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가 ‘민생살리기 50일 비상조치’의 일환으로 지난 8일 오후 당진시청 접견실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당진시운영위원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김기재 당진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는 관련 건설도시국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장 4명, 대한전문건설협회 당진시운영위원회 위원장 등 6명의 임원이 참석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주요 논의사항은 △지역 내 전문건설업계의 애로·건의사항 △건설공사의 지역업체 참여방안 △소규모 건설공사 예정가격 현실화 방안 등으로,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취하고 시 차원
대한전문건설협회 충북도회는 15일 저소득층 아동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충북도에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이 성금은 초록우산을 통해 도내 저소득층 아동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류근형 전문건설협 충북도회장은 “지역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대한전문건설협회 충청북도회는 16일 충주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상생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과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 및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류근형 회장은 “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앞장
인천광역시가 대규모 공공사업과 연계해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인천시는 7일 시청 대접견실에서 ㈜포스코이앤씨,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와...
인천광역시는 7일 시청 대접견실에서 ㈜포스코이앤씨,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와 함께‘인천대로 일반화 도로개량 및 혼잡도로 개선공사’와 연계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발주처, 시공사, 지역 건설단체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공사 추진 과정에서 지역업체의 하도급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내 생산자재·건설장비·인력을 우선 사용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협약식에는 박찬대 인천시장,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 조흥수 대한전문
전문건설인의 기술력과 산업 발전 성과를 조명하는 ‘전문건설의 날’이 올해 두 번째 막을 올린다.대한전문건설협회는 오는 10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 4층 마로니에홀에서 ‘제2회 전문건설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지난해 창립 40주년을 맞아 전문건설산업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미래 100년을 향한 비전을 제시한 데 이어 올해 행사는 지난 1년간의 변화와 성과를 공유하고 건설산업에서 전문건설이 갖는 역할과 가치를 재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된다.올해 슬로건은 ‘전문의 이름으로,
대한전문건설협회가 청년층과의 접점을 넓히고 전문건설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소통 강화에 나섰다.전문건설협회는 오늘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에서 ‘전문건설 청년 서포터즈 시상식’을 개최했다.청년 서포터즈는 전문건설의 가치와 역할을 쉽고 친근하게 알리고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서포터즈들은 지난 7월부터 협회 주요 사업과 제도개선 성과, 업계 현안 등을 주제로 카드뉴스와 기사형 콘텐츠를 제작해 개인 SNS를 통해 홍보했다.특히 단순한 정보 전달에 그
안양시가 대규모 민간 건설 현장과의 상생 협약과 공공 발주 확대를 통해 1천300억 원이 넘는 지역 경제 유입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안양시는 28일 오후 2시 시청 전자회의실에서 이장우 도로교통국장을 비롯해 건설·건축·계약 관련 부서장과 도시교통위원회 이창성 시의원, 대한전문건설협회 안양시협의회 등 건설업계 대표 및 분야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역 건설 산업 활성화 추진 위원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그동안의 관내 건설 업체 지원 성과를 점검하고 현장의 어
홍성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27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홍성군 전문건설업 활성화를 위한 의견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전문건설업계가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제도적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산업건설위원회 김은미 위원장과 신동규 의원, 송효진 의원, 김호진 의원이 참석했으며 ▲대한전문건설협회 홍성군 운영위원회 윤현기 회장 및 회원 ▲홍성군 건설과 등 다양한 관
안양시가 대규모 민간 건설 현장과의 상생 협약과 공공 발주 확대를 통해 1천300억 원이 넘는 지역 경제 유입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안양시는 28일 오후 2시 시청 전자회의실에서 이장우 도로교통국장을 비롯해 건설·건축·계약 관련 부서장과 도시교통위원회 이창성 시의원, 대한전문건설협회 안양시협의회 등 건설업계 대표 및 분야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역 건설 산업 활성화 추진 위원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그동안의 관내 건설 업체 지원 성과를 점검하고 현장의 어려운 점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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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스엠알오 진대용 대표, 해병대 간부 자녀 장학금 지원
추석을 앞두고 포항 지역 기업인이 해병대 간부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 장학금을 내놓았다.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군과 지역사회를 잇는 민·군 상생의 씨앗을 심겠다는 뜻도 함께 전했다.해병대 특수수색여단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디에스엠알오는 22일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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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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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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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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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디카시광장-비어 있는 완성
비어 있는 완성꽃은 진 뒤에야제 안에 하늘을 드러낸다한 줌의 흰 숨이빈자리 끝에 둥글게 맺혀사라짐마저 환하게 익는다_김성이꽃이 피어 있을 때는 화려한 꽃잎이 전부인 것처럼 보입니다. 꽃이 지고 난 뒤 우리는 비로소 꽃을 둘러싸고 있던 하늘과 빛, 그 배경을 만나게 됩니다. 꽃이 진다는 것은 단순히 사라지는 일이 아닐지 모릅니다. 자신으로 가득했던 자리를 비우고, 그 빈자리에 더 큰 세계를 받아들이는 순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저는 여기에서 이 예술디카시가 말하는 ‘완성의 미학’을 생각합니다. 우리는 흔히 꽃이 가장 화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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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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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포로 송환 공개, 외교 갈등으로…靑, 우크라에 사과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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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을 함께 추진했던 한국과 우크라이나가 송환 사실의 공개 여부를 놓고 충돌했다. 청와대는 우크라이나가 비공개 약속을 어긴 데 이어 합의 자체까지 부인하고 있다며 공식 해명과 사과를 요구했다.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27일 입장문에서 우크라이나 측의 대응을 “양국 정부 간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양국 우호관계에도 심대한 지장을 초래하는 행위라며 추가로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공방의 발단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유엔총회 연설이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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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2026년 9월28일 (음력 8월18일·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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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48년생 가족간의 소소한 모임으로 화합을 다져라.60년생 정신적으로 강한 책임감으로 임하라.72년생 시작도 중요하지만 마무리도 중요.84년생 사사로운 일에 감정 흔들리지 않도록.96년생 방심하면 작은 일이 큰 문제로 다가온다.丑49년생 오랜만에 반가운 지인에게서 연락 올 수 있다.61년생 신중하게 처리하고 여유를 가져라.73년생 눈앞의 실수나 실패로 마음이 상할 수 있다.85년생 오늘 일을 잘 처리하면 위상이 높아진다.97년생 대범한 마음이 필요하다.寅50년생 선업에서 뜻밖의 좋은 일도 온다.62년생 차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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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산하기관 운영 쇄신…시설관리공단 도시공사 전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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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산하 기관 네 곳의 운영 개선과 기능 강화를 추진한다. 시설관리공단은 도시공사로 전환하고, 문화재단에는 관광 기능을 더하는 한편 체육회와 자원봉사센터의 운영 체계도 손질할 계획이다.시는 시설관리공단의 인사와 예산 집행, 조직문화 전반을 점검하고 내부통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업무추진비 관리 체계를 보완하고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과 소통 창구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보은 인사와 업무추진비 사용, 사적 노무 동원, 직장 내 괴롭힘 등을 둘러싼 논란이 제기된 데 따른 조치라고 시는 설명했다.시설관리공단은 공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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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다시 출생아수가 사망자수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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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인구가 연간 누적 기준으로 5년 만에 다시 출생아 수가 사망자 수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27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7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7월 울산의 출생아 수는 543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3.8% 증가했다. 같은 달 울산의 사망자 수는 523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2.7% 소폭 증가했다. 이에 울산의 7월 인구는 20명 자연증가했다.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7월에 인구 자연증가를 기록한 곳은 울산을 비롯해 서울, 경기, 세종,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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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 중심 공공의료정책 울산 소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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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의과대학과 사립대병원이 실질적 지역·공공의료 역할을 하고 있지만, 공공의료 정책과 사업이 여전히 국립대·국립대병원 중심으로 설계돼 사립대 역량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특히 울산대학교 의과대학도 지역 자체를 교육 자원으로 활용하는 등 의학교육을 다방면으로 확대하고 있어, 이를 공공·필수의료와 의료인력 양성까지 연결할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온다.27일 본보가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의 ‘사립의과대학 필수의료 및 공공의료 개발’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연구진은 “지방 의료자원 부족 문제 해결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