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준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7일 보도자료를 내고 “더 엄격한 잣대로 스스로를 다스리고, 믿음직한 심부름꾼이 되겠다”며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다.김 후보는 최근 민주당 도의원 후보 공천 과정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가 재심에서 기사회생한 것과 관련해 “도민들의 매서운 질책과 당의 엄격한 검증을 정치적 성찰의 이정표로 삼겠다”며 “더 낮은 자세로 제주도와 한경·추자 지역에 봉사하라는 명령으로 가슴 깊이 새기겠다”고 말했다. 그는 핵심 공약으로 체류형 마을관광 활성화, 통합돌봄타운 건설, 농산
양경호·김승준 제주도의원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의회의원 단수 후보로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5일 국회 본청 당대표실에서 제255차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양경호·김승준 제주도의원의 재심 요청을 받아들였다. 이로써 양경호 후보는 노형동 갑 선거구, 김승준 후보는 한경·추자면 선거구에서 광역의회의원 단수 후보로 나서게 됐다. 앞서 두 의원은 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9일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노형동 갑 선거구의 양경호 의원과 한경·추자면 선거구의 김승준 의원을 단수 후보로 확정했다고 밝혔다.앞서 두 의원은 제주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심사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아 컷오프됐으나, 재심위원회가 이들의 재심 신청을 받아들이면서 기사회생했다.이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가 재심 결과를 최종 승인하면서 두 의원의 공천이 확정됐다.이에 따라 두 의원은 각각 해당 선거구에서 민주당 단수 후보로 본선에 나서게 됐다.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한경면.추자면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김승준 예비후보가 13일 추자도에 아파트단지 관리사무소 성격인 '마을관리소' 설치를 공약으로 제시해 눈길을 끈다. 김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추자도 주민들의 정주 여건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공약으로 ‘추자 마을관리소’설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마을관리소는 아파트 단지의 ‘관리사무소’ 개념을 마을 단위에 도입하는 공공서비스 사업으로, 주거 취약지역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동시에 지역일자리를 창출하는 일거양득의 정책이라고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천심사위원회에서 공천배제 결정이 내려졌던 양경호 의원과 김승준 의원이 기사회생하면서 지방선거에 출마할 수 있게 됐다.민주당 최고위원회는 5일 오후 8시 국회 본청 당대표실에서 양 의원과 김 의원에 대한 재심사 요청에 대해 심사해 의결했다.앞서 민주당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달 31일 현직인 노형동갑 양경호 의원과 한경.추자면 김승준 의원, 구좌읍.우도면 부지성 예비후보 3명에 대해 컷오프가 결정됐다.공관위는 이들의 전과 기록을 문제삼았고, 표결 끝에 컷오프를 결정한 것으
6·3지방선거 제주시 한경면·추자면 선거구에서는 현직인 더불어민주당 김승준 의원과 국민의힘 김원찬 청수농장 대표 간 리턴매치가 예상된다. 공천 심사 과정에서 컷오프 위기에 처했던 김승준 의원은 최근 재심 신청이 인용되면서 기사회생했다.같은 동네 출신의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지난 제8회 전국동시선거에서 32표 차이의 치열한 접전을 벌인 바 있다.김승준 의원은 "한경·추자면은 농수산업 중심의 산업 구조 속에서 치솟는 생산비와 불안정한 수급, 가속화되는 고령화로 삼중고를 겪고 있다"며 "지난 4년간의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공천을 신청한 후보 가운데 3명에 대해 공천배제를 결정했다.당사자들은 이에 반발하며 재심을 신청했다.31일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 관계자 등에 따르면 현직인 노형동갑 양경호 의원과 한경.추자면 김승준 의원, 구좌읍.우도면 부지성 예비후보 3명에 대해 컷오프 결정이 내려졌다.공관위는 이들의 전과 기록을 문제삼았고, 표결 끝에 컷오프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당사자들은 지난 제8회 지방선거에서도 똑같은 전과기록을 제출했고, 그 내용에 대해 소명해 공천을 받았는데
6.3지방선거를 두 달 여 앞두고 국민의힘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32개 지역구 중 1차적으로 12곳에 대한 공천을 확정했다.국민의힘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3일 3차 공천관리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제주도의원 선거구 중 12개 선거구에 대한 단수 후보 추천을 발표했다.12개 단수 추천 선거구는 제주시지역에서 △삼도1·2동 △용담1·2동 △연동갑 △애월 갑 △한림읍 △한경·추자면, 서귀포시지역에서 △송산·효돈·영천동 △동홍동 △대륜동 △안덕면 △표선면 △성산읍이다.나머지 선거구에 대한 후보 추천은 추후 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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