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한경면·추자면 선거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승준 후보가 어버이날인 8일 추자면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인 ‘추자도 추모공원 건립’을 핵심공약으로 발표했다.김 후보는 이날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나고 자란 고향 땅에 영면하고 싶어하는 추자도 어르신들의 마지막 소망이, 지리적 한계와 행정의 무관심 속에 외면받고 있다”며, 추모공원 건립을 공약으로 내건 배경을 밝혔다.현재 추자도에는 봉안당이나 공설묘지 등 제대로 된 추모시설이 마련돼 있지 않다. 이로 인해 주민들은 부득이하게 고향과 가족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한경면·추자면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김승준 후보가 ‘저청중·신창중 통학버스 운영’을 공약했다.김 후보는 "해당 학교들은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같은 부지를 사용하는 통합 학교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통학버스는 초등학생 위주로 운영되어 중학생들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실정"이라며 "이에 따라 같은 마을에서 같은 교문으로 등교하는 형제·자매임에도 불구하고 초등학생 동생은 버스를 타고 중학생 형은 위험한 도로를 걷거나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야만 등교할 수 있는 불폄함을 겪어와야만 했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한경면·추자면 선거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승준 예비후보가 지난 18일 오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개소식에는 한경면과 추자면 지역 주민, 지지자, 당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재선에 도전하는 김 후보를 응원했다.김 후보는 핵심 공약으로 △ 농산물 가격안정체계의 완전한 제도화 △ 풍력발전 수익의 주민 실질 이익 공유△ 마을관리소 설치 △ 통합 복지 거점인 ‘노인건강타운’ 건설 △ 체류형관광 활성화를 통한 생활인구 유입을 약속했다.그는 특히 추자 지역 공약으로 오랜 숙원인
김승준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후보는 11일 보도자료를 내고 추자도 추모공원 건립을 공약했다.그는 “나고 자라 고향 땅에 영면하고 싶어 하는 추자도 어르신들의 마지막 소망이 지리적 한계와 행정의 무관심 속에 외면받고 있다”며 공약 배경을 밝혔다.김 후보에 따르면 현재 추자도에는 제대로 된 추모시설이 없어 주민들은 부득이하게 고향과 가족 곁을 떠나 제주도 본섬이나 타 지역에 고인을 안치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김 후보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친환경 시스템을 도입하고, 주민 친화적 고원화 설계를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한경면·추자면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김승준 후보가 어린이날을 맞아 추자도 지역 어린이들의 실질적인 문화 향유권을 보장하는 ‘추자 꿈드림 이용권’ 신설을 공약했다.김 후보는 "추자도 아이들이 제주 본도의 양질의 문화 공연이나 전시를 관람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배표 한 장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라며 섬 지역 아이들이 겪는 구조적 소외 문제를 지적했다.현재 추자도 아동은 본도 문화시설을 이용하는 경우, 여객선 운항 시간에 의해 최소 1박 2일 여정이 강제됨에 따라 △고액의 체류 숙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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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빛드림본부서 화재… 남부발전 발전소 긴급 진화
부산 사하구 한국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긴급 진화 작업에 나섰다.현장에는 대규모 소방 인력과 장비가 투입됐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10일 오후 3시 53분께 부산 사하구 감천동 한국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불이 나자 발전소 상층부를 중심으로 검은 연기가 치솟았고 시민 신고가 잇따랐다. 소방당국은 오후 4시 9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현장에는 소방 인력 147명과 장비 48대가 투입됐다.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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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앞두고 삼성전자 노조 내분 격화…"타 사업부도 성과급 달라"
삼성전자 노사가 노동 당국의 중재로 다시 공식 협상에 나서기로 한 가운데 성과급 배분을 놓고 노조 간 갈등이 격화하는 모습이다..교섭권을 위임받은 최대 노조가 반도체 외 부문에 대한 이익 공유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자 교섭권을 회수해야 한다는 불만이 터져 나오는 등 최대 노조의 독주에 대한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1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사의 사후조정 절차가 오는 11일과 12일 이틀간 진행될 예정이지만 노조 공동투쟁본부 내부에서는 교섭 안건을 둘러싼 이견이 계속되는 양상이다.문제는 반도체 부문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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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TP AI 기반 기업 맞춤형 실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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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가 진행된다면 ‘노안’ 건강도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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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현대그린푸드 국방산업 및 식품분야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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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후보는 14일 논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오늘의 후보 등록은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닌 시민 여러분과 함께 걸어온 시간에 대한 약속의 확인”이라며“처음 시민 곁에서 시작한 마음 그대로 끝까지 진심으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백 후보는 그동안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농촌 현장, 청년·소상공인 간담회 등 시민 밀착형 행보를 이어오며 지역 곳곳에서 시민들과 소통해왔다.특히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해온 백 후보는 현장 중심의 선거운동을 통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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