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칠구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16일 유권자 10%에 해당하는 2만4천 여세대를 대상으로 예비후보자 홍보물을 발송하며 본격적인 시민 소통에 나선다.이번 홍보물에는 ‘내 일상을 바꿀 첫 번째 시장’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포항의 변화와 혁신을 위한 비전을 담았다.이 예비후보는 “대한민국 산업화
경북 지역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재해 없는 건강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에 따라 ‘2026 산업안전골든벨’ 첫 번째 행사가 오는 30일 오후 1시 구미 금오공업고등학교 강당에서 열린다.이번 행사는 구미 지역 산업단지
시인이자 사진가인 이향지 씨가 30여 년 동안 백두산을 기록한 사진집 ‘백두산’을 출간했다.이번 책은 2024년 선보인 ‘금강산’에 이어 나온 ‘이향지의 탐승기’ 시리즈 두 번째 권이다. 1991년 첫 등정 이후 2024년까지 33년에 걸쳐 백두산을 오르내리며 촬영한 사진과 기록을 한
최예나가 ‘애교 폭격기’ 포인트 댄스를 뽐내 극장을 초토화 시켰다.가수 최예나는 11일 오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 발매 컴백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남다른 귀여운 매력을 드려냈다.특히 최예나는 ‘애교 폭격기’ 댄스를 뽐내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쟁의행위 찬반 투표에 돌입했다. 약 9만명의 조합원이 파업 여부를 결정하는 사상 최대규모 투표다. 투표 결과에 따라 삼성전자는 창사 이래 두 번째 총파업 국면에 진입할 수 있다.9일 재계에 따르면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삼성전자노조동행 등 3개
피아니스트 김아름과 첼리스트 김경란이 함께하는 듀오 리사이틀이 4월 18일 오후 3시 일신홀에서 현대문화기획 주최 초청연주자 시리즈 첫 번째 순서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고전부터 현대에 이르는 다양한 레퍼토리를 통해 피아노와 첼로가 만들어내는 섬세한 앙상블과 깊이 있는 음악적 대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무대에서는 W. A
포스코청암재단이 우리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해온 ‘일상의 영웅’을 조명하는 새로운 시상사업을 시작하며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재단은 지난 25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시상식을 열고, 올해 신설된 ‘청암히어로즈’의 첫 번째 수상자로 강원도 인제고려병원 김종원 원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25년간 의료 소외지역을 지켜온 그의 헌신에 경의를 표하며, 상금 3천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가 2026학년도 ‘천 원의 아침밥’ 사업을 시작하며 기존 1000원이던 학생 부담금을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천 원의 아침밥’ 참여대학으로 선정됨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대학생들의 아침 결식률을 낮추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1학기 사업은 1일부터 5월 말까지 미래센터 지하 1층 로비에서 운영되며 덮밥류의 간편식을 하루 70명에게 제공한다. 특히 학생들은 1식 6000원 상당의 식사를 부담금 없이
지난해 행정안전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로 나서 경이적 성과를 낸 한국세무사회가 올해는 7개 지방세무사회·132개 지역세무사회와 광역·기초 지방정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고향사랑 기부문화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다.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은 지난달 27일 SBS TV「주영진 뉴스브리핑」생방송에 출연해 지난해 와 세무사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가 되어 거둔 성과와 평가를 소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구재이 회장은 방송에서 “세무사회는 SBS가 주최한 ‘고향사랑기부대상’ 행사에 참여하면서 고향사랑기부
천하제일사료가 한우산업의 경쟁력은 체계적인 정밀 사양관리에 있다고 보고, 이의 확산에 앞장서고 있어 눈길을 끈다. 천하제일사료는 지난 3월 19일 대전 ICC호텔에서 ‘제41회 한우고급육연구모임 및 한우연구소 심포지엄’을 개최한 자리에 일본 화우 전문가를 초청, 화우 사양관리 사례와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한우 산
대전충남지방병무청이 럭키위키 팀 발대식을 갖고 조직문화 발전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럭키위키팀은 조직문화 발전 TF로, 올해는 4기 체제로 새롭게 출범했다.시니어 6명, 주니어 8명으로 구성된 4기 팀은 조직 내 소통 활성화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특히 올해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일은 스마트하게, 소통은 부드럽게, 신뢰는 단단하게’라는 슬로건을 선정, 실천 중심의 조직문화 확산에 나설 예정이다.임재하 청장은 “소통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직장 분위기
김하균 세종시장 권한대행이 시정 운영의 기본과 원칙을 재정비하고 행정 체계를 단단히 다져야 시정 5기를 흔들림 없이 맞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7일 진행된 간부회의에서 김 대행은 “대행 체제에서는 실·국장 중심의 책임 있는 행정 운영을 강화해야 한다”며 “주요 현안을 상시 점검하고 보고 체계를 정례화하면서 업무의 기준과 우선순위를 바로 세우자”고 말했다.특히 각 실국은 기초·광역사무가 혼재된 현 시정 체계를 면밀히 살펴 기능과 역할을 재정립하고, 한정된 인력과 재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것에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그는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대전 ‘더샵 관저아르테’ 민영주택에 대해 기관추천 특별공급 대상자를 13일까지 모집한다.지원대상은 중소기업에 5년 이상 또는 동일 기업에 3년 이상 재직 중인 무주택 세대 구성원 근로자로, 공고일 기준 대전시·세종시·충남도 거주해야 한다.주택에 배정된 기관추천 특별공급 세대 수는 6세대며, 관련 서류를 구비해 13일까지 접수하면 된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