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는 지난 16일 452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고 한국마사회 제주 이전과 항공 접근성 개선을 정부에 촉구했다.본회의에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주 민생안정과 미래성장 기반 확충을 통한 지역균형발전 실현 촉구 결의안’을 재석의원 44명 만장일치로 가결했다.의회는 결의안에서 “최근 정부가 추진하는 국가 전략산업과 대규모 국가 프로젝트에서 제주는 핵심 투자 대상에서 제외되는 등 국가균형발전 정책의 실질적 성과에서 소외되고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그러면서 정부를 향해 “전국 말 사육두수의
제주도내 하수도시설과 폐기물 등 환경시설을 담당하게 될 제주시설관리공단 설립 자본금 출자 동의안이 제주특별자치도의회를 통과하면서, 설립을 위한 절차가 본격화될 전망이다.제주도의회는 16일 오후 2시 제45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주시설관리공단 설립 초기 자본금 출자 동의안을 의결했다.이 동의안은 출석의원 44명 중 41명 찬성, 2명 반대, 1명 기권으로 통과했다.이 동의안은 제주특별자치도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시설관리공단 설립 초기 자본금 5억원을 출연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출자금은 공단의 설립등기를 위해 미리 납
 충남교육청은 오는 11일 진행되는 ‘2026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험 장소를 7월31일 누리집에 공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 응시인원은 초졸 44명, 중졸 216명, 고졸 1,245명으로 총 1,505명의 수험생이 학력 인정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얻을 예정이다.  시험 장소는 교통 여건과 학교 규모 등 제반 사항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천안시에 위치한 천안북중학교, 천안여자중학교, 천안공업고등학교 3개교로 정했으며, 재소자 응시자를 위해 4개의 교정 기관에 별도 시험장을 운영한다.
4시간전
민선 9기 제주도정이 오는 21일 첫 정기인사를 단행하는 가운데 서기관 15명, 사무관은 44명이 승진한다.제주도와 제주도의회, 양 행정시는 하반기 정기인사를 앞두고 직급별 승진 인원을 4일 공개했다.제주도 과장, 행정시의 국장을 맡는 4급 승진 인원은 제주도 10명, 제주도의회 3명, 제주시 1명, 서귀포시 1명 등 15명이다.직무 영역별 승진 인원을 보면 제주도는 행정 1명, 공업 1명, 환경 1명, 시설 1명이다. 도의회와 양 행정시는 모두 행정직에서 4급 승진자를 배출한다.5급 승진 인원은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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