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조병옥 음성군수가 31일 무더위쉼터 등을 직접 찾아 취약계층 보호와 건설현장 안전관리 상황을 현장에
김만식 기자 = ​조병옥 음성군수는 27일 대회의실에서 열린 8월 월간업무회의에서 여름철 재난 대비 군민 안전 확보와 민선 9기 공약사업의 성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가 22일, 바르게살기운동 음성군협의회의 다문화가정 친정부모 초청사업으로 음성을 방문한 베트남 가족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초청된 가족은 음성군 대소읍에 거주하는 김기정·김규미 부부의 베트남 친정부모 2명으로, 지난 13일 입국해 충북도지사 환영 만찬과 양가 부모 상견례, 충북지역 문화탐방 등에 참여한 후 조병옥 군수 초청 간담회를 갖게 됐다. 이들 베트남 가족의 음성 방문은 바르게살기운동 충북도협의회가 추진하는 ‘다문화가정 친정부모 초청사업’ 대상에 음성군이 선정되면서 이뤄졌다.
충북 음성군외국인지원센터가 29일 법무부 지정 ‘동포체류지원센터’를 개소하고, 재외동포의 안정적인 국내 정착과 지역사회 통합 지원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조병옥 음성군수와 서효석 음성군의회 의장, 군의원, 법무부·청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동포체류지원센는 앞으로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체류·비자 상담과 생활정보 제공, 한국어 교육, 취업·자격증 과정 연계, 지역사회 적응 프로그램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 자리에서 조병옥 군수는 “센터가 재외동포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삼익악기가 28일, 오는 10월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음성군 일원에서 열리는 제20회 충북장애인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후원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조병옥 음성군수와 권영문 삼익악기 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대회 참가 선수단에 제공할 도시락을 마련하는 데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권영문 이사는 “장애인들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을 다지고 화합하는 대회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조병옥 군수는
​조병옥 군수는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주간업무회의를 열고, 폭염 재난 대응과 냉방기 화재 예방, 충북도민체전 막바지 점검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 조 군수는 최근 관내에서 발생한 온열질환 사망 사례를 언급하며 재발 방지를 주문했다.조 군수는 “체감온도 35도 이상의 폭염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모든 공직자는 현재 상황을 ‘재난 상황’에 준해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9월 10일 개막하는 ‘충북도민체육대회’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성공 개최를 위한 막바지 점검도 강조됐다.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가 10일 주간업무회의에서 최근 지역에서 발생한 온열질환 사망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폭염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이 자리에서 조 군수는 “체감온도 35도 이상의 폭염이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모든 공직자는 현재 상황을 재난 상황에 준해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조 군수는 △홀몸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의 안부를 지속 확인할 것 △무더위쉼터의 냉방 안전 시설을 수시로 점검 할 것 △건설현장 근로자의 폭염 시간대 휴식을 보장할 것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가 27일 8월 월간업무회의를 주재하고 폭염과 화재 등 여름철 재난 대응과 민선9기 공약사업의 차질 없는 준비를 주문했다. 조 군수는 먼저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계속되는 만큼 고위험군 안부 확인과 낮 시간대 농작업 중단 안내, 무더위쉼터 점검 등 폭염 대책을 적극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최근 발생한 대형 물류센터 화재에 따른 관내 물류창고 등 화재 취약시설과 건설현장 근로자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도 철저히 점검할 것을 주문했다. 오는 31일 열리는 ‘민선9기 공약사업 추진 1차 보고회’
18시간전
충북 음성군이 미래산업과 스마트 안전, 실용 복지를 민선9기 핵심 축으로 세워 군민이 체감하는 `음성시 건설'에 전격 나섰다.3선에 오른 조병옥 군수에게 민선9기는 민선7·8기에서 다진 성장 기반을 일자리와 복지, 정주 여건 개선이라는 실질적인 성과로 완성해야 하는 시험대다.산업·안전·복지 정책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기업 유치의 성과를 일자리와 인구 증가로 이어가고 늘어난 정주 수요를 다시 생활 기반과 복지 확대로 뒷받침하는 것이 민선9기 구상의 핵심이다.조 군수의 첫 승부수는 제조업 중심의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과 야외 근로자의 건강을 직접 살피기 위해 무더위쉼터와 주요 건설현장을 잇달아 찾았다. 지난 2일 지역 건설현장을 점검한 데 이어 10일 다시 현장에 나선 조 군수는 시설 확인에 그치지 않고 주민과 근로자들이 겪는 어려움을 듣는 데 무게를 뒀다. 먼저 경로당 등 무더위쉼터에서는 냉방기기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이용 과정의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살폈다. 취약계층 안부 확인체계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도 점검하고 폭염이 끝날 때까지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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