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풍덕초등학교 인근 풍덕천동 747번지 일원에 학생 승하차구역을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해당 구간은 등·하교 시간대 학부모 차
중부뉴스통신 = 파주시 월롱면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22일 정목중학교 정문과 주변 통학로에서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을 실시했다.현장에 모인 위원들은 하교 시간
충북 충주시는 지난 20일 시청 10층 중회의실에서 금릉초등학교 교통안전 대책 마련을 위한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는 금릉초 학부모와 충주시 교통정책과 등 관계부서, 금릉초등학교, 충주경찰서, 대한노인회 충주시지회 등 기관단체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통학로 안전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금릉초 학부모들은 어린 학생들이 등·하교 과정에서 차량 통행량이 많은 8차선 도로를 횡단해야 하는 위험한 여건을 설명하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개선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이에 충주시는 학부모들의 의견을 적극 수
충남 당진 전대초등학교가 비 오는 날 갑작스러운 우천으로 우산을 준비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해 운영 중인 ‘양심우산’이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지난해 3월부터 2년째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양심우산’ 비치대는 최근 여름철 장맛비와 변덕스러운 날씨 속에서 등·하교 시간 학생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고 있다.양심우산은 누구나 필요한 순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지만, 학생 스스로 정한 약속을 지키며 운영된다는 점에서 교육적 의미가 더욱 크다. 전대초 학생회는 학생들이 책임감 있게 물공을
주택시장에서 주거 가치를 높이는 학세권과 공세권 입지가 상가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학교와 공원은 주민들의 일상 동선이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공간인 만큼, 이를 중심으로 한 상권은 다양한 생활 수요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운영이 유리하다는 평가다.먼저 학교 인근 상가는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반복적인 방문 수요를 기반으로 생활밀착형 상권이 형성되는 경우가 많다. 등·하교 동선을 따라 편의점과 카페, 문구점, 분식점 등은 물론 병·의원과 교육 관련 시설까지 다양한 업종이 자리하면서 일상 소비가 꾸준히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다.여기에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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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은 7월 23일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무더위쉼터 현장을 찾아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각 읍·면 담당 공무원들이 관내 전체 경로당을 일제히 찾아 점검을 진행한 가운데, 박권현 청도군수는 고수2리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냉방시설 가동 상태와 무더위쉼터 이용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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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팬 박찬대 구단주 앞에서 “조건도 대표 나가라” 걸개 시위
인천유나이티드 수뇌부의 만행을 참다못한 팬들이 박찬대 새 구단주가 지켜보는 앞에서 조건도 대표이사를 직격했다.▶관련 기사: 인천일보 25일 온라인판 정치인 행사에 구단 유스 지도자들 ‘사복’ 입혀 참석시킨 인천유나이티드 인천 팬들은 26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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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韓기업·빅테크, 9500억달러 반도체 협력”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한미 AI 분야 기업들이 참여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총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6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전날 샌프란시스코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러한 성과를 소개했다.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AI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또 SK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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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법무부 장관 사의, 민주당의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추인에 대한 반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한 걸로 확인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10월 검찰청의 공소청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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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서울 강남·용산 견인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전국 땅값이 2023년 3월 이후 3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등 핵심 지역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수도권 강세가 이어졌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0.03%포인트, 지난해 상반기보다 0.17%포인트 높은 수준이다.2분기 지가변동률도 0.63%를 기록해 1분기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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