문 자격을 갖춘 방문교육지도사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족 자녀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이 사업은 결혼이민자의 자녀양육을 지원하는 ‘부모교육서비스’와 다문화가족 자녀의 정서적 안정과 성장을 돕는 ‘자녀생활서비스’로 운영된다.부모교육서비스는 12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결혼이민자를
부평구는 지난 23일 청천1동 부평구청소년복합문화센터 2층에 조성한 다함께돌봄센터 ‘부평아이뜰’ 개소식을 개최했다.부평아이뜰은 지역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초등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새롭게 문을 연 다함께돌봄센터다.전용면적 208.19㎡ 규모로 사무공간과 활동·휴식공간 등을 갖춰 아동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조성됐다.다함께돌봄센터는 부모의 소득과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6~12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기본 돌봄을 비롯해 기초학습, 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
서울 강북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쿨~한 스쿨」 어린이 물놀이장’과 ‘「핫~한 스쿨」 청소년 물놀이장’을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2일까지 총 10일간 무료로 운영한다.올해로 3회를 맞는 ‘「쿨~한 스쿨」 강북구 어린이 물놀이장’은 서울송천초등학교 운동장에 조성되며, 강북구에 거주하는 12세 이하 아동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곳에는 26m 길이의 구조물 튜브 슬라이드와 조립식풀장, 유수풀장, 클라이밍풀장, 서핑바운스, 영유아풀장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함께 에어쿨존과 그늘
 충남 예산군은 여름방학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국가예방접종 대상 청소년과 보호자에게 남은 방학 기간을 활용해 예방접종을 챙길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HPV 백신은 자궁경부암, 항문암 등 HPV 감염으로 발생하는 질환을 예방할 수 있으며, 특히 HPV에 노출되기 전인 청소년기에 접종할수록 면역반응이 높아 적기에 접종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 HPV 국가예방접종은 12세 남성 청소년, 12세부터 17세까지 여성 청소년, 18세부터 26세까지
남원시보건소가 남 ·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사람유두종바이러스 백신은 자궁경부암, 항문암 등 HPV 감염으로 발생할 수 있는 질환을 예방하는 백신으로, HPV 감염으로 발생하는 자궁경부암의 90% 이상, 생식기 사마귀의 89% 이상, 항문 상피 내 종양의 78% 이상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특히 올해 5월부터는 기존 여성 청소년과 저소득층 여성에게만 지원되던 HPV 국가예방접종 대상이 만 12세 남성
순천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야외 활동과 여가 시간이 늘어나는 시기를 활용해, HPV 국가예방접종 대상자의 적극적인 예방접종 참여를 당부했다.HPV는 자궁경부암을 비롯해 항문암, 구인두암 등 다양한 질환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 바이러스다. 예방접종을 받으면 자궁경부암을 비롯한 HPV 관련 질환을 90% 이상 예방할 수 있어 접종이 권장된다.HPV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은 12세 남성 청소년, 12~17세 여성청소년과, 18~26세
부평구는 지난 23일 청천1동 부평구청소년복합문화센터 2층에 조성한 다함께돌봄센터 ‘부평아이뜰’ 개소식을 개최했다.부평아이뜰은 지역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초등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새롭게 문을 연 다함께돌봄센터다. 전용면적 208.19㎡ 규모로 사무공간과 활동·휴식공간 등을 갖춰 아동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조성됐다.다함께돌봄센터는 부모의 소득과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6~12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기본 돌봄을 비롯해 기초학습, 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보이스피싱 막은 은행 청원경찰 포상
울산 중부경찰서는 11일 경남은행 태화동지점에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 청원경찰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앞서 해당 청원경찰은 지난달 22일 낮 12시23분께 은행을 찾은 고객이 정기예금 계좌를 해지하고 현금 1500만원을 전액 인출하는 모습을 유심히 살폈다. 고객은 현금 사용처를 묻는 은행 직원에게 “계모임을 끝내고 곗돈을 나누려 한다”고 답했지만, 이후 국제전화 안내와 함께 전화가 걸려오자 청원경찰이 통화 내용을 주의 깊게 들었다. 통화 과정에서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았다. 주하연기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힘, 檢보완수사권 폐지 반발...이번주 중 헌법소원 청구 채비
국민의힘은 12일 검찰의 직접·보완수사권을 완전 폐지한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 청구 채비에 착수했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르면 이번 주 중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키로 하는 등 법적 대응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원내 핵심 관계자는 이날 “이번 주중에 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는 할 것이다. 심판 청구 주체는 당과 개인을 병행하는 식으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헌법소원 청구 근거로는 적법절차 원칙, 신체의 자유, 검사 영장청구권,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피해자의 재
Generic placeholder image
엔씨 '리니지W' 타이탄 하트 선봬
엔씨는 12일 ‘리니지W’에 타이탄 하트 업데이트를 선보였다.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전사 클래스의 리뉴얼이 이뤄졌다. 해당 캐릭터의 디버프 능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두수 칼럼]서울에서 본 산업수도 울산 트램
“울산은 전국에서 가장 부자도신데 뭐가 걱정입니까.”청와대와 국회 출입기자인 필자는 역대 권부 인사들과 정부유관부처 고위 공직자들과 마주할 땐 이러한 말을 들을 때가 많다. 산업수도 울산의 1인당 GRDP는 전국 최상위권에다 제조업 생산 기반이 강하기 때문일 것이다.하지만 말로만 부자도시면 뭐하나?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울산의 시민교통 만족도는 2.7점으로 꼴찌다. 그런데 앞으로만 달릴 것으로 기대했던 울산트램이 방향을 잃고 표류위기에 처해 있다. 사업을 계속해야 하느냐, 중단하느냐를 둘러싼 논쟁은 갈수록 격화되고 있다.울산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민의힘 "부동산은 참사, 증시는 '외국인 ATM'"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주거 사다리를 걷어차고 청년을 거리로 내모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참사", "외국인 ATM으로 탈바꿈한 K증시"라는 등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주...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시즌 마수걸이골 작렬' 제주SK 유인수 "골 장면이요? 운이 좋았다고 생각해요"
시즌 마수걸이 골을 터트린 제주SK 유인수가 15일 이날 골 장면에 대해 "운이 좋게 공이 잘 떨어져줬다"고 말했다.유인수는 이날 안양과의 경기 후 수훈 선수 자격으로 참석한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먼저 경기 소감으로 "저희 흐름이 굉장히 좋고 선수들 모두 하나하나 팀을 위해서 뛰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며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똘똘 뭉치는 힘이 강해지지 않았나 싶다. 그래서 승리까지 이어온게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유인수는 "감독님 오시고 나서 사이드백을 보면서 어려운 부분이 초반에는 좀 많았는데, 오늘 경기에서는 수비적인 모
Generic placeholder image
팽팽한 승부 끝에 무승부…‘신불모산 더비’ 1-1 동점
올해 두 번째로 치러진 ‘신불모산 더비’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김해FC는 15일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경남FC와의 맞대결에서 1-1로 비겼다. 이날 김해는 3
Generic placeholder image
1.48%p 초접전서 14%p 격차로…김민석, 호남서 승기 잡았다
4시간전
1.48%포인트까지 좁혀졌던 더불어민주당 당권 경쟁의 균형이 호남에서 크게 흔들렸다. 김민석 후보가 전체 당원의 약 3분의 1이 몰린 호남 순회 경선에서 과반을 얻으면서 정청래 후보와의 누적 득표율 격차를 14%포인트 이상으로 벌렸다. 16일 서울·경기 경선을 앞두고 김 후보가 당권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516도로, 안전하고 쾌적한 친환경 도로로 탈바꿈
도민과 관광객이 통행하는 516도로가 한층 더 안전하고 쾌적한 친환경 도로로 탈바꿈한다.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시와 서귀포시를 잇는 주요 간선도로인 516도로의 노후
Generic placeholder image
앤트로픽 vs 오픈AI, 조단위 IPO 앞두고 다른 숙제
인공지능 업계의 '조단위 IPO' 경쟁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앤트로픽과 오픈AI가 서로 다른 숙제를 안고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앤트로픽은 아직 벌지도 않은 2028년 매출로 몸값을 설득해야 하고, 오픈AI는 잇단 임원 이탈로 흔들리는 리더십을 다잡아야 하는 처지다. 15일 암호화폐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두 회사 모두 최대 1조달러에 육박하는 밸류에이션을 노리고 있다.■ 앤트로픽, '2년 후 매출'로 9650억달러 정당화크립토폴리탄은 앤트로픽이 상장 실무진에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