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교육청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폭염 등 자연 재난과 방학 중 공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3일부터 도내 여름철 교육시설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전체 자체점검을 시행한다. 아울러 관심도가 높은 현장에 대해서는 도교육청 차원의 합동 점검을 진행해 안전 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한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 등의 자연 재난에 대비하여 공사 현장의 안전 관리 실태를 면밀히 점검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고, 학생과 교직원은 물론 현장 근로자까지 안전하게 보호하는 데 목적을
산업·건축설비 전문 기업 우진아이엔에스가 디비월드건설과 122억380만원 규모의 공조배관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계약명은 'DB하이텍 상우캠퍼스 South Fab Phase-2 공조배관 공사'이며 계약 구분은 공사수주다. 계약금액은 부가세를 제외한 122억380만원으로, 2025년 12월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645억원의 7.42%에 해당한다. 판매·공급지역은 대한민국이다.계약 상대방은 디비월드건설이며 회사와의 특수관계는 없다고 명시됐다. 계약기간은 2026년 8
경남교육청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폭염 등 자연 재난과 방학 중 공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3일부터 도내 여름철 교육시설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전체 자체점검을 시행한다. 아울러 관심도가 높은 현장에 대해서는 도교육청 차원의 합동 점검을 진행해 안전 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한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 등의 자연 재난에 대비하여 공사 현장의 안전 관리 실태를 면밀히 점검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고, 학생과 교직원은 물론 현장 근로자까지 안전하게 보호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주요 점검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대구 달서구가 13일 급격한 가용재원 고갈과 구조적인 재정 위기에 대응해 구정 운영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재정 비상체제 전환 및 예산운용 대혁신’을 전격 선언했다. 달서구의 재정자립도는 20%대에서 17%선까지 3년 연속 하락했고, 재정자주도 역시 26%대까지 떨어져 자체 재원만으로는 행정 운영이 어려운 실정이다. ‘
영주시는 지난 12일 시청 강당에서 ‘청렴 실천 결의대회 및 청렴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영주시와 영주시의회가 청렴 실천 의지를 함께 다지고, 직원들과 청렴 행정 및 조직문화에 대해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황병직 영주시장과 이상근 영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13명, 국·소장과 직원들이 참석했으며 청렴
영주시보건소는 취약계층 아토피·천식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속적인 질환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의료비와 보습제를 지원하는 '아토피·천식 의료비·보습제 지원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관내 만 18세 이하 아토피피부염 또는 천식 진단자 중 의료급여수급권자와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하 가입
경산시는 12일 오후 2시 시청 별관1 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경산시 축제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 추진계획」을 심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축제추진위원을 비롯해 경산시 문화관광과와 경산문화관광재단 축제관광팀 등 20여 명이 참석해 축제의 내실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대구 남구보건소는 지난 8월 3일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과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해 이천동 99계단, 고미술거리, 앞산별자리이야기터널, 봉덕신시장, 봉덕동 공영도시텃밭을 2026년 자율 금연권장구역으로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율 금연권장구역은 「국민건강증진법」 및 지방자치단체 조례에 따른 법정 금연구역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