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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 고가도로 철거현장 붕괴 관련 긴급 지시... 소방대원 안전도 각별히 유의 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은 오늘 14시 32분경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서소문 고가도로 철거현장에서 발생한 붕괴사고와 관련 긴급 지시했다.윤 장관은 “소방청, 경찰청, 서울시, 서대문구 등 관련기관은 가용한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인명구조에 총력을 다하고, 구조 과정에서 소방대원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긴급 지시했다.
경산시농업기술센터는 6일 지역 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및 라이프케어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대구가톨릭대학교 및 라온혜윰힐링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구가톨릭대학교 RISE 세대공존라이프케어지원혁신사업단 주관으로 추진되며, 대학의 전문 인력과 지역 치유 자원을 연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협약식은
  충북 옥천군이 고향사랑기부제 네 번째 지정기부사업으로 ‘문화현장 바로가기 차량' 구입 을 추진한다. 지난 1967년 개원 이후 군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사업을 이어오고 있는 옥천문화원에 다목적 승합차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5000만원 모금을 목표로 추진한다.  목표가 달성돼 차량을 구입하면 각종 문화예술 행사와 공연은 물론 군내 예술인들의 문화진흥사업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행사 추진 과정에서 인력과 장비 수송을 개인 차량이나 공용차량에 의존해왔던 불편도 해소될 전망이다.  이 차량은 문화 소외지역
한국전기안전공사가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중소기업 기술개발부터 해외 진출까지 이어진 지원 체계가 성과로 이어졌다.전기안전공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5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공사는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과 협력 중소기업 판로 확대, 공정거래 문화 확산, 상생결제제도 도입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특히 자체 인력과 역량을 활용해 개발도상국에 진출한 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전기설비 안전진단 서비스를
제주소방이 다가오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이고 안전한 개최를 뒷받침하기 위해 대규모 재난 대응태세 점검에 나섰다.제주소방안전본부는 7일 오후 서귀포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2026년 제주도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하고, 지진·화재 등 복합재난 상황에 대비한 초기 대응 능력과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총체적으로 점검했다.이번 훈련에는 소방을 비롯해 지자체, 경찰, 군, 의료기관 등 27개 기관·단체 소속 400여 명의 인력과 70여 대의 장비가 동원됐다.훈련은 전국체전 중 대규모 인원이 운집한 상황에서 진도 7 규모의 강진이 발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가 다가오는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이고 안전한 개최를 뒷받침하기 위해 대규모 재난 대응태세 점검에 나섰다.제주소방안전본부는 7일 오후 서귀포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2026년 제주특별자치도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하고, 지진·화재 등 복합재난 상황에 대비한 초기 대응 능력과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총체적으로 점검했다.이번 훈련에는 소방을 비롯해 지자체, 경찰, 군, 의료기관 등 27개 기관·단체 소속 400여 명의 인력과 70여 대의 장비가 동원됐다. 훈련은 전국체전 중 대규모 인원이 운집한 상황에
김덕홍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28일 보도자료를 내고 제주시 동부권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 인명구조 조직인 ‘119구조센터’를 조천읍에 유치하겠다고 공약했다.김 후보는 “현재 성산에서 동부119구조대와 제주119구조대가 운영되고 있으나, 동부권 일부 지역은 구조대 출동 거리가 10~40㎞에 달해 재난 발생 시 골든타임 내 현장 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주민들의 지속적인 요구가 있어 왔다”고 밝혔다. 이어 “전문 구조 인력과 장비를 갖춘 상설 구조센터 설치는 동부권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
부산 사하구 한국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긴급 진화 작업에 나섰다.현장에는 대규모 소방 인력과 장비가 투입됐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10일 오후 3시 53분께 부산 사하구 감천동 한국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불이 나자 발전소 상층부를 중심으로 검은 연기가 치솟았고 시민 신고가 잇따랐다. 소방당국은 오후 4시 9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현장에는 소방 인력 147명과 장비 48대가 투입됐다.소방
글로벌 물류 공급망의 '사이버 안전'을 위해 해운·항만 분야 5개 공기업이 공동전선을 구축했다.부산항만공사는 15일 부산항만공사 본사 사옥에서 여수광양·울산·인천항만공사 및 한국해양진흥공사와 함께 '해운·항만 공기업 정보보호 협의회'를 발족했다고 밝혔다.이날 출범한 협의회는 인공지능을 악용한 고도화된 사이버 위협이 증가함에 따라 개별 기관의 인력과 조직의 한계를 넘어 해운·항만 분야의 통합 방어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들 공기업은 기존의 단순 정보 공유를 넘어 정보 보호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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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기득권 반발 두려워하지 않고 개혁...남북공동선언 계승”
이재명 대통령이 기득권의 반발을 두려워하지 않고 개혁을 강고하게 추진하고 지난 2007년 10월 4일 당시 노무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위원장이 합의해 발표한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을 계승할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봉하마을에서 개최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에서 추도사를 해 “반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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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환 ㈜시연디자인건축 대표, BIKAF 어린이·청소년 작가 작품 소장 ‘눈길’
오정환 ㈜시연디자인건축 대표가 제6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에서 어린이·청소년 예술가들의 작품을 직접 소장하기 위해 구매에 나서며 차세대 예술 인재 응원에 힘을 보탰다.사단법인 비카프 이사로도 활동 중인 오정환 대표는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SBS ‘영재발굴단’ 출신 작가인 전이수, 김하민, 정인준 작가의 작품을 각각 한 점씩 구매했다.오정환 대표가 구매한 작품은 전이수 작가의 ‘위로3_2024’, 김하민 작가의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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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양 정상 간의 격의 없는 소통과 교감이 양국간 관계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줘”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일본 총리는 공동언론발표 이후 자리를 옮겨 만찬을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만찬에 앞서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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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두 "안전한 등굣길 조성...공항 소음 피해 지원 해결"
양해두 제주도의회의원 후보는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과 공항 소음 피해 지원 해결에 노력하겠다고 20일 밝혔다.양 후보는 “외도·이호·도두동은 빠른 성장과 인구 유입이 이뤄지고 있지만 교육과 문화, 스포츠 등 생활인프라 여건은 부족해 정주여건 개선과 복합 문화스포츠센터 설치가 필요하다”며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안전한 등굣길을 위해 인공지능 CCTV를 도입하고, 출퇴근과 등하교 시간 버스 노선 확대, 파크골프 연습장 유치, 도시가스 공급 확대 등을 통해 어르신부터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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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 지뢰’ 포트홀, 이젠 AI가 잡아낸다…민원 의존 벗어나나
제주특별자치도는 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AI 기반 도로 통합관제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착수한다고 20일 밝혔다.이를 위해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 주관 공모 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13억8500만원에 지방비 3억원을 더해 총 16억8500만원을 투입한다. 이번 사업은 도로 위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두 가지 핵심과제로 나눠 추진된다. 우선 제주도는 도와 행정시 관용차량에 고성능 AI 엣지 카메라를 설치해 주행 중 포트홀과 도로 파손 등을 자동 검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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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건설협회, 국회 사회적 대화 공동선언 참여ⵈ “적정 공사비 확보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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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가 전문건설업계의 권익 보호와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국회, 건설업계, 노동계와 함께 힘을 모은다.전문건설협회는 윤학수 중앙회 회장이 오늘 우원식 국회의장, 권혁진 대한건설협회 상근부회장, 이영철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연맹 위원장과 국회 사회적 대화 ‘건설현안 협의체 결과보고’에 참여, 전문건설업계 권익 보호를 위한 10개 합의 의제를 담은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국회 사회적 대화 공동선언문’에 서명했다고 밝혔다.윤학수 회장은 지난 2025년 12월부터 총 10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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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가 지하역사 공기질 개선사업에 나선다.인천교통공사는 ‘2026년도 미세먼지 개선사업 종합계획’을 추진한다고 오늘 밝혔다.공사는 올해 총 9개 사업에 약 191억원을 투입, 역사와 터널 내 노후 환기설비를 개선하고 고성능 공기정화설비를 확대 설치한다.공사는 현재 운영 중인 ‘실시간 스마트 공기질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도 한 단계 고도화한다. 오는 11월까지 ‘AI 기반 공기질 예측관리 시스템’을 자체 개발해 사전 예측 기반 대응체계로 전환한다는 방침이다.최정규 인천교통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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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는 임대료를 낮추거나 오랫동안 동결한 ‘착한임대인’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대상은 상가건물 임대인이다. 전년도나 이전 분기 평균 임대료보다 30% 이상을 6개월 이상 낮췄거나 3년 이상 임대료를 인하·동결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다만 임차인은 소상공인이어야 하며 임대인과 임차인이 부부이거나 부모·자녀, 조부모·손자녀 관계인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착한임대인으로 지정되면 청주시 공영주차장과 시 소속기관 부설주차장 이용 때 주차요금 50%를 감면받는다. 희망자에게는 인증 현판도 준다.신청은 시청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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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경력보유여성 다시 일터로…'여성 리턴십'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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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과기원, AI 콘텐츠 제작지원 7개 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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