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9기 김원기 의정부시장의 1호 안건인 지역화폐 혜택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이 본회의 표결을 앞두고 있다. 의정부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난 26일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전액 삭감됐던 8억1000만 원 규모의 지역화폐 확대 예산안을 원안대로 1일 본회의에 상정하기로 결정했다.
KB금융그룹 통합 리워드인 '포인트리'를 지역화폐로 전환할 수 있는 지역이 다음 달 6일부터 기존 18곳에서 54곳으로 늘어난다. KB국민카드는 코나아이와 지역화폐 전환 서비스 대상 지역에 '경기지역화폐', '청주페이' 등 36개 지방자치단체를 추가한다고 21일 밝혔다. KB국민카드 회원과 코나아이 지역화폐 회원은 보유한 포인트리를 전환해 지역 소상공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전환 비율은 1포인트리당 1원이며 월 전환 한도는 최대 10만포인트리다.KB국민카
경기 용인특례시가 고물가 속에서 가격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늘리고 지역화폐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용인와이페이 결제액의 5%를 돌려주는 캐시백 제
경기지역 31개 시·군 가운데 과반수가 지난해 실제 지급한 지역화폐 인센티브보다 적은 규모로 올해 예산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추석을 맞아 지역화폐가 대표적인 민생정책으로 떠올랐지만, 정작 이를 뒷받침할 시·군별 ‘인센티브 곳간’ 사정은 녹록지 않은 셈이다.
KB국민카드가 코나아이와 손잡고 KB금융그룹 통합 리워드인 ‘포인트리’를 지역화폐로 바꿔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확대한다.KB국민카드는 포인트리를 지역화폐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는 대상 지역을 기존보다 늘려 전국 54개 지방자치단체의 지역화폐 앱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확대에 따라 경기지역화폐와 청주페이 등 36개 지방자치단체가 새롭게 포함됐다. KB국민카드 회원과 코나아이 지역화폐 회원이라면 해당 지역화폐 앱을 통해 보유한 포인트리를 지역화폐로 전환할 수 있다.전환된 포인트리는 해당
화성특례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해 오는 9월 14일부터 23일까지 ‘지역화폐 추석맞이 캐시백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벤트 기간에는 기존 지역화폐 충전 인센티브 10%에 결제금액의 10%를 캐시백으로 추가 지급해 시민들은 최대 20%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캐시백은 본인이 충전한 지역화폐로 3만 원 이상 결제하면 지급되며, 1인당 최대 지급액은 3만 원이다.지급된 캐시백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준비된 예산이 모두
의정부시는 지역화폐 '의정부사랑카드'의 충전 한도와 인센티브를 4일부터 상향한다고 2일 밝혔다. 월 충전 한도는 기존 25만원에서 30만원으로, 인센티브는 8%에서 10%로 각각 늘렸다. 30만원을 충전하면 3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의정부시는 월 충전 한도를 40만원으로 늘리고자 추가경정 예산안에 8억1900만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으나 시의
추석을 앞두고 대구·경북에서 지역화폐와 농특산물 온라인몰, 직거래 판매 등을 통한 할인행사가 이어지고 있다.지역화폐 할인과 캐시백을 확대하고 지역 농특산물을 할인 판매하는 한편 정부의 농축산물 할인 지원도 이달 말까지 계속돼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고 지역 소비를 늘리는 데 초점이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민선 9기 취임 이후 처음으로 아산을 찾았다. 박 지사는 22일 오전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역화폐 지원과 제2 중앙경찰학교 유치, 행정권한 이양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박 지사는 간담회에 앞서 “오늘 새벽 참석 예정인 언론인들에게 직접 문자메시지를 보내면서 설레는 마음이었다”며 “언론이나 시민과 소통하
용인특례시는 지역화폐 ‘용인와이페이’로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할 때 결제 금액의 5%를 적립금으로 되돌려주는 이벤트를 9월 1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시는 시민들이 착한가격업소를 자주 찾고 지역화폐도 적극적으로 사용하도록 도와 지역경제를 선순환하려는 취지로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시는 이번 캐시백 이벤트에서 사용자가 직접 충전한 금액에 대해서만 적립금을 지원한다. 각종 지원금 명목으로 수령한 정책 수당은 제외된다.1인당 최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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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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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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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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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다태아 가정 안심보험 지원…의료비 최대 500만원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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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쌍둥이 등 다태아 가정의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다태아 안심보험지원사업’을 시행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다태아 출생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자 가정이 별도 보험료를 내지 않고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울산시가 보험 가입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울산에 주민등록을 둔 2026년 출생 다태아다. 대상자는 출생일부터 2년 동안 응급실 내원비와 질병치료비, 입원비, 수술비 등 총 13개 항목을 보장받을 수 있다. 최대 보장 금액은 500만원이다. 다만 다른 시·도로 전출한 다태아는 보장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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