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에서 아이들과 자주 경주를 오는데, 경주시민과 똑같은 요금 혜택을 받는다고 하니 해오름동맹이 진짜 피부로 와닿네요.”경주의 대표적 미디어아트 복합문화공간 ‘라원’을 찾은 울산과 포항에서 온 방문객들이 내달부터 시작되는 반값 할인 소식에 반가움을 표했다.지난해 APEC 정상회의를
SG닷컴이 브랜드사와 협업해 멤버십 ‘쓱7클럽’ 혜택을 강화한다. SSG닷컴은 배스킨라빈스와 손잡고 오는 8월 31일까지 멤버십 ‘쓱7클럽’ 연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쓱7클럽’은 월 구독료 2,900원에 장보기 결제액의 7%를 고정 적립해주는 장보기 특화 멤버십이다. 신세계몰, 신세계백화점몰 최대 7% 할인 쿠폰
수요자가 오기를 기다리던 복지 행정에서 벗어나, 직접 현장으로 발을 넓히는 현장 중심 복지 서비스가 화성시에서 본격화된다.화성시는 이동이 자유롭지 못하거나 접근성이 떨어져 혜택을 받기 어려웠던 주민들을 위해, 직접 현장으로 나가는 복지 지원 체계를 19일부터 본격 가동했다.
안동지역 약 8만 가구가 받고 있는 가정용 상수도 요금 ‘50% 감면’ 혜택이 올해 말까지 이어진다.당초 8월 종료 예정이던 감면 기간을 4개월 더 늘린 것으로, 물가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안동댐·임하댐 건설 이후 각종 불편을 감내해 온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돌려준다는 취지다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시민들의 실질적인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한 상수도 요금 감면 혜택 제도를 시행한다. 군산시에 따르면 다양한 상수도 요금 감면 혜택을 많은 시민이 이용할 수...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본점에서 현대자동차와 금융서비스 및 차량 구매를 연계한 공동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북은행은 이번 협약은 금융과 차량구매를 연계한 고객 혜택을 다각화하고 양 사 간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전북은행과 현대자동차 관계자들은 업무협약서에 서명한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외지 방문객의 소비를 직접적으로 유도해 지역내 소상공인 매출을 늘리기 위한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인다. 김제시는 타 지역 거주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김제 디지털시민 캐시백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방문객의 체류형 소비를 촉진해 지역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혜택 대상은 김제시 외 지역 거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저탄소 인증 축산물 소비 활성화와 가치소비 확산을 위해 관계기관과 손잡고 그린카드 에코머니 포인트 혜택을 확대한다. 축평원은 지난 24일 한국농업기술진흥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저탄소 인증 농축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탄소 감축 효과가 높은 저탄소 인증 농축
사단법인 울산그린닥터스가 울산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와 유학생을 대상으로 국제의료봉사를 실시하며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울산그린닥터스는 지난 25일 '2026 울산그린닥터스 하계 국제의료봉사'를 열고 건강보험 혜택을 받기 어려운 해외이주민과 유학생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이번 의료봉사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해외이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울산중부경찰서와 울산청년네트워크의 협력으로 추진됐다.행사에는 전병찬신경외과의원, 달동길메리재활요양병원, 반구동길메리재활요양병원, 한치과의원, 울들치과의
삼성전자는 하나카드와 협력해 해외 여행객들의 필수품인 '삼성 월렛 하나 트래블로그 체크카드'를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27일 삼성 월렛에 추가했다. 삼성 월렛 트래블로그 카드는 삼성 월렛의 결제 편의성과 하나카드의 기존 트래블로그 카드가 가진 해외 여행 특화 혜택을 결합해 갤럭시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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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소백산중, 제50회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 ‘금상’
충북 단양소백산중학교가 지난 13일 부산에서 열린 제50회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농산촌 예술교육의 성과를 전국 무대에서 입증했다.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는 1976년 시작된 전국 단위 관악경연대회로 올해 50주년을 맞았다.  전국 초·중·고등학교와 특별부 관악합주단, 오케스트라 등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단양소백산중학교는 독서와 영어를 기반으로 한 미래학력 중심 교육과정과 함께 학생 참여형 예술교육을 주요 교육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악기 교육과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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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서 울려 퍼진 광복의 노래…평화통일의 뜻 함께 나눠
광복 81주년을 맞아 태백에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통일의 가치를 나누는 문화의 장이 펼쳐졌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태백시협의회는 15일 '8·15 광복 평화통일콘서트'를 열고 시민들과 함께 광복의 기쁨과 평화통일의 의미를 공유했다.이번 콘서트는 광복절을 단순한 기념일로 되새기는 데 그치지 않고, 음악과 문화,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무대에는 북한예술공연단의 공연을 비롯해 퓨전국악 무대가 이어졌다. 전통음악의 정취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공연은 관객들의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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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9월 ‘양주국가유산 야행’ 개최…‘다시, 관민동락’
양주시가 오는 9월 12~13일과 19~20일 양주관아지 일원에서 ‘2026 양주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야행은 ‘다시, 관민동락’을 주제로 조선시대 양주목에서 백성과 관리가 함께 즐기던 ‘관민동락’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참여형 행사로 꾸민다. 행사는 ‘1막 양주의 무형유산, 한판에 담다’와 ‘2막 관민동락, 다시 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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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친일·반민족 행위자 부당 축적 재산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 묻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을 물을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해 “지난 6월 2일 ‘친일재산귀속법’이 공포된 만큼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 축적했던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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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생활권, 반도체 수혜 ‘북오산자이 드포레’ 아파트, 미분양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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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수사관을 사칭해 사행성 사이트 업자를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일당 6명이 모두 구속됐다. 대전서부경찰서는 강도상해 혐의로 30대 A씨 등 6명을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 일당은 지난달 10일 오전 2시쯤 대전 서구 만년동 한 오피스텔에 침입해 20대 B씨를 폭행하고 현금 3100만 원과 컴퓨터 본체 2대 등 3230만 원 상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