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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 고가도로 철거현장 붕괴 관련 긴급 지시... 소방대원 안전도 각별히 유의 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은 오늘 14시 32분경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서소문 고가도로 철거현장에서 발생한 붕괴사고와 관련 긴급 지시했다.윤 장관은 “소방청, 경찰청, 서울시, 서대문구 등 관련기관은 가용한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인명구조에 총력을 다하고, 구조 과정에서 소방대원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긴급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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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이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에 대해 연일 비판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채수지 국민의힘 대변인은 21일 '만취 폭행엔 '5·18 거짓말', 부동산 지옥엔 '남 탓'' 제목의 논평을 통해 "서울시민 모욕하는 정원오 후보의 위선이 한심하다"고 비판했다.채 대변인은 "서울의 전세가 씨가 말랐다. 이재명 정부의 징벌적 규제 폭탄이 만든 끔찍한 부동산 지옥"이라며 "그런데도 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뚜렷한 대책 하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명픽' 초짜 후보라 정부 실정에는 입도 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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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발전소 현장 'AI 전환(AX)' 가속화... 4개사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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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기득권 반발 두려워하지 않고 개혁...남북공동선언 계승”
이재명 대통령이 기득권의 반발을 두려워하지 않고 개혁을 강고하게 추진하고 지난 2007년 10월 4일 당시 노무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위원장이 합의해 발표한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을 계승할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봉하마을에서 개최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에서 추도사를 해 “반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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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양 정상 간의 격의 없는 소통과 교감이 양국간 관계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줘”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일본 총리는 공동언론발표 이후 자리를 옮겨 만찬을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만찬에 앞서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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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 지뢰’ 포트홀, 이젠 AI가 잡아낸다…민원 의존 벗어나나
제주특별자치도는 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AI 기반 도로 통합관제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착수한다고 20일 밝혔다.이를 위해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 주관 공모 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13억8500만원에 지방비 3억원을 더해 총 16억8500만원을 투입한다. 이번 사업은 도로 위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두 가지 핵심과제로 나눠 추진된다. 우선 제주도는 도와 행정시 관용차량에 고성능 AI 엣지 카메라를 설치해 주행 중 포트홀과 도로 파손 등을 자동 검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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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인재개발원, 부산대 어린이병원에 800만 원 전달
한국수력원자력 인재개발원이 임직원 참여형 걷기 챌린지를 통해 마련한 기부금 800만 원을 부산대학교 어린이병원 에 전달했다.한수원 인재개발원에 따르면 부산대학교 어린이병원을 방문해 환아 치료와 건강 회복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사업장 내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됐다. 임직원 누적 걸음 수에 따라 기부금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캠페인이 추진됐다.프로그램은 건강관리와 사회공헌을 동시에 실천하는 참여형 캠페인으로 기획됐다. 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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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제주 비례대표 정당투표 '민주 52%·국힘21%...혁신당 6%'
6·3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앞두고 실시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비례대표 의원선거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이 과반 지지율로 강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국민의힘과 조국혁신당도 의석 할당 가능권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6.3지방선거 공동보도 협약을 체결한 와 KCTV 제주방송, 삼다일보, 한라일보 등 언론 4사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에 의뢰해 실시한 공동 여론조사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56%로 가장 높았고, 국민의힘은 20%로 집계됐다. 두 정당 간 격차는 36%포인트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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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후보가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6.3지방선거 공동보도 협약을 체결한 와 KCTV 제주방송, 삼다일보, 한라일보 등 언론 4사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에 의뢰해 실시한 공동 여론조사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내일이 서귀포시 국회의원 선거 투표일이라면, 누구에게 투표하겠느냐'는 질문에 김성범 후보53%, 고기철 후보 29%의 지지율을 보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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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고가 철거현장 붕괴] 사망자 3명·부상자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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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고가 철거현장 붕괴사고로 3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당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오후 2시 33분 경 서소문고가 철거 현장에서 발생했다. 당시 현장 안전점검이 진행 중이었으며, 낙하물 방지 등을 위해 설치한 공중비계와 슬라브 일부가 무너지면서 사고가 발생했다.구조는 오후 4시 40분 완료됐으며, 현재 확인된 인명 피해는 총 6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사고로 감리단장, 현장소장, 외부전문가가 사망했으며, 서울시 공무원 2명, 서대문구청 공무원 1명이 부상을 입었다. 서울시는 4시 22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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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부 장관, 서소문 붕괴 사고 현장 점검… “사고 원인 철저히 조사할 것”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현장 붕괴사고와 관련해 “사고 원인을 철저히 조사하고 유사 현장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도 신속히 실시해 안전관리를 강화해달라”고 강조했다.국토부는 이날 김윤덕 장관이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공사 붕괴사고 현장을 방문해 사고 수습 상황을 긴급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사고는 오후 2시 33분 경 서소문고가 철거 현장에서 발생, 당시 현장 안전점검이 진행 중이었으며 낙하물 방지 등을 위해 설치한 공중비계와 슬라브 일부가 무너지면서 사고가 발생했다.이 자리에서 김 장관