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혈액 수급 안정에 기여하고 헌혈을 통한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15일 청도군청 광장에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이번 헌혈 운동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됐으며, 특히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기 위해 관내 주민과 공직자, 유관기관 직원 등 35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헌혈에 참여한 사람은 신분증을 지참해 본인 확인과 문진을 거친 후 헌혈에 참여했으며, 현장에서는 혈액형 및 간 기능 검사 등 간이 혈액검사도 함께 진행됐다.헌혈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제주도의 안정적인 혈액 재고 확보를 돕고자 8월 31일 ‘제933차 전 세계 헌혈하나둘운동’을 개최했다.제주시
육군 제39보병사단 용호여단 소속 간부가 29년간 400회 헌혈에 동참해 온기를 전하고 있다. 주인공은 하동·남해대대에서 통합방위작전지원부사관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한국환경보전원은 최근 환경 법정교육 관련 고객 응대 업무를 담당하는 환경연수처 직원을 대상으로 ‘마음쉼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마음쉼표’는 ‘마음을 잇고, 쉼을 더하고, 나눔을 채우다’를 주제로 직원들의 업무 환기와 재충전을 지원하고, 사회공헌을 통해 ESG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고객응대 경험과 상황별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동료에게 응원과 감사를 전하는 ‘마음잇기’, 문화활동을 통해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마음쉬기’, 헌혈의집을 방문해 자율적으로 헌혈에 참여하는
충남 천안의료원은 28일 의료원 주차장에서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천안의료원지부와 함께 ‘2026년 사랑실천 노·사 헌혈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의료진과 직원들이 직접 헌혈에 참여해 지역사회의 안정적인 혈액수급 지원과 생명나눔 실천에 힘을 보탰다. 특히 정민경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천안의료원지부장은 헌혈 권장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지역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천안시장 표창을 받았다. 정민경 지부장은 “일터 안에서의 권익 보호와 더불어 지역사회와 연대하는 사회적 가치 실천을
제주은행은 TECH혁신파트 임직원 57명이 지난 7일 본점 앞에서 단체 헌혈에 참여하고 헌혈증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헌혈은 제주은행 창립 57주년 및 ERP 기업금융 서비스‘DJ BANK’의 시작을 기념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봉사 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제주은행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각자의 여건에 맞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 헌혈과 헌혈증 기부를 함께 진행해 자발적인 참여 폭을 넓혔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인천시 검단구의회 이현주 의원이 사랑의 헌혈에 직접 참여하며 생명나눔 실천과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 행보에 나섰다.이현주 의원은 28일 검단구청 정문에 마련된 헌혈버스를 찾아 ‘직원과 구민이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행사에 참여했다.특히 이 의원은 2012년부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활동을 통해 생명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왔으며, 분만실 간호사로 근무하며 분만과 응급수술 현장에서 혈액의 소중함을 직접 경험한 바 있다.이날 이 의원은 현재 연 2회 정도 운영되고 있는 헌혈버스
인천환경공단은 18일 공단 본부에서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과 함께 ‘2026년 하반기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하며 생명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이번 헌혈 운동은 혈액 수급 안정에 힘을 보태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등 지역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단 본부에 마련된 헌혈버스에는 임직원들이 바쁜 업무 중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뜻을 모았다. 공단은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추진하며 임직
인천 검단구는 지난 12일 완정사거리 강서빌딩 앞에서 진행된「제13회 사랑의 헌혈행사」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검단기독교연합회와 검단구청, 사단법인 대한산업보건협회 부설 한마음혈액원이 함께한 이번 행사는 혈액 수급 안정화와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검단구 출범 이후 처음으로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2021년 처음 시작된 이후 매년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어져 온 행사로, 올해도 주민 56명이 헌혈에 동참해 누적 헌혈자 수는 869명에 이르렀다. 검단구는
인천 검단구는 지난 12일 완정사거리 강서빌딩 앞에서 진행된「제13회 사랑의 헌혈행사」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검단기독교연합회와 검단구청, 사단법인 대한산업보건협회 부설 한마음혈액원이 함께한 이번 행사는 혈액 수급 안정화와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검단구 출범 이후 처음으로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2021년 처음 시작된 이후 매년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어져 온 행사로, 올해도 주민 56명이 헌혈에 동참해 누적 헌혈자 수는 869명에 이르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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