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소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식생활과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행복소보! 사랑나눔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올해 두 번째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소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협약모금사업을 통해 마련된 성금으로 추진됐다.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60가구에 식품과 생필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전달하고, 명절을 앞두고 대상자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함께 살피기
군위군 소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식생활과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행복소보! 사랑나눔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올해 두 번째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소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협약모금사업을 통해 마련된 성금으로 추진됐다.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60가구에 식품과 생필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전달하고, 명절을 앞두고 대상자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함께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충청본부가 대전시노인복지관과 돈보스코의집을 방문해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나눔 활동은 명절 기간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 노인과 아동에게 필요한 물품과 성금을 전달함으로써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십평원 대전충청본부는 대전시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수건·칫솔·치약세트 등 생활용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에 힘을 보탰다.또 아동 복지시설인 돈보스코의집을 방문해 직원 성금과 에어프라이어, 제습기, 청소기 등 물품을 전달했
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는 8월 27일 의원연구단체인‘금천행복도시복지정책연구회'의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금천구 사회적 고립 위험지역 분석과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생활복지 지원방안 연구」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연구회는 박오임 대표의원을 비롯해 고영찬·우상원·장규권 의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회적 고립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책 연구를 수행한다.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최근 사회적 고립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과거 노인과 1인 가구 중심으로 인식되던 사회적
연수구 연수3동 행정복지센터는 9월부터 11월까지 노쇠·질병·장애·사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전수조사’를 추진한다.연수3동은 영구임대아파트 1천654세대가 있는 지역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비율이 12%, 65세 이상 노인 비율이 27.5%, 등록장애인 비율이 8.9%에 달해 돌봄과 복지서비스 수요가 높은 편이다.조사 대상은 65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으로, 복지 통장과 맞춤형복지팀이 가정을 방문해 일상생활 수행 정도와 돌봄 필요도를 확인한다.조사
서귀포시 예래동과 예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거동이 불편해 이·미용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따뜻한 동행, 이·미용 지원사업’을 벌인다고 1일 밝혔다.예래동과 예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를 위해 지난달 31일 예래동에 있는 이·미용업소 ‘색달로운’, ‘곱다헤어’, ‘1번지’와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이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예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이 이·미용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전북특별자치도가 지역 돌봄 통합지원의 안정적인 시행을 위해 도와 시·군 담당 공무원의 현장 실무역량 강화에 나섰다.도는 14일부터 이틀간 도 인재개발원에서 도 및 시·군 통합돌봄 업무 담당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제2기 돌봄통합지원 담당자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통합돌봄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과 장애인 등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자체를 중심으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연계해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번 교육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대
충북 충주시 지현동 소재 엘에스오조명이 2일 노인과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15가구를 위해 리모컨형 LED 전등을 기탁했다.이번 지원은 전등 스위치를 직접 조작하기 어려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엘에스오조명은 전등을 직접 준비해 전달한데 이어 대상 가구를 방문해 설치까지 지원했다.특히 단순한 물품 기탁에 그치지 않고 대상자의 생활환경을 직접 살피며 설치를 진행해 실질적인 생활 편의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민갑기 대표는 “거동이 불편한 이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육상트랙 곳곳이 들뜨고 솟아오르면서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트랙 표면 노후화를 넘어 하부 기층까지 손상돼 전면 교체가 필요하지만 국비 공모에서 2년 연속 탈락하자, 울산시설공단은 더는 보수를 미룰 수 없다고 보고 내년도 시비 확보에 나섰다. 31일 찾은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노인과 육상 동호인 등이 꾸준히 찾는 시설인 만큼 이른 아침부터 트랙을 따라 러닝하는 시민들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그런데 이용객들이 달리는 트랙 전 구간을 따라 ‘트랙 요철 부위, 발 걸림 주의’란 형광색 안전표시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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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내달 1일 개막…‘두 무대·체류형 축제’로 변신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이 내달 1일 막을 올린다. 천안시는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의 세부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행사장 이원화와 체류형 참여 축제로의 전환이다. 지난해 축제 평가 용역 결과를 반영해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의 기능을 나눴다. 종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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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의 등대이야기(6)]마침표를 찍다, 옹도등대
충남 태안 신진도항에서 옹도로 향하는 배에 올랐다. 옹도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장마가 막 시작되던 7월, 이곳까지 왔다가 기상 악화로 배가 뜨지 않아 발길을 돌린 적이 있다. 육지의 길과 달리 바닷길은 날씨와 파도에 따라 열리고 닫힌다.신진도항에서 약 12km 떨어진 옹도는 면적 0.17㎢, 높이 약 80m의 작은 섬이다. 섬의 모양이 옹기와 닮았다 하여 옹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가파른 해안과 숲이 어우러진 이 섬은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하며, 산등성이에는 동백나무 군락도 자리한다. 오랫동안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됐던 옹도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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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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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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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신보 이사장 후보 철회·재공모하라"…김용철 인선 놓고 논란 확산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의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자 선정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강원평화경제연구소는 21일 성명을 내고 김 후보자에 대한 이사장 임명 절차를 즉각 철회하고 재공모를 실시할 것을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에게 촉구했다.앞서 강원신용보증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17일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을 이사장 후보자로 선정했다. 강원일보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정청래 국회의원실 비서관·보좌관을 비롯해 최문순 국회의원실 보좌관, 강원도 정무비서관·대변인·대외협력관, 허영 국회의원실 보좌관 등을 지냈다. 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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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개발사업장, 전문가·주민 환경 합동조사단 운영
제주특별자치도는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거쳐 승인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공사·운영 현장을 직접 찾아 환경보전 대책이 지켜지는지 확인하는 사후관리 점검을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환경영향평가 사후관리는 사업 승인 이후 공사와 운영 과정에서 협의내용과 환경보전 대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이행되는지를 지속적으로 확인·관리하는 제도다. 올해 점검대상 55곳 가운데 9월까지 45곳에 대한 점검을 마쳤다.점검은 생활환경과 자연생태, 토지, 대기, 수환경, 사회경제, 지형·지질 등 7개 분야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된 사후관리조사단과 사업장이 있는 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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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둘레길 가을철 안전관리 강화...AI안전지킴이 구축
제주특별자치도는 한라산둘레길을 찾는 탐방객이 늘어남에 따라 숲길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3일 안전산행 캠페인을 시작으로, 오는 10월부터 11월까지 도·행정시·관련단체가 함께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안전관리 강화의 출발점이 된 '한라산둘레길 안전산행 캠페인'은 23일 9구간 숫모르편백숲길에서 열렸다. 제주도와 제주시 관계자를 비롯해 한라산둘레길 안내센터, 제주산악안전대 관계자, 도민·관광객 등 약 100명이 함께했다.참여자들은 한라생태숲 안내소에서 출발해 9구간을 걸으며 안전산행을 실천했다.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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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새활용센터 운영기관으로 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선정
제주시는 ‘제주시 새활용센터’의 차기 민간위탁 수탁기관으로 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제주시 새활용센터는 버려지는 자원에 디자인과 아이디어를 더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새활용 산업을 육성하고, 시민의 일상 속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조성된 시설이다.제주시는 기존 위탁기간이 오는 12월 31일 만료됨에 따라 센터를 안정적이고 전문적으로 운영할 차기 수탁기관을 선정하기 위해 지난 8월 공개모집을 실시했다.이어 공모 심의 결과, 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가 차기 수탁기관으로 선정됐다. 위탁 기간은 2027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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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중고차로 몸살 앓는 '연수구'.. "관리대책 서둘러야"
55분전
중고자동차를 수출하기 위해 등록말소한 뒤 '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차량들로 연수구 송도 야적장 주변 지역이 몸살을 앓고 있다.수출 중고차는 매년 지속적으로 늘고 있으나 번호판을 반납한 수출 대기차량에 대한 구체적인 관리대책이 마련되지 않아 야적 방치를 부추긴다는 지적이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수출 목적 등록말소 차량은 2022년 33만8,599대에서 지난해 72만1,183대로 3년만에 2.1배 증가했다. 인천 역시 같은 기간 3만406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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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CEO "XRP, 거래 건수보다 기관 수요·유동성이 중요"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최고경영자가 XRP 가치의 핵심 요인으로 수요와 공급, 실사용, 유동성을 제시했다. 25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갈링하우스는 XRP 가격이 단순 네트워크 거래 건수보다 기관 수요와 시장 유동성에 더 크게 영향을 받는다고 설명했다.갈링하우스는 파에나 포럼 행사에서 국경 간 결제와 스테이블코인, 금융 인프라에서 암호화폐의 역할을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XRP 레저 활동과 XRP 가치의 관계, XRP가 왜 증권이 아닌지에 대한 질문도 받았다.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