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개막 후 2연패에 빠진 경남FC가 14일 시즌 첫 승에 재도전한다.경남은 이날 창원축구센터에서 충북청주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3라운드 맞대결을
충북청주FC가 수제맥주 양조장 ‘홀리데이 브루어리’와 콜라보한 구단 전용 수제맥주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수제맥주는 충북청주를 위해 개발된 레시피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맥주는 에일과 라거 등 2종으로 구성됐다.  충북청주 관계자는 “이번 수제맥주 출시는 단순한 상품 출시를 넘어 지역 기업과 함께 만들어가는 상생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구단의 자생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충북청주FC와 프리미엄 언더웨어 브랜드 ‘라쉬반’이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충북청주FC는 지난 14일 경남 창원 라쉬반코리아 본사에서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라쉬반은 충북청주FC의 ‘스페셜 스폰서’로 참여해 1년간 5000만원 상당의 기능성 언더웨어를 현물 후원한다. 충북청주는 향후 경기장 및 온·오프라인 판매 등을 통해 라쉬반 제품 홍보와 매출 확대에 협력한다.김현주 대표이사는 “선수단의 피로도를 줄이고 활동성을 높여줄 라쉬반의 후원은 시즌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
충북청주FC와 한국공항공사 청주공항이 지난 26일 지역 상생 및 공동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발전을 위한 정보 교류 △브랜드 가치 제고 및 신규 수요 창출을 위한 공동 프로모션 △인프라를 활용한 홍보 활동 △지역사회 공헌 및 상생 협력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한다.김현주 충북청주 대표이사는 “청주공항과의 협력을 통해 스포츠와 항공 산업이 결합된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을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다양한 협력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아트포레가 3년간 충북청주FC의 공식 후원사로 나선다. 충북청주는 ㈜아트포레와 구단 운영 및 지역 축구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아트포레는 3년간 충북청주의 공식 후원사로 동행하게 된다. 아트포레는 구단 유니폼 및 홈경기장 광고를 비롯해 다양한 구단 활동에서 브랜드를 노출하며 팬들과 지역 사회를 위한 스포츠 문화 프로그램에도 함께 참여한다. 김현주 충북청주 대표이사는 “아트포레가 3년 연속 구단과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와 팬들에게 더 즐거운 축구
충북청주FC가 지난 14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3라운드에서 경남FC와 2대 2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챙겼다./충북청주FC 제공
충북청주FC가 8일 오후 2시 탄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 성남과의 맞대결에서 2대 2 무승부로 경기를 끝내며 올시즌 첫 승점을 따냈다./충북청주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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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북페어 2026’에 몰린 인파…독서 열기 후끈 (포토)
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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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 본경선' 첫 여론조사…김동연, 추미애에 오차범위 밖 격차로 1위
더불어민주당 본경선을 앞두고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추미애 의원과 오차범위 밖인 10% 격차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24일 중부일보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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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FIFA 월드컵 2026™ 기념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 출시
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한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15개 국가 목록: 캐나다, 멕시코, 미국, 대한민국,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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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이력제, API 연계로 정확도·업무 효율 높인다
축산물품질평가원 전북지원은 지난 12일 하림지주 본사에서 사육혁신팀과 디지털혁신팀이 참여한 가운데 축산물이력제 신고 정확도 제고와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한 API 연계 실무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축산물이력관리시스템과 국내 가금 사육 대표 기업인 하림 사육본부의 전산 시스템 간 연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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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지하철 유실물 16만여 건... 가장 많이 잃어버린 물건은 '지갑'
서울 지하철에서 지난해 하루 평균 460건의 유실물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하철에서 가장 많이 잃어버리는 물건은 지갑. 다음으로 의류와 가방이 뒤를 이었다. 때로는 '품절 대란'인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과 마라톤 대회 기념품, 대전 지역 유명 제과점의 빵 등 이색적인 유실물도 접수되곤 한다.서울교통공사는 2025년 유실물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총 16만7738건의 유실물이 접수됐다고 25일 밝혔다. 하루 평균 약 460건으로 지난해 1년 동안 약 3분마다 1건씩 지하철에서 물건이 분실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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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AX 플랫폼 기업 도약 위한 2026년 조직·인사 단행
KT는 통신 본연의 ‘단단한 본질’을 다지고, ‘AX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2026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는 대내외 신뢰를 회복하고 본원적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과감한 인적 쇄신 ▲경영 효율 제고 ▲고객 서비스와 품질 중심의 현장 경영 강화를 전면에 내세웠다. 민첩한 조직으로 체질 개선하고 전문성과 성과 중심의 인재 발탁으로 미래 성장을 강력하게 견인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KT는 AI시대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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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포항연합기술지주, 정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운영기관 선정
한동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위탁운영사인 포항연합기술지주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전국 대학·액셀러레이터·공공기관 등 120개 기관 중 포항·경북권은 한동대 위탁사가 유일하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창업에 도전하고, 실패 후에도 재도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정부가 출범한 대규모 창업 지원 사업이다. 지난 25일 출범식을 기점으로 사업 운영이 본격화됐으며, 27일부터 대국민 아이디어 신청·접수가 시작돼 오는 5월 15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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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생활권 순환버스 도입...권역별 책임택시 운영"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에 나선 위성곤 국회의원은 31일 오후 3시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디서나 평등한 제주 교통주권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위 의원은 "지금 우리 제주는 어디에 사느냐에 따라 이동의 권리가 차별받고 있다"며 "면지역에 거주하시는 도민들은 효율적인 노선이라면 금방 갈 수 있는 거리를, 비효율적인 버스 노선 탓에 길 위에서 무려 140분 이상을 허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이어 "저는 제주 어디에 살든 평등한 이동권을 보장받는 ‘제주형 교통 체계 혁신’을 약속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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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맹심해야 합니다. 밀폐공간, 보이지 않는 위험과의 사투
따스한 봄기운이 만연해지며 지표면의 온도가 상승하는 환절기에는 지하 시설물이나 밀폐된 작업 공간의 내부 환경이 급격히 변화합니다. 시설물 점검이나 관로 정비가 활발해지는 이 시기, 작업 현장에서 우리가 가장 ‘맹심’해야 할 사실은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가 순식간에 치명적인 위험요소로 변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밀폐공간에서의 사고는 일반 건설 사고와 달리 구조를 위해 뛰어든 동료까지 함께 화를 당하는 연쇄적인 비극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잠깐이면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준비없이 작업을 하면 산소 농도가 희박해지거나 황화수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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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인천둘레길 둘레지기 역량강화교육' 개최
43분전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4월 2일부터 5월 7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10회차에 걸쳐 '2026년도 인천둘레길 둘레지기 아카데미 및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한다.이번 아카데미는 기존 행정 위주의 관리에서 벗어나 교육을 받은 시민이 주도적으로 길을 모니터링하고, 기후 위기 시대에 인천의 둘레길을 '생태 보전의 거점'으로 인식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의 대상자는 인천둘레길 또는 인천종주길 완주인증서를 소지한 시민들이 참여하며, 수료를 마친 교육생은 향후 인천둘레길을 이끌어갈 전문 '둘레지기'로 최종 선발될 예정이다.협의회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