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이 여름철 주민들이 자주 사용하는 손부채를 활용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위기가구 지원에 나섰다.생활 속 홍보물에 복지 정보를 담아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고, 보다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는 취지다.영양군 희망복지지원단은 최근 복지위기가구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경북 영양군청소년수련관은 최근 어울림 강당에서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26년 영양군 청소년 e스포츠대회-브롤스타즈 영양 최강자를 찾아라'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0일 ...
경북 영양군 희망복지지원단은 복지위기가구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복지위기 알림’홍보용 부채를 제작하여 읍면에 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부채는 여름철 주민 활용도가 높은 소품을 활용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자 마련되었다. 부채에는 복지사각지대 위
영양군청소년수련관에서는 지난 7월 18일 영양군청소년수련관어울림 강당에서 관내 청소년들을 위한 e스포츠 축제인 ‘2026년 영양군 청소년 e스포츠대회 : 브롤스타즈 영양 최강자를 찾아라!’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에게 가장 대중적인 모바일 게임을 매개로 건전한 여가 문화를 확산하고, 학업 스트레스 해소와 더불어
뜨거운 햇볕과 높은 기온이 이어지는 여름, 나무 그늘과 시원한 바람을 따라 걷는 숲 여행이 새로운 피서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영양군 수비면 죽파리에 자리한 자작나무숲은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조용히 쉬어가고 싶은 여행객에게 잘 어울리는 여름 관광지다. 곧게 뻗은 하얀 자작나무와 짙은 초록빛 잎이 어우러진 풍경은 한여름
영양군 건설안전과장은 지난 31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 상행위와 무단점용 등을 근절하기 위해 중점관리 지역인 수비면 신원천을 방문하여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군은 8월 한 달 간 수비면 신원천을 방문하는 모든 관광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하천과 계곡을 이용할 수 있도록 총괄 부서인 건설안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할 영양군 대표 여름축제가 막을 올린다. 영양군은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9일까지 입암면 선바위관광지에서 '제3회 영양 퐁당퐁당 물놀이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가족 단위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무료로 운영되며,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이 경북 영양군과 손잡고 산란용 토종닭을 활용한 프리미엄 달걀 시장 육성과 지역 특화 산업 조성에 나선다. 국립축산과학원 조용민 원장은 지난 21일 경북 영양군 산란용 토종닭 시험농가를 찾아 “이번 현장 소통은 국가 연구개발과 지자체 인프라가 결합한 선도적 상생 모델의 첫 단추”라며 “영양군
영양군 산촌생활박물관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는 국가민속유산 ‘영양 서석지’의 정확한 조성 연대를 밝힌 기록을 정자의 부속채인 주일재 상량문에서 발견했다고 밝혔다.국가민속유산 ‘영양 서석지’는 조선 중기 학자 석문 정영방 선생이 노년을 보내기 위해 경북 영양군 입암면 연당리에 건립한 정자 경정에 딸린 정원 시설이다.1608년부터 연당에 별서를 짓고 고향인 예천에서 왕래하던 석문 선생은 병자호란을 피해서 연당으로 다시 들어왔을 때 별
경북 영양군 희망복지지원단은 복지위기가구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복지위기 알림’홍보용 부채를 제작하여 읍면에 배부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제작된 부채는 여름철 주민 활용도가 높은 소품을 활용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자 마련되었다. 부채에는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고독사 위험 1인가구, 고립·은둔 청소년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알리는 내용과 함께 보건복지부 상담센터안내 문구가 담겼다.또한, 누구나 손쉽게 위기상황을 신고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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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스튜디오, 2분기 당기순이익 20억2500만원…전년동기대비 286.93% 급증
디지털 콘텐츠 기업 키다리스튜디오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86.93% 증가한 20억25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644억2700만원으로 전년동기 517억6700만원 대비 24.46% 늘었다. 영업이익은 55억1600만원으로 전년동기 18억8100만원에서 193.1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0억2500만원으로 전년동기 5억2300만원 대비 286.93% 급증했다.2026년 상반기 누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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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속으로 들어온 창호
16일까지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예술촌 문신앤셀라 갤러리에서 정혜경 유리조형전 가 열린다. 창동예술촌 입주예술인인 정 작가의 개인전이다.작가는 20여 년째 유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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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울산교육청 과학영재학교 설립 논의 환영”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12일 울산교육청이 울산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논의 자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교육청이 실제 이를 추진할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구심을 표명하며, 과학고 추가 설립까지 검토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은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나왔다. 김 의원은 과기부의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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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가 선박용 액화천연가스 공급 사업 진출에 나선다. 인접한 부산항이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등 공급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동남권의 친환경 선박 연료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10일 UPA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2억1890만원 규모의 ‘동남권 LNG 벙커링 사업 자문 및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선박용 천연가스 판매법인에 대한 지분 출자 및 인수를 검토하고,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해 추진된다.앞서 UPA는 지난 2019년부터 울산항 LNG 벙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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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10명 중 8명은 기간제와 정규직 노동자 사이에 차별이 존재한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용이 불안정하거나 연령대가 높은 직장인일수록 기간제 노동자가 처한 차별을 심각하게 바라보는 경향이 나타났다. 노동인권단체 직장갑질119가 여론조사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6월 1일부터 7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0.4%가 두 고용형태 간 차별이 존재한다고 답했다.고용형태별로는 임시직 노동자 84.6%가 차별을 체감한다는 응답이 가장 높았다. 5인 미만 사업장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