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충남세종본부는 도내 지방자치단체와 농협, 농업인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충남오감 활성화 경진대회’를 26일부터 27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충남 농산물 공동브랜드인‘충남오감’을 활성화하고 농산물 산지유통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수 산지조직을 발굴·시상하고 각 조직의 우수사례와 성과를 공유함으로써 도내 산지조직의 동반 성장을 이끌 계획이다. 올해 우수조직에는 당진해나루조공법인, 논산농협, 예산농협, 만인산농협, 광석농협, 서부여농협, 청양조공법인, 공
현대해상이 화성시와 함께 동탄호수공원 주차타워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실내 놀이·문화공간으로 조성한다.현대해상은 화성특례시, 화성시환경재단, 사단법인 루트임팩트, 사회적기업 코끼리공장과 '화성시 자원순환 활성화 및 아이마음 놀이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아이마음 놀이터'는 현대해상이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도서, 전시 및 체험 놀이공간 등을 조성해 지역사회 내 여러 세대가 어울리며 성장할 수 있는
새마을금고가 올해 상반기 햇살론과 지자체협약대출, 소상공인대출 등을 통해 총 2170억원의 정책자금을 공급했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올해 상반기 전국 새마을금고의 정책자금 공급 규모가 217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4일 밝혔다.상품별로는 지자체협약대출이 1630억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햇살론 380억원, 소상공인대출 160억원 등이었다.햇살론은 서민금융진흥원의 보증을 기반으로 금융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지원하는 정책금융 상품이다. 지자체협약대출은 지방자치단체와 새마을금고 간 협약을 통해 지역 자영업자 등에게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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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는 지난 3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시 직원과 안전보안관을 대상으로 ‘2026년 재난안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교육에 앞서 참석자들은 개정된 ‘안전관리헌장’을 함께 선서하며 안전의 중요성과 재난 예방에 대한 책임을 되새겼다.이어 ‘재난 대처 사례와 시사점’을 주제로 ▲재난관리 과정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재난관리자의 임무와 역할 ▲주요 재난사고 사례 등을 살펴봤다. 특히 재난 발생 원인과 대응 과정, 지방자치단체와 관계기관 간 협업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강의는 전
네이버클라우드는 협업 플랫폼 '라인웍스'가 대만 신주시 공식 협업 도구로 도입됐다고 7일 밝혔다. 라인웍스는 네이버웍스의 해외 서비스명이다.이번 도입은 라인웍스가 대만 행정기관과 맺은 첫 대규모 협력 사례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이를 계기로 대만 내 다른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으로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신주시는 TSMC를 비롯한 반도체·IT 기업과 산업단지가 밀집한 대만 주요 과학기술 도시다. 신주시는 스마트시티 구축과 AI 기반 행정 디지털 전환 사업으로 라인웍스를 도입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네이버클
충북 단양관광공사가 2026년 상반기 지방공기업 신속집행 실적 평가에서 충북 도내 23개 지방공기업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단양관광공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도 상반기 지방공기업 신속집행 실적 평가에서 목표 대비 148.11%의 집행률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신속집행은 지방자치단체와 지방공기업이 예산을 상반기에 조기 집행하도록 유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제도다. 단양관광공사의 집행률은 목표치를 47%포인트 이상 웃돈 것으로 충주시시설관리공단 125.03%, 청주도시공사 115.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철도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개정안은 철도지하화 사업의 추진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 개선 내용을 담았다. 국가철도공단을 사업시행자로 추가하고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지방공사가 공동시행자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이에 따라 수원시를 비롯해 LH, 경기주택도시공사 등도 철도지하화와 상부 통합개발 사업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선로 상부를
연천군은 지난 24일 김덕현 연천군수와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장, 이성수 경기도회장, 조운규 연천군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건설산업의 상생 발전과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관계자들은 연천군이 전문건설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 기회를 넓히고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참석자들은 지역 건설업체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지방자치단체와 건설업계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중
현대해상은 화성특례시, 화성시환경재단, 사단법인 루트임팩트, 사회적기업 코끼리공장과 ‘화성시 자원순환 활성화 및 아이마음 놀이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아이마음 놀이터’는 현대해상이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도서, 전시 및 체험 놀이공간 등을 조성, 지역사회 내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울리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민관협력 사업이다.지난해 10월 영등포구청과 첫번째 협약을 체결해 어울숲공원에 조성하고, 두번째로 화성시와 함께 동탄호수공원 주차타워에 조
새마을금고가 서민과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 상생금융에 속도를 내고 있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올해 상반기 전국 새마을금고가 햇살론, 지자체협약대출, 소상공인대출 등을 통해 총 2170억 원의 정책자금을 공급했다고 24일 밝혔다.상품별 취급 규모는 햇살론 380억 원, 지자체협약대출 1630억 원, 소상공인대출 160억 원 등이다.햇살론은 서민금융진흥원 보증을 기반으로 신용대출 등 어려운 취약차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정책금융 상품이다. 지자체협약대출은 지방자치단체와 새마을금고 간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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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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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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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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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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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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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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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권력구조 개편, 국민 원하는 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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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7일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5·18, 부마항쟁 등의 헌법 전문 수록은 개헌의 출발이고, 권력구조 개편은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 가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행 헌법과 법률의 절차적 정신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국민 요구를 반영해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의 이러한 개헌 언급은 지난 7월28일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한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이 논란이 됐던 상황에서, 국민 공감대를 중심에 두고 교집합이 있는 부분부터 개헌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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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언 시의원 “신천엠코~국도 7호선 연결도로 차질없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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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교통 혼잡을 겪어온 울산 북구 신천·중산·매곡동 일대의 교통난 해소를 위해 284억원 규모의 ‘신천엠코~국도 7호선 연결도로’ 개설 사업이 2027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본격 추진된다. 울산시의회 이주언 의원은 7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종합건설본부로부터 해당 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보고받고 차질 없는 사업 이행을 당부했다. 이번 사업은 신천엠코아파트 일원에서 국도7호선을 잇는 연장 0.5㎞, 폭 25m 규모로 총사업비 284억8800만원이 투입된다. 도로가 개설되면 국도 7호선과 북구 주요 주거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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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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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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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배움터지킴이 배치, 유치원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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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역 유치원이 배움터지킴이 배치 대상에서 제외돼 안전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 가운데, 이를 해결하고 제도적 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조례 제정이 추진된다. 울산시의회 안대룡 의원은 배움터지킴이의 안정적 운영과 유치원까지의 배치 확대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울산광역시교육청 배움터지킴이 운영 및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7일 밝혔다. 현재 울산시교육청은 초·중·고교 등 248개교에 305명의 배움터지킴이를 배치·운영 중이다. 하지만, 위험 대처 능력이 부족한 유아들이 다니는 유치원은 배치 대상에서 빠져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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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전남광주, 1조 규모 AIDF(AI기반 공장) 제조사업 확대 방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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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휴머노이드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동차 제조혁신을 위해 초광역 협력에 나선다. 두 지역에 실증센터를 구축하고, 사업을 향후 최대 1조원 규모의 AI 기반 공장 제조혁신 사업으로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울산시는 7일 광주시와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등 관계자들이 울산을 방문해 ‘울산-광주 자동차산업 휴머노이드 기반 제조 인공지능 전환 지원사업’의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울산그린카기술센터에서 방문단과 간담회를 열어 공동사업의 세부 추진 방향과 양 지역의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