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는 9월 2일 개막하는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를 앞두고 관람객 편의와 행사장 안전을 위한 종합 관리 대책을 가동한다고 8월 31일 밝혔다.시는 관람객 집중에 따른 주요 진입로 교통 혼잡을 줄이고자 주차 공간을 확충했다. 독립기념관 기존 주차장과 목천 제1공영주차장, 서곡캠핑장 등 7개소의 임시주차장을 확보해 총 3,845면을 운영한다.주요 회전교차로에는 드론 영상과 주차 정보를 연계한 영상안내차량을 배치해 실시간 교통 상황을 안내하며, 행사장과 임시주차장을 오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