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2026년 지적통계’ 분석 결과, 도의 전체 토지 면적이 전년 대비 0.4㎢가량 늘어난 8248.1㎢로 집계됐고 도내 생활·교통·산업 기반 시설 면적이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지적통계는 지역의 개발 흐름과 정책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핵심 지표로, 도는 통계를 바탕으로 매년 지역 내 토지 이용 현황과 변화를 분석하고 정책 수립에 활용하고 있다. 이번 통계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도내 생활 기반 시설 면적은 50.2㎢ 증가했으며, 교통 기반 시설(도로·철도·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