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기자 = 부산진구는 9월 14일 자매결연도시인 경남 합천군의 초청을 받아 ‘제37회 군민의 날 및 제42회 대야문화제’에
합천군과 가야산국립공원사무소가 2일 군수실에서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과 가야산국립공원 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농산물 활용 콘텐츠
경남도가 주관한 ‘2026년 을지연습 종합평가’에서 합천군과 거창군이 나란히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지역의 뛰어난 비상대비태세와 위기 관리 역량을 입증했다.이번 평
폭염으로 인한 축산 폐사 피해를 막기 위해 합천군과 농촌진흥청, 농림축산식품부과 손을 맞잡고 정책부터 농가 적용, 현장 확인 등 공동 대응에 나서 눈길을 끈다.2
합천군과 합천축협이 긴밀하게 다져온 고급육 생산 기반이 차별화된 출하 성적으로 결실을 맺고 있다. 지난 3일 김해 부경축산물공판장에서 열린 ‘제21회 경남 한우 고급육 경진대회’에서 합천군 박덕기 농가가 거세우 부문 최우수상을 차지한 것. 이는 지난해 이태천 농가의 우수상 수상에 이은 2년 연속 입상
농림축산식품부와 경남 합천군,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이 산란계 농가의 폭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시설 지원부터 현장 기술지도까지 연계한 협업에 나섰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농식품부, 합천군과 협력해 산란계 농가의 폭염 대응을 지원하고 현장에서 시설 설치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농식품부가 축산시설 현대화를 지원
1시간전
부산진구는 9월 14일 자매결연도시인 경남 합천군의 초청을 받아 ‘제37회 군민의 날 및 제42회 대야문화제’에 참석해 축제 개최를 축하하고 자매결연도시 간 우정을 다졌다.공무원과 유관단체원 등으로 구성된 부산진구 대표단은 합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기념행사에 참석해 합천군민들과 함께 지역의 발전과 화합을 기원했다.특히 이날 부산진구는 합천군에 500만 원, 합천군은 부산진구에 300만 원을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상호기부하였으며, 이번 상호기부는 ‘자매결연’으로 이어온 두 지역의 우정을 ‘고향사랑기부제’로 확장하고 지역 간
부산진구는 오는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구청 정문광장에서 ‘추석맞이 우수 농축수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자매결연지인 여수시, 남해군, 임실군, 단양군, 합천군과 함께 진행되며, 판매 상품은 생산자 출하가격으로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 주민들에게 합리적인 장보기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행사장에는 12개의 부스가 설치되며, 김치류, 게장, 유제품, 건나물 등 다양한 농축수산물을 선보인다.부산진구청 관계자는 “이번 직거래장터가 주민들에게 자매결연지의 우수 농축수산물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농림축산식품부, 경남 합천군과 협력해 추진한 산란계 농가 폭염 대응 현장 지원 사례를 소개했다. 이번 협업은 3개 기관이 역할 체계를 구축해 진행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축사시설현대화사업’ 등을 통해 축사 신축과 개보수, 생산설비와 방역시설 등 축산시설 현대화를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축산농가가 폭염과 각종 재해에 대응할 수 있는 시설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합천군은 축산재해 예방대책의 하나로 올해 ‘폭염 예방시설 설치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쿨링패드와 안개분무시
SK텔레콤이 고령층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과 스마트폰 점검 등 현장 지원을 확대한다.SK텔레콤은 지난 11일 산청군, 함양군, 거창군, 합천군과 지역 주민의 안전한 통신 서비스 이용과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찾아가는 서비스는 SKT가 지역 주민을 직접 찾아가 통신 서비스 상담과 스마트폰 활용 교육, 단말 점검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전국 74개 시·군에서 145회 운영해 약 1만3000명이 참여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SKT는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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