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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은 지난 25일 공단 본사에서 동양제강 주식회사와 해양폐기물의 고부가가치 자원순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선박에서 발생하는 폐로프를 효율적으로 수거하고, 이를 재생로프로 재활용함으로써 해양 플라스틱 폐기물을 감축하기 위해 추진됐
포항시는 5일 포항철길숲 오크광장에서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 환경페스타’를 개최했다. 포항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시민과 학생, 환경단체, 포스코를 비롯한 지역 산업계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체험형 환경교육과 자원순환 캠페인,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며 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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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최근 울산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이 수행하고 있는 인적자원개발의 활성화, 울산지역 내 환경산업 일자리 창출, 울산지역 자원순환 기업 훈련과정 개발 등 목표 달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환경ISC 유명수 위원장은 “울산 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업무협약은 울산지역 주력 산업인 중화학·제조업 등 환경기업의 성공적인 녹색 전환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요한
자원순환을 상징하는 ‘개꿀프렌즈’ 카카오톡 이모티콘이 무료로 제공된다.자원순환보증금관리센터는 오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센터 공식 캐릭터 ‘개꿀프렌즈’ 카카오톡 이모티콘 16종을 무료 배포키로 했다. ‘개꿀프렌즈’는 자원순환보증금제도의 환경적 가치와 경제적 혜택을 상징하는 캐릭터로, 금전적 혜택을 상징하는 금개구리 ‘개꿀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새 ‘부럽조’, 행운을 가져오는 네잎클로버 ‘득춘’, 환경보호를 연구하는 북극곰 ‘에코폴라 박사’ 등 총 4종으로
국내 대표 환경기업인 부강테크가 최근 다국적 환경기업 베올리아와 배터리 및 첨단산업 분야의 수처리‧자원순환 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번 협약은 글로벌 환경시장을 선도하는 베올리아가 부강테크의 수처리 및 자원회수 분야의 기술력과 사업수행 역량을 높이 평가, 세계 환경시장 개척 동반자로 선택했다는 해석이다. 양사는 향후 차별화된 기술력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토대로 배터리 소재 생산시설, 배터리 재활용, 반도체, 전자소재 등 고도화된 수처리 기술이 요구되는 분야를
사용후 배터리 순환이용 산업 및 기업 육성을 위해 배터리 혁신바우처 지원사업이 본격 전개된다.23일 기후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K-Battery 혁신바우처 지원사업’과 ‘K-Battery 스케일업 챌린지’를 추진키로 했다. 문갑생 환경공단 자원순환이사는 “이번 사업은 사용후 배터리 자원순환 분야 혁신기업의 우수 기술이 사업화로 이어지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면서며, “공단은 사용후 배터리 순환을 위한 우수 창업·중소기업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혁신바우처 지원사업은 환경공단 국가배터리순환클러스터(
    충남 천안시는 올해 하반기 개소 예정인 업사이클센터의 운영 수탁기관으로 나사렛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최종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지난 16일 ‘천안시 업사이클센터 민간위탁 심의위원회’를 열고 신청 기관의 재정운영계획과 운영 역량, 사업계획의 적정성 등을 종합 심사했다. 심의를 통해 선정된 나사렛대 산학협력단은 협약일로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센터의 운영과 관리를 맡는다. 천안시 업사이클센터는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업사이클 산업 활성화를 위한 거점시설이다. 향후 시민·청소년 대상 교육 프로그램 운영
충남 보령시가 시민들의 자원순환 참여를 확대하고 투명페트병의 고품질 재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3대를 추가 설치해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추가 설치는 기존에 운영 중이던 8대의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이용 실적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더 많은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넓히기 위해 추진됐다. 새롭게 설치된 곳은 시민들의 방문이 잦은 공공기관으로 ▲보령시청에 2대 ▲보령종합체육관 실내에 1대 등 총 3대다. 무인회
충남 예산군축산단체연합회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한우·한돈·낙농·양봉·양계·산란계 등 6개 축산단체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 지역 친환경 축산 실천 우수 농장과 관련 시설을 견학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지속가능한 축산업 실현과 환경친화적 축산 모델 도입을 위해 추진됐으며, 참가자들은 제주양돈농협과 공동자원화공장, 축산물종합유통센터 등을 차례로 방문해 제주 지역의 선진 축산 시스템을 살펴봤다. 특히 공동자원화공장에서는 가축분뇨를 체계적으로 처리해 퇴·액비로 재활용하는 자원순환 구조와 악취 발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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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이 ‘청라 생태환경 체험행사’를 연다.인천환경공단 청라사업소는 20일 오후 1~5시 청라생태공원에서 환경과학, 자원순환 등을 경험할 수 있는 ‘2026 청라 생태환경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14개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숲속 독서 공간인 ‘어디든 도서관’, 헌 책을 꽃 화분으로 바꿔주는 ‘꽃이랑 책이랑’, 시민환경해설사가 진행하는 ‘환경교육’, 영상 제작 등을 경험할 수 있는 ‘미디어 체험버스’ 등 시민 참여형 특별 코너도 마련한다.또 버스킹, 마술쇼, 버블쇼, 저글링 등 문화 공연도 풍성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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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정부의 기본 입장으로 최종 정리했다”
조만간 물러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알려진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혔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해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검찰개혁의 기본 원칙은 수사와 기소의 분리다. 이는 검찰의 권한을 보다 합리적으로 재정립하고 국민의 기본권을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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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우도 해상서 어선 충돌·전복 사고…고립된 선장 1명 구조
제주 우도 동쪽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소형 어선이 다른 어선과 충돌해 전복됐지만, 해경의 신속한 구조로 선장이 무사히 구조됐다.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25일 오후 4시38분쯤 우도 검멀레해안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A호와 운항 중이던 B호가 충돌해 A호가 전복됐다.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경비함정 2척과 성산파출소 연안구조정, 제주해양특수구조대 등을 현장에 급파했다.오후 4시51분쯤 현장에 도착한 구조요원들은 전복된 어선 상부에 고립돼 있던 A호 선장 ㄱ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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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이 이재명 재판하라 핏켓들고 전철서 시위
거리에는 청소년들이 이재명 채판하라 외치고 있고2030과 대학생들은 부정선거 책임재 처벌을 요구하고 있고이재명 극열 지지층 개딸 이대녀가 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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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의 사기...중국인들 "8천만원 피해 본 줄도 몰랐다"
도내 카지노업장에서 고객을 상대로 사기도박으로 의심되는 불법행위가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5일 제주도에 따르면 사기도박은 지난 6월 8일 도내 모 5성급 호텔 내 카지노에서 발생했다.도 카지노관리팀은 전산망으로 매일 마감하는 매출액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규모와 매출이 영세한 A카지노의 하루 매출액이 크게 오른 점에 주목, 최근 현장 점검에 나섰다.특히, 도내 대다수 카지노는 ‘바카라’를 하는데, 이곳은 드물게 ‘블랙잭’ 게임을 한 것에 주목했다.바카라는 카드 합이 9점, 블랙잭은 21점에 가까울수록 이기는 게임이다.제주도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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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예쁜 순간, 가장 필요한 ‘내 편’
결혼 준비는 설레는 일이다. 하지만 동시에 낯설고 어려운 선택의 연속이다. 이해나 웨딩플래너는 그 과정에서 고객이 든든하게 의지할 수 있는 ‘내 편’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그는 스스로를 신데렐라의 요정 할머니에 비유했다. 주인공이 가장 빛날 수 있도록 뒤에서 고민을 듣고, 필요한 것을 준비하고, 가장 예쁜 순간을 만들어주는 사람. 결혼식이 끝난 뒤에도 오래 기억되는 플래너가 되고 싶은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Q. 자신의 역할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내 편’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결혼 준비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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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를 위한 근무 문화를 만들어가는 기업 TOP3!
앞선 기사를 살펴보면 실제 불만의 출발점은 다른 곳에 있었다. 평가 기준은 명확한지, 성장 경로는 보이는지,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지 등 결국 '어떻게 일하는가'가 더 중요한 문제였다. 그렇다면 실제 기업들은 어떤 방식으로 일하는 문화를 바꾸고 있을까. MZ세대를 위한 근무 문화를 만들어가는 기업 사례 세 곳을 살펴봤다. TOP 3. 한컴, 속도감 있는 피드백 문화를 만들다!‘내가 기여한 그 일, 어디로 갔지?’많은 직장인은 열심히 일하지만 무엇이 성과였는지, 왜 좋은 평가를 받았는지, 혹은 왜 받지 못했는지 알지 못한다.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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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산내면 의곡초등학교 학생자치회, 생산자마켓 체험 수익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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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면 의곡초등학교 학생자치회는 지난 24일 산내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생산자마켓 체험 수익금 20만원을 산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학생자치회 학생들이 자치활동의 일환으로 우라분교에서 열린 지역 마카모디 생산자마켓에 가래떡 및 가래떡 와플, 미숫가루 음료를 판매하는 생산자로 참여하여 마련한 수익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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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황오동 ‘까마귀’식당, 취약계층·어르신 등 300명에게 따뜻한‘정성 한 끼’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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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황오동 소재의 음식점 ‘까마귀’식당이 관내 취약 가구와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펼쳐 지역 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까마귀’식당은 지난 24일 관내 소외된 이웃과 어르신 300명을 초청해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대접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매달 넷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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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을 건강하게 만드는 치유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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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국가통계포털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20.3%가 65세 이상으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하였다. 앞으로도 고령인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36년에는 30%, 2050년에는 4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노년기의 건강관리와 삶의 질 향상은 중요한 사회적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2025년 기준 고령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은 전남, 경북, 강원, 전북 순으로 나타났다. 이들 지역은 도시화가 빠르게 진행된 대도시보다 농촌과 자연환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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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치맥페스티벌 열기, 골목상권까지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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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지역 대표 글로벌 축제인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과 연계한 ‘소비진작 특별 대책주간’을 운영해 축제 특수를 전통시장과 골목상권까지 확산시킨다. 이번 특별 대책은 치맥페스티벌 기간 대구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의 소비가 축제장에 머무르지 않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다양한 소비촉진 이벤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