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회 고찬양 의원이 8월 31일 제339회 임시회 교통위원회 서울교통공사 주요 업무보고에서 에스컬레이터 유지·보수 예산과 관리체계를 지적하며, 시민 안전과 직결된 시설에 대한 선제적 관리와 안정적인 재원 확보를 촉구했다.고 의원은 최근 까치산역 에스컬레이터가 32일간 운행 중단되면서 어르신과 장애인, 임산부 등 교통약자들이 큰 불편을 겪은 것을 계기로 현장을 점검하고 서울교통공사에 에스컬레이터 유지관리 및 예산 현황을 요구한 바 있다.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 2
서울 지하철 물품보관함을 별도 앱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QR코드만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서울교통공사는 지하철 물품보관함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웹 서비스를 도입하고 보관함을 운영하는 공사 관할 전 역사에 적용을 완료했다고 오늘 밝혔다.새로운 방식은 현장에 부착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웹 이용을 선택하면 곧바로 전용 페이지로 연결되는 방식이다. 기존처럼 별도 앱을 내려받거나 회원으로 가입하는 과정이 필요하지 않다.이에 따라 앱을 사전에 설치하지 않은 승객이나 물품보관함을 일회
서울교통공사 승무원이 운행 중인 2호선 열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승객에게 신속히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생명을 구했다.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오전 6시 42분께 2호선 대림역으로 진입하던 열차에서 승객 한 명이 갑자기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은 승무원은 즉시 해당 객실로 이동해 승객의 상태를 살폈다. 의식이 없고 정상적인 호흡도 확인되지 않자 주변 이용객에게 119 신고를 요청한 뒤 곧바로 CPR에 들어갔다.약 1분간 응급조치를 이어가자 쓰러진 승객은 의식을 되찾았다. 승무
서울교통공사가 현장 중심의 안전 개선을 강화하며 지하철 사고 예방과 중대재해 차단에 나섰다.서울교통공사는 지난 16일 ‘2026 안전분야 유공직원 사장표창 수여식’을 열고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직원 3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남성역 진정일 부역장은 막차 시간대 역사 출입문 셔터에 시민이 부딪힐 위험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셔터 주변에 시청각 경보 시스템을 설치하는 방안을 고안해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한 우수사례를 인정받았다.건축계획팀 조은희 주임은 역사 내 시민 넘어짐 사고를 막기 위해 캐
서울교통공사가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높인 지하철 안내표지 개선 성과를 인정받았다.서울교통공사는 ‘모두의 지하철을 위한 안내표지 개선사업’이 서울시 주관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공기관 부문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사업은 휠체어 사용자와 유아차 동반자, 고령자 등이 복잡한 지하철역에서 겪는 이동 불편을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기존 역사에는 설치 시기와 호선에 따라 서로 다른 안내표지가 혼재해 환승 과정에서 이동 동선을 파악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었다.이에 공사는
서울교통공사가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최우선 가치로 내세우며 인권 중심의 조직문화 강화에 나섰다.서울교통공사는 어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정된 ‘인권경영 헌장’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헌장 개정은 공사가 지향하는 인권경영 원칙을 명확히 하고 임직원이 실제 업무 과정에서 준수해야 할 기준을 구체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개정 헌장에는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최고의 가치로 삼는다’는 내용을 담아 도시철도 운영기관으로서 안전에 대한 책임과 인권존중 원칙을 강조했다.선포식에서는 인권경영 관련
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이 급증하는 무임수송 손실에 대한 국비 보전 법제화를 촉구하고 나섰다.서울교통공사는 지난 7일 서울·부산·인천 등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과 함께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만나 무임수송에 대한 국가 책임 강화와 안정적인 재정지원 체계 마련을 요청했다고 어제 밝혔다.이날 6개 운영기관들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무임승차 증가와 도시철도의 지속가능한 운영 방안을 논의하고 공동 건의문을 채택했다. 건의문에는 ▲도시철도 무임수송 손실 국비 보전 법제화 ▲국가·지방자치단체·운영기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고기판 의원은 8월 31일 서울시의회 제339회 임시회 교통위원회 서울교통공사 업무보고에서 지하철 승강장과 전동차 사이 발빠짐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문제를 지적하고, 시민 안전을 위한 특단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기판 의원은 서울교통공사가 업무보고에서 각 분야의 안전사고 목표를 ‘제로’로 제시하고 있지만, 실제 지하철에서는 승강장 발빠짐 사고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수년 동안 발빠짐 사고가 발생하고 있는데 안전사고가 하나도 없다고
서울시의회 민주당 김회근 의원은 서울 지하철의 혼잡도 관리 기준이 시민 체감을 반영하도록 보완할 것을 서울교통공사에 주문했다.김 의원은 지난 8월 31일 열린 시의회 교통위원회 서울교통공사 주요 업무보고에서 현행 지하철 혼잡도 관리 기준이 실제 시민들이 체감하는 혼잡 수준을 충분히 보여주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혼잡도 산정 및 안내 체계의 개선 필요성을 지적한 것이다.서울교통공사가 서울시의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열차 혼잡도는 탑승 기준 인원 대비 실제 탑승 인원의 비율로 산정하고 있다.
중부뉴스통신 =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이광희 의원은 8월 31일 제339회 임시회 서울교통공사 업무보고에서 과거 장기간 감사와 외부기관 조사 과정에서 발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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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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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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