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인천보호관찰소는 보호관찰 기간 중 야간외출 제한명령을 어기는 등 준수사항을 상습 위반한 A양을 구인해 임시퇴원 취소를 신청했다고 2일 밝혔다. 인천보호관찰소에 따르면 A양은 지난해 7월 특수절도죄 등으로 인천가정법원에서 단기소년원 송치 처분을 받고 안양소년원에 들어갔다.
영양군은 11일 영양문화체육센터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신청 농가를 대상으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농가 설명회’를 열었다.이날 설명회에는 농가주 300여 명이 참석해 올해 사업 추진계획과 법무부 지침에 따른 절차, 고용주 준수사항 등을 안내받았다.농협중앙회 소속 공인노무사
성주군은 1월 27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농촌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26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사전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이 날 교육장에는 계절근로자 고용주를 포함한 배우자 등 1,200여명이 참석하였다.주요 교육내용으로는 고용주들의 ①인식개선, ②고용주 준수사항, ③계절근로 관련 행정절차에 대해 설명하고, 고용주와 외국인 근로자 간, 서로의 생활과 문화이해에 도움이 되도록 외부강사를 초청하여 강의도 함께 진행하였다.이어, 성주참외산업 대전환 혁신
대구 동구청은 28일부터 2월 18일까지 설 명절 대비 가스⦁석유 안정 공급 및 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을 추진한다. 우선, 연휴 전에는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 수소충전소를 비롯한 주요 충전시설 10개소와 다중이용시설 안전 관리 사항, 시설 및 기술기준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한다. 연휴 기간에는 주요 관문 도로
충남 논산시가 강경젓갈판매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하고 식품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8일 강경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2026년도 강경젓갈판매업소 특별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강경젓갈판매업소 영업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식품 위생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위생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영업의 종류 및 영업자 준수사항, △2026년 확대 시행되는 영양표시 사항, △향후 위생점검 방향 안내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영업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칠곡교육지원청은 최근 지역내 유·초·중·고 41개교 급식종사자 130여 명을 대상으로 정기안전보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학교 급식실 급식업무종사자가 조리업무를 수행하는 과정 중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했다.. 강의 내용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한산업안전협회 소속 강사의 지원을 받아 △산업안전보건법의 이해 △급식종사자 안전보건 준수사항 △유형별 재해사례와 예방대책 등 실무 중심으로 됐다다. 구서영 교육장은 “이번 교육이 급식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위험 요인에
담양군 은 지난 16일 담양에코센터 에코교육관에서 2026년 유해야생동물 기동포획단 운영을 위한 안전교육 실시했다.이번 교육에는 군 관계자를 비롯해 담양경찰서와 전국수렵인참여연대 소속 전문 강사가 참여했으며, 2026년 유해야생동물 기동포획단 단원을 대상으로 달라진 유해야생동물 포획·관리 체계와 준수사항, 총기 안전 수칙 등에 대한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이 진행됐다.유해야생동물 기동포획단은 매년 전문 수렵인을 중심으로 모집·선발되며, 멧돼지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및 인명 피해를
담양군은 지난 16일 담양에코센터 에코교육관에서 2026년 유해야생동물 기동포획단 운영을 위한 안전교육 실시했다.이번 교육에는 군 관계자를 비롯해 담양경찰서와 전국수렵인참여연대 소속 전문 강사가 참여했으며, 2026년 유해야생동물 기동포획단 단원을 대상으로 달라진 유해야생동물 포획·관리 체계와 준수사항, 총기 안전 수칙 등에 대한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이 진행됐다.유해야생동물 기동포획단은 매년 전문 수렵인을 중심으로 모집・선발되며, 멧돼지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및 인명 피해를 예방하고, 아
상주시평생학습원은 최근 평생학습관 3층 강당에서 평생학습관 정기과정 강사를 새롭게 위촉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상반기 정기과정 운영계획과 수강생 교육, 강사 준수사항 안내 등 정기과정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올해 상반기 정기과정은 개편·신설된 9개 강좌를 포함해 총 35개 강좌로 운영되며, 오는 3월 9일부터 6월 26일까지 16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특히 주민 수요를 반영해 네일아트 자격증 과정과 집밥요리 등 트렌드에 맞춘 신규 강좌도 마련됐다. 이번에 위촉된 32명의 강사들은 2026년부터 2027년
화순군은 오는 2월 3일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2026년 영양플러스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에서는 ▲영양플러스사업의 목표 ▲제공 서비스 ▲참여 방법 ▲준수사항 및 2026년 변경 사항 등을 설명하고, 보충식품의 올바른 보관·활용 방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영양플러스사업은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상태 개선을 위해 맞춤형 영양교육 및 상담을 제공하고, 필수 영양소가 풍부한 보충 식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사업 신청은 화순군 보건소 영양상담실에서 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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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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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빗썸 사태로 드러난 중앙화 거래소 ‘장부 리스크’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를 계기로 중앙화 거래소의 장부 거래 구조와 내부통제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 거래소가 실제 보유한 물량을 크게 웃도는 코인이 전산상 생성·유통됐다가 회수되는 과정이 드러나면서,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돈 복사’ 논란까지 제기되고 있다.8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빗썸과 같은 중앙화 거래소는 고객이 입금한 코인을 자체 지갑에 보관한 뒤, 매매가 이뤄질 때마다 블록체인에 직접 기록하지 않고 내부 데이터베이스상의 잔고만 변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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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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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윤석열·김건희 사법부 판결은 사법쿠데타"
국회 법사위에서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을 대상으로 최근 내려진 법원판결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법부의 판결 공정성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특정 재판부의 법리 해석과 절차 준수 여부를 놓고 사법 쿠데타라는 거친 표현까지 등장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에서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박영재 법원행정처장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최근 사법부 내에서 발생한 주요 판결 및 재판 진행 과정의 문제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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