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교육 콘텐츠 제공 기업 메가스터디는 연결 기준 2025년 당기순이익이 294억8324만2953원으로 전년 대비 56.4%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1272억8490만5272원으로 5.2%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205억4266만8813원으로 13.6% 줄었다. 회사는 주요 사업 부진에도 계열회사의 지분법 평가이익과 투자자산 평가이익 등 비경상적 이익 영향으로 당기순이익이 늘었다고 설명했다.2025년 연결 기준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5471억7319만4730원, 부채총
미용 의료기기 전문 기업 하이로닉이 2025년 연결 기준 실적 변동 내용을 13일 공시했다.하이로닉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320억8603만1399원으로 직전사업연도 337억3198만5488원 대비 4.8%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1억1190만8094원으로 52억7058만8753원보다 21.9% 줄었다.2025년 당기순이익은 29억6775만3204원으로 직전사업연도 82억4618만8046원 대비 64% 감소했다. 회사는 매출 감소에 따른 이익 감소와 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
복합소재 전문 기업 한국카본이 기취득 자기주식 가운데 보통주 93만8592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소각예정일은 2026년 3월 26일이다.이번 소각 대상은 장부가액 기준 소각예정금액 113억6231만4389원에 해당한다.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며,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는 5190만8452주로 제시됐다.회사 측은 이번 소각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이익 소각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같은 날 이사회에서 남은 보유 자기주식도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소각하는 안건을 함께 결의했으며,
라이프스타일웨어 전문 회사 그리티가 2025년 연결 기준 실적에서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했다고 12일 공시했다.그리티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2017억1757만9283원으로, 2024년 1947억4012만7235원 대비 3.5%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78억5279만2954원으로 36.2%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46억8915만4942원으로 51.6% 줄었다.회사 측은 홈쇼핑 유통채널 내 내의류 시장수요 감소로 이익 규모가 축소됐다고 설명했다.재무현황을 보면 2
비트코인이 7만달러를 돌파하며 단기 상승세를 보였지만, 매도 압박이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왔다. 5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7만2521달러를 기록하며 7만2294달러의 주요 지지선을 유지했다. 그러나 ‘이익 중 공급 비율’ 지표가 -1 표준편차를 기록하며, 장기 하락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이는 보유자들의 이익이 감소하는 단계로, 과거 2022년 5월과 2018년 11월에도 유사한 패턴이 나타났다.단기 보유자들의 매도
솔라나가 수주간 횡보세를 이어가며 100달러 회복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지속되며 매도세가 강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14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거래소 유입량이 증가하는 것은 보유자들이 매도를 준비하는 신호로 해석된다. 이는 단순한 차익 실현이 아니라 불확실성에 대한 반응으로 보인다.솔라나의 소비 출력 이익 비율은 2025년 10월 중순 이후 1.0 이하를 유지하며, 대부분의 거래가 손실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나타낸다. SOPR이 1.0을 넘으
인천 도시가스공급 회사 인천도시가스는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16일 공시했다.인천도시가스는 기존 주력사업이 성숙 단계에 접어든 점을 고려해, 안정적인 현금창출력을 기반으로 신재생에너지 등 성장성이 기대되는 분야에 지분투자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지분법 이익 등을 통해 당기순이익의 안정적 확대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주주환원과 관련해서는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개별 당기순이익을 기준으로 배당성향을 25% 내외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을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KoAct 코스닥액티브' ETF를 신규 상장했다고 10일 밝혔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코스닥 시장을 대한민국의 '7대 핵심 성장 동력'으로 ▲바이오 ▲우주항공∙방산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로봇 ▲ESS∙에너지 ▲AI SW ▲미디어엔터∙소비재 업종으로 분류했다. 해당 ETF는 포트폴리오의 70~80%는 고성장주에 집중하되 나머지 20~30%는 이익 성장 대비 저평가된 '숨은 가치주'로 채울 계획이다.주요 편입 종목으로는 ▲큐리언트 ▲성호전자 ▲비에이치아이(에너지
완도군은 지난 2월 27일 완도군청에서 신우철 완도군수와 정영훈 한국수산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 Pre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성공 개최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2026 Pre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홍보와 산업관 부스 운영 ▲2026 코리아 씨푸드 쇼 참가 ▲완도 수산물에 대한 대국민 인식 제고로 수산물 소비 촉진 등 공동의 이익 증진을 담고 있다.2026 Pre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5월 2일부터 7일까지 6일간 완도 해변공원과 완도해양치유센터 일원에서 ‘기후 리
박안수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26일 보도자료를 내고 봉개동에 햇빛소득마을을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 박 후보는 “오랜 기간 쓰레기 매립지로 인해 환경 부담을 감내해 온 봉개동 주민에 대한 실질적인 보상이 필요하다”며 “봉개동 폐기물 처리 및 재활용시설 지구를 신재생에너지 발전단지로 지정하고, 태양광 재생에너지 개발 이익을 주민에게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재생에너지 개발 이익을 지역주민과 공유하는 정책은 단순한 발전사업이 아닌, 지역경제를 살리는 분배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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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예천, 경북도민체전 개막 열흘 앞두고 운영 점검 마무리
안동시가 예천군과 공동 주관하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열흘 앞두고 분야별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하며 대회 운영 체계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4월 3~6일까지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열린다. ‘도전과 혁신! 신도청 시대 글로벌 체전!’을 비전으로 내건 이번 대회는 처음으로 두 시·군이 공동 주관하는 방식으로 치러지며, 체육과 공연, 지역 문화를 결합한 문화형 체전으로 준비되고 있다. 개회식은 4월 3일 안동에서 열린다. 고해상도 빔 프로젝션 맵핑 기술을 활용해 무대 전체를 입체 영상 공간으로 구성하고, 차전놀이 시연과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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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APEC 정상회의 성과를 기반으로 한 ‘포스트 APEC 프로젝트’를 핵심 성장전략으로 제시하며 관광·산업·국제교류를 연계한 체류형 문화관광도시 전환 구상을 밝혔다. 관광객 증가를 시민 소득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는 구조를 만들고 세계 10대 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다.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17일 출마선언과 함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출마선언에서 제시한 ‘경주 제2의 르네상스’ 10대 공약을 분야별로 구체화하는 설명자료를 순차적으로 발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자료는 신규 공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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