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비산업분야인 가정, 상가, 학교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진단하고 감축을 유도하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온실가스 진단·상담’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온실가스 진단·상담’은 2016년부터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으로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기 위해 가정, 상가,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해 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1,166개소가 ‘온실가스 진단·상담’에 참여했다.올해도 각 구·군별 220개소씩 총 1100개소를 대상으로 실질적인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할 수 있는 온실가스 진단·상
더존비즈온이 전자신문, 삼일PwC와 손잡고 기업의 인공지능 전환 준비 수준을 진단하는 'AI 준비지수' 모델 고도화에 나선다.기업의 AI 도입 역량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진단 결과를 실제 업무 혁신으로 연결하는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더존비즈온은 29일 전자신문, 삼일PwC와 협력해 기업 AX 진단 프레임워크인 ARIX 모델의 정교화와 확산을 추진한다고 밝혔다.ARIX 모델은 전자신문과 삼일PwC가 공동 개발한 기업 AI 전환 진단 체계다. 양사는 지난해 1
지역 의료환경에서도 알츠하이머병을 보다 신속하게 진단하고 치료 기회를 넓힐 수 있는 새로운 진단 시스템이 세계 최대 치매 분야 국제학술대회에서 소개됐다.에스포항병
경기도의회는 성평등가족부가 추진하는 「2026년 성희롱 방지 조직문화 진단」 대상기관으로 선정되어 성평등하고 안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진단을 본격 추진한다.‘성희롱 방지 조직문화 진단’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고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에서 수행하는 사업으로, 대상기관을 대상으로 ▲조직진단 ▲개선지원 ▲이행지원을 단계적으로 제공해 실질적인 조직문화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이번 진단은 기관의 성희롱 방지 대응체계와 예방활동 운영 수준, 조직 구성원의 인식 등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조직 특성에 맞는 개선과제를 도출하는
초기 증상 없이 심실부정맥과 돌연사로 이어질 수 있는 희귀 심근질환의 진단·치료 경험이 일본 부정맥 학계에 소개됐다. 환자마다 진행 양상이 달라 표준화된 대응이 쉽지 않은 질환을 두고 경북대병원이 축적한 실제 임상 사례를 국제 치료 논의에 내놓은 것이다.경북대병원 순환기내과 조용근 교
CTC 진단 기술 기업 싸이토젠이 완전자회사인 지놈케어를 소규모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싸이토젠은 자사가 지분 100%를 보유한 지놈케어를 흡수합병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며, 합병 완료 후 존속회사는 싸이토젠이 된다. 소멸회사인 지놈케어는 비상장법인으로, 게놈 연구개발 및 분석서비스를 영위하며 착상 전 유전자 검사와 비침습적 산전검사 등 생식유전체 진단 사업을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다.합병비율은 싸이토젠 대 지놈케어 기준 1.0000000 대 0.0000
더존비즈온은 삼일회계법인과 기업 AI 전환 준비 수준을 진단하는 ‘ARIX 모델’ 고도화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ARIX는 기업 AX 진단 프레임워크로 양사는 지난해 12월 양해각서를 체결한 데 이어 현재까지 3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ARIX 시범 진단을 마쳤다.더존비즈온은 이번 협력을 통해 ARIX 진단 모델 정교화와 확산을 지원한다. ERP, 그룹웨어, 문서관리 등 기업 업무 시스템 전반에 걸쳐 축적한 업무 데이터 처리
API 거버넌스 전문기업 소프트프릭은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에 취약점 자동진단 솔루션 ‘파바타’를 공급했다고 15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파바타는 보안 전문가가 수행하던 취약점 진단 절차를 자동화해 반복적인 점검 업무를 줄이고, 진단 결과와 위험 현황을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서버와 DBMS, 네트워크 장비 등 다양한 IT 자산 보안 취약점을 통합 점검한다. 발견된 취약점의 원인과 위험 수준, 조치 방안을 함께 제공해 보안 담당자가 점검 결과를 파악하고 후
사이버위협관리 전문기업 나루씨큐리티는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추진하는 ‘지역 침해사고 피해기업 탐지 및 취약점 진단’ 사업을 수행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각 지역 중소·영세기업을 대상으로 사이버위협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침해 징후와 취약점을 조기에 식별해 피해를 예방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나루씨큐리티는 이번 사업을 통해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보안 사각지대를 네트워크 데이터로 식별하고, 침해가 의심되는 기업을 찾아내 기업별 환경에 적합한 맞춤형 위협 대응 방안을 제공할 계획이다. ▲권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서울대학교에서 한국창의성학회, 함께하는 사랑밭과 함께 ‘2026 LH AI 창의성 캠프’를 실시한다.올해는 해군본부 추천을 통해 도서·격오지 또는 함정·함대에 근무하는 해병대 등 직업군인 자녀 6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오는 12일까지 두 차례 열린다.이번 캠프는 서울대학교 교수진이 참여해 △창의성 진단 △창의적 문제 해결 △창의적 글쓰기 교육 △창의성 진단 기반 진로탐색 등 AI 시대 창의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강의가 진행된다.아울러 서울대학교 재학생들이 멘토로 참여, 아이들과 함께 서울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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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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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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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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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지급 관련, 삼전닉스 대표 고발사건 경찰 수사 돌입
주주단체가 성과급은 단체교섭 대상이 아니라며 '삼전닉스' 대표이사를 고발한 사건이 경찰 수사 절차에 들어갔다.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5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이 경기남부경찰청 수사 1·2계에 각각 배당됐다고 밝혔다.주주운동본부는 지난달 22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전영현·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핵심 쟁점은 노조의 성과급 지급 요구에 대한 회사 측 대응이다. 주주운동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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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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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서 규모 7.4 강진… 최소 20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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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가 선박용 액화천연가스 공급 사업 진출에 나선다. 인접한 부산항이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등 공급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동남권의 친환경 선박 연료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10일 UPA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2억1890만원 규모의 ‘동남권 LNG 벙커링 사업 자문 및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선박용 천연가스 판매법인에 대한 지분 출자 및 인수를 검토하고,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해 추진된다.앞서 UPA는 지난 2019년부터 울산항 LNG 벙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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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황남동 행복갤러리,‘사진이야기’의 사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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