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경제인협회가 여성기업의 가족친화경영 도입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해 한국건강가정진흥원과 손을 잡았다. 여경협은 17일 서울 강남구 여경협 본회에서 한가원과 ‘여성기업 가족친화경영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박창숙 여경협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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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부평구중소기업협의회와 어울림이끌림 사회적협동조합이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양 기관은 지난 26일 업무협약을 맺고 부평구 지역사회 발전과 자원봉사 활성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수요처 연계 지원 ▲나눔문화 조성 및 확산을 위한 협력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공동사업 수행 ▲기타 지역사회와 양 기관의 상생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 교류를 넘어 지역 기업인들이 지역
전북경제통상진흥원 임직원 100여 명이 기관 월례회의에서 청소년 불법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경진원은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에게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서울경찰청이 추진하는 공익 캠페인이라고 1일 밝혔다. 또한, 지역사
강서구시설관리공단은 지역사회 네트워크 운영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아름다운가게 강서화곡점과 함께 추진한 ‘아름다운하루’ 물품기부 캠페인 및 판매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자원순환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에는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의류·잡화·가전 등 총 457점의 물품이 기부됐다. 특히 공단은 이번 물품 재사용을 통해 30년생 소나무 10그루의 연간 흡수량에 달하는 총 86kgCO2eq의 탄소 배출량을 감축하며 실질적인 친환경 성과를 거뒀다.공단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이 위탁 운영하는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세종로컬푸드 싱싱장터와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26일 체결했다.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지역사회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정신건강 관심과 인식을 높임과 동시에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 관련연구·행사·교육 협력 △정신건강 인식개선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 협력 △세종로컬푸드 임직원의 정신건강 증진 및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대구태암초등학교는 지난 9월 9일 아침 등교 시간을 활용하여 학생 자치회 주관으로 ‘청렴한 학교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전교학생회장단을 비롯해 4·5·6학년 학급 회장과 부회장 등 학생 대표들이 주축이 되어 진행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정문과 후문으로 나뉘어 등교하는 친구들과 교직원을 맞이하며 청렴 슬로건이 적힌 피켓을 들고 밝은 인사와 함께 캠페인을 펼쳤다.캠페인에 참여한 전교학생회장 이○○ 학생은 “친구들과 동생들에게 피켓을 들고 인사하면서 정직과 규칙 준수가 청렴의 첫걸음이라는
울산해양경찰서는 구명조끼 착용 문화 확산을 위해 울산 대표 향토기업인 울산탁주와 함께 ‘구명조끼, 생명조끼!’ 공익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울산탁주는 구명조끼 착용 문화 확산을 위해 대표 상품인 태화루 라벨에 ‘구명조끼, 생명조끼!’ 문구를 담아 홍보에 동참했다.홍보 라벨이 부착된 태화루 생막걸리는 지난 4일부터 시중에 유통되고 있다.울산해경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지역 대표 상품을 활용한 홍보를 통해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친숙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주용현 울산해
제주시 건입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오솔길식당을 대상으로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희망나눔캠페인 착한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와 주식회사 제이영은 지역사회복지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8일 제주사회복지협의회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
김석희 기자 = 강원관광재단과 한국광해광업공단은 지난 9월 1일 한국광해광업공단에서 지역상생 및 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 확산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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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대변인 허창원·서울세종본부장 곽노현 임용
충북도는 개방형 직위인 대변인에 허창원 전 충북도의원, 서울세종본부장에 곽노현 전 안양시청 정무비서를 각각 임용했다고 19일 밝혔다.도는 지난달 11일부터 10일간 전국 공모를 진행한 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발시험위원회와 인사위원회의 직무수행 능력 및 적격성 검증을 거쳐 이들을 선발했다.허 신임 대변인은 충북대학교에서 경영학 및 공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제11대 충북도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수석대변인, 중앙당 부대변인 등을 역임했다.앞으로 민선 9기 도정 메시지를 조정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언론·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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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하원, 디젤 배출 저감법 예산 연장…트럭 저공해 전환 지원 2029년까지
미국 하원이 디젤 배출 저감법 예산 지원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법안을 초당적으로 가결했다. 18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하원은 이번 주 관련 법안을 343대 79로 통과시켰다.하원 결의안 2140호는 2005년 에너지정책법 797조를 개정해 DERA 보조금 프로그램의 예산 승인 기한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내용이다. 도리스 마쓰이, 켄 캘버트, 첼리 핑그리, 닉 랭워시 의원이 공동 발의했으며, 2029 회계연도까지 매년 1억달러를 지원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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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횡보·10월 돌파' 비트코인 10만달러 시나리오 나왔다
비트코인이 미국 중간선거 전 10만달러를 다시 넘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트레이더 윌 미드는 비트코인 일간 차트가 강세 지속 패턴을 형성하고 있다며 이같이 내다봤다.윌 미드는 현재 차트 구조를 교과서적인 하이 앤드 타이트 플래그라고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9월 남은 기간 횡보한 뒤 10월에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이 전망이 맞으려면 비트코인은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큰 폭으로 올라야 한다. 다음 미국 연방 총선거는 202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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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국민공감대상 ‘스마트혁신도시’ 부문 대상 수상
서울 동대문구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등 첨단기술을 안전·교통·복지·행정 전반에 접목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6 국민공감대상 ‘스마트혁신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2026 국민공감대상’은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재정경제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의 공감과 소통을 통해 가치를 높인 지자체․기업․단체의 공감 경영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자리다.구는 새로운 기술을 단순히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의 안전과 이동 편의, 돌봄 등 일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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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경제] 대구·경북, 8월 무역수지 27억 달러 흑자...2개월 연속 확대
홍종락 기자 = 대구·경북 지역의 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2개월 연속 확대됐다.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2026년 8월 대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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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추석 맞아 '민생 안정' 강조…민주 "장바구니 부담 덜어" 국힘 "고물가로 벼랑 끝"
여야는 25일 추석을 맞아 모두 민생 안정을 강조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의 물가 안정 대책 덕분에 명절 장바구니 부담이 줄었다고 평가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여전히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서민 경제가 어렵다고 지적했다. 신현영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명절에 일하는 모든 분들의 안전과 정당한 보상, 충분한 휴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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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유튜버 탈세 정조준…7년간 84명 조사·475억원 부과
국세청이 고수익 유튜버 등을 대상으로 기획 세무조사를 이어가면서 최근 7년간 84명에게 총 475억원의 세금을 부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에는 조사 대상 17명에게 239억원을 부과해 1인당 평균 부과액이 14억원에 달했다.2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2019~2025년 유튜버 기획 세무조사 실적’에 따르면 지방국세청은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유튜버 84명을 세무조사했다. 이들에게 부과한 세액은 모두 475억원으로 1인당 평균 5억6,500만원 수준이다.해당 부과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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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서울에 남은 이들에게 권하는 '맛과 멋과 흥'의 호사
1시간전
추석 연휴가 되면 서울은 잠시 숨을 고른다. 평소 붐비던 거리와 골목이 한산해지고, 사람들의 일상은 느긋해진다. 귀향길에 오르지 않고 남은 이들에겐 도시 구석구석을 즐길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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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항 친수공원에 상어 부캉이 보러 10만명 몰려
ㅂ상어 부캉이가 부산 북항 친수공원 경관수로 쪽에 머무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부캉이를 보러 추석 연휴 첫 째날 무려 약 10만 여명의 방문객이 몰렸다. 25일 부산시설공단에 의하면 추석 연휴가 시작된 지난 24일 단 하루에 북항 친수공원을 찾은 사람 숫자는 약10만1000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추석 연휴 두번 째 날도 역시 마찬가지로 상어를 보기 위해 많은 방문객들이 친수공원에 몰려들어 찾고 있다. 이에 시는 방문객이 많이 찾는 제4·5보도교와 수변부를 위주로 안전관리를 강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