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이누의 현물시장 자금 흐름이 주요 7개 시간대에서 모두 순유출로 전환됐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시바이누는 현물 수요가 다시 약해지면서 단기부터 중기까지 전 구간에서 매도 우위가 확인됐다.현물 순유출은 짧은 구간부터 뚜렷했다. 15분 기준 순유출은 약 1만4540달러, 30분 기준은 2만6680달러, 1시간 기준은 6만3710달러로 집계됐다. 4시간 기준으로는 13만4800달러, 8시간 기준 16만8720달러, 12시간 기준 약 25만40달러로 갈수록 유출 폭이 커졌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